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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12 01:47
 글쓴이 : jyeoly
조회 : 694  

1987」¹ 


눈이 내려

지붕도 나무도 자동차도 풀밭도 건물도 길목에도 한 뼘씩 자라있었다.

하룻밤은 너무 짧은 시간이여서

나는 올려다보기만 한다.

  

 

 

 

  ¹ 영화 제목 (감독 장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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