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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2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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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창작시운영자
조회 : 13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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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황a 18-06-17 14:56
 
신춘문예에 당선되겠습니다..
그동안의 가르침은 고맙습니다..
시간이 남았으니 공부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람생각 18-06-18 08:25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처음 인사를 드립니다.
회사 생활하다가 심심하면 시집도 한번씩 읽고
그리고 몇자 끄적거리기도 하다보니
이게 시가 되나 싶어 궁금하기도하고...

앞으로 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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