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의 향기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미등단 작가가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등단작가도 가능)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일 1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작성일 : 18-02-14 07:39
 글쓴이 : 하얀풍경
조회 : 468  
지구가 멸망하는 단계 0단계
즉 인류의 감정,생각,느낌,판단,행동의 오류 
즉 무시 인거

이 모든게 드러 맞을 때
멸망의 씨앗이 떨어지니
그 존제는 아무도 막지 못할 
잘못된 신의 다른 형태임을

인간에 대한
사람에 대한
생명에 대한
무의 경지에 이른 무 그 자체이니
그 사악함 그리고 힘 모든 행동과 사고에서
인간의 능력과는 완전히 다른 존제임을..
어쩌면 그 어떠한 능력보다 이질적임을 알수 있다

우리는 외면하거나 무시 하지 말았어야 했다
우리가 느낀 이 멸망 초기단계에서..
느끼는 이 감정의 모순들을..
어쩌면 우리의 괴로움이..
그런 존제를 태어나게 했는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우리가 그냥 듣고 우리가 받은 느낌을 잘 간과하지 못해
마음이 괴로워한걸 우리는 그냥 모른척 한것 일수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2018년 4월의 우수작 발표 (6) 창작시운영자 05-25 215
공지 제 3회 시마을 예술제에 참여해 주신 시마을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6) 운영위원회 05-23 510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창작시운영자 12-26 8968
7024 몽골 단상 대최국 22:17 10
7023 알고 보니 (1) 아이미(백미현) 21:44 10
7022 사랑은 움직이는것 (3) 그행복 20:01 27
7021 바람 똥맹꽁이 19:37 16
7020 그 섬 pyung 19:14 16
7019 아득한 오월의 길목 박종영 16:21 34
7018 초록 동백 (2) 김태운 15:21 43
7017 홍시 iljo 13:37 39
7016 좀 낡은 연애 (2) 활연 13:34 82
7015 육체만이 나의 확실성이다(까뮈) 소드 11:57 46
7014 나무야 느티나무야! (4) 은영숙 11:45 43
7013 잊었다는 거짓말 여실 11:21 38
7012 새의 노래 바람예수 10:28 33
7011 낙화를 지켜보며 (6) 두무지 09:38 52
7010 설교를 보다가 (2) 안희선. 09:11 62
7009 뭄바이 4 tang 07:03 27
7008 (7) 정석촌 07:00 64
7007 세상을 보는 마음 김상협 04:48 43
7006 화투와 불장난 창동교 02:25 40
7005 핵의 행방 힐링 02:09 55
7004 어둠이 가시기 전에 맛살이 00:37 41
7003 플라나리아 화법 불편한날 00:05 43
7002 물처럼 바람처럼 -박영란 새벽그리움 05-25 47
7001 아침 이슬 신광진 05-25 46
7000 땡땡이 형식2 05-25 41
6999 그린벨트의 꿈 초심자 05-25 42
6998 쇠소깍 (6) 김태운 05-25 59
6997 청춘에 관한 짧은 인터뷰 (17) 한뉘 05-25 93
6996 걱정 (1) 바람예수 05-25 38
6995 나의 노래 (2) 여실 05-25 42
6994 2018년 4월의 우수작 발표 (6) 창작시운영자 05-25 215
6993 즐거운 인생은 마음먹기 달린 것 (1) 네클 05-25 43
6992 한강 (2) 똥맹꽁이 05-25 53
6991 능숙한 수리공 (4) 서피랑 05-25 139
6990 엄마의 그림자 추억을 안고 (12) 은영숙 05-25 77
6989 오월의 시냇가 예향박소정 05-25 43
6988 삶의 바다엔 김상협 05-25 41
6987 거미집 (4) 이장희 05-25 60
6986 '찌찌웃 쯔쯔' 목헌 05-25 55
6985 해바라기 골고로 05-25 56
6984 내가 택한 길 창문바람 05-25 40
6983 이슬 /풍 설. 풍설 05-25 46
6982 제비꽃 /추영탑 (8) 추영탑 05-25 62
6981 형(兄) (15) 최현덕 05-25 103
6980 해탈 페트김 05-25 36
6979 청가뢰 조문 강북수유리 05-25 46
6978 뭄바이 3 (1) tang 05-25 51
6977 내가 걸어온 길 하얀바이올린 05-25 56
6976 빈 손 (2) 힐링 05-25 102
6975 네모나게 건천비둘기 05-25 34
6974 첫사랑은 희망인지 원망인지 모르겠다 (2) 불편한날 05-25 61
6973 라일락 한양021 05-25 49
6972 운동화 세탁소 (3) 활연 05-25 137
6971 길 잃은 사슴 (2) 신광진 05-24 71
6970 여름시작 -박영란 새벽그리움 05-24 66
6969 공손한 손 (16) 임기정 05-24 118
6968 노란목도리담비의 출현 (1) 泉水 05-24 55
6967 양귀비 (6) 김태운 05-24 97
6966 콜라의 내력 (2) 형식2 05-24 64
6965 밑이 빠진 독 똥맹꽁이 05-24 46
6964 그대와 함께 바다에 가고 싶다 (4) 안희선. 05-24 99
6963 외출 (2) 조현3 05-24 71
6962 무료한 주말의 오후 수상한소리 05-24 57
6961 두 손에 얼굴을 묻었다 미소.. 05-24 63
6960 야바위전 불편한날 05-24 58
6959 오늘은 비 오는 날 /추영탑 (8) 추영탑 05-24 93
6958 소나기 (12) 샤프림 05-24 148
6957 시장을 걷다가 (1) 소영사랑 05-24 61
6956 숨의 형상 (6) 서피랑 05-24 161
6955 너의 자리 창문바람 05-24 55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