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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13 09:27
 글쓴이 : 10년노예
조회 : 665  

아이들은 무시당하는게 싫어서 누가 무시하거나 무시당하기전에 착하게 굴게되지

또 때로 아기들은 여자편력이 잇어서 수많은 여자들에게 잘보이려고 노력하고 삶을 즐기기도 하고

또 그런 아기들에게 적이란 같은 아이라서 가족만 돌보는 아이에게 여자에게 환장한 이 아이가 적으로 보이기도해

언제나 유혹하기를 좋아하는 이 아이들은 상대에게 최대한 예의바르게 이쁘게 상냥하게 그래서 상대에게 호감을 사면

이건 어디까지나 예의바른 행동일 뿐이라고 거리를 두지 그래서 모든것이 어리둥절한 상대들 대부분이 이제는

이 아이들은 먼저 화가나서 자기를 유혹하지 못하게끔 대놓고 무시를 하게 되는데 알겠지만 기분이 아주 안좋아

평생을 그렇게 살아도 이유를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유혹당하는 입장은 반응이 여러군데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무시할 수 밖에 없는 것이라서 이말을 니가 이해했으면해 애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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