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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12 12:12
 글쓴이 : 김태운
조회 : 157  

化, 火, 花, 和... / 테울




광화의 씨앗이 오천만의 촛불로 번지더니

마침내 평창에 눈꽃으로 만발했다


이윽고 하나의 성화로

나아가 한겨레의 평화로

활활 피어오를 때


어느덧

 

화창한 새 봄이 오겠지

통일의 꽃 피우며

온누리로


최현덕 18-02-12 13:30
 
화를 날려 보내고,
마음을 화합하니,
공존의 세상이 평화롭습니다.
참, 보기 좋습니다.
     
김태운 18-02-12 19:45
 
화를 날려
...합
...해
그리고
...화

등등입니다
정석촌 18-02-12 13:38
 
어안이벙벙합니다
조화가

맘움켜잡아

테울시인님  역시 봄은  메이드인탐라시군요
고맙습니다
석촌
     
김태운 18-02-12 19:48
 
ㅎㅎㅎㅎ...
실컷 웃을 날만 기대해봅니다

감사합니다
두무지 18-02-12 13:38
 
화를 털어 버리고,
바라는 이상들이 활활 타 올랐으면 합니다
세께를 향하여 무한 질주를 빌어 봅니다
감사 합니다.
     
김태운 18-02-12 19:50
 
털어야지요
그래서 변화하고
불을 지피고
꽃을 피워
화합해야지요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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