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의 향기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미등단 작가가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등단작가도 가능)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일 1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작성일 : 18-05-16 23:04
 글쓴이 : 게습
조회 : 165  

 

봄 고문치사 / 게습


 

,

마냥 한 번씩 보채보는 건지

누구에겐

눈물조차 언 땅에

입으로 흐드러진 저 봄

 

추스를 누구 없나

 

결단코 우겨

깨춤을 춘다면

또 다시 누런 모래바람

두건 두른 가지에 막 볼가진 촉

엎어버릴지도

 

마침내 봄이 윽 했다할 텐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2) 창작시운영자 12-26 11073
7925 내 마음의 천사 신광진 23:13 4
7924 몽키스패너 김하윤 18:36 37
7923 당신의 역사 뒤에 내가 있다 미소.. 18:01 38
7922 그만두기를 그만두기를 호남정 17:35 35
7921 태양에 보내는 질투 (1) 국화의향기 15:37 61
7920 번개팅 (2) 麥諶 15:13 56
7919 우리의 프로그래머 회장 (2) Salty4Poet 13:39 51
7918 나비 (1) 바람예수 11:03 61
7917 어느 각도를 취해야 (1) 힐링 10:58 70
7916 빗나간 인생 (1) 장 진순 10:42 48
7915 스나이퍼 소드 10:40 56
7914 참 재미 있는 세상 청웅소년 10:25 33
7913 구두 한 켤레 도골 10:14 41
7912 생각, 물꼬 트려는 순간/은파 (3) 꿈길따라 10:11 38
7911 장승백이 /추영탑 (2) 추영탑 09:58 36
7910 칠월의 밤별들 그리고 환유(換喩) (2) 泉水 07:41 56
7909 복숭아 3 (2) tang 05:38 57
7908 깊이를 담아 흐르는 저 눈 처럼 (1) 하얀풍경 02:47 64
7907 God of the Devil (4) Dromaeo 01:57 91
7906 진다 (1) 손준우 01:25 68
7905 중년의 길 (1) 신광진 07-15 77
7904 아기처럼(5번째창작시) (1) 저별이나였으면 07-15 68
7903 낯선 도시 -박영란 (1) 새벽그리움 07-15 74
7902 어린 것들이 (3) 임기정 07-15 89
7901 여름사랑 (1) 창문바람 07-15 66
7900 7월에 피는 꽃(접시꽃)/은파 (14) 꿈길따라 07-15 84
7899 여름파리 (6) Salty4Poet 07-15 69
7898 구름魚 (6) 책벌레정민기09 07-15 57
7897 시계는 벽에 걸리고 싶다. (7) 스펙트럼 07-15 179
7896 자유로운 생명 (13) 하얀풍경 07-15 113
7895 호명(呼名) (2) 바람예수 07-15 59
7894 계곡행 (4) 아이새 07-15 61
7893 낭만 동지 (2) 호남정 07-15 55
7892 어부인 헤밍웨이 (7) 힐링 07-15 95
7891 ‘잠시 앉았다 가는 길’의 시인 (2) 麥諶 07-15 79
7890 잡초 /추영탑 (8) 추영탑 07-15 86
7889 시와 나 소드 07-15 117
7888 0써클 마법서 (4) Dromaeo 07-15 127
7887 복숭아 2 tang 07-15 60
7886 (1) 푸른행성 07-15 112
7885 그리움 내꿈은바다에캡… 07-15 60
7884 노년의 훈장 박종영 07-15 71
7883 하늘과 땅에서 -박영란 새벽그리움 07-14 65
7882 새를 갖고 싶어 (1) 논리피아노 07-14 71
7881 난 잠시 지휘자가 됐어요 (2) 맛살이 07-14 77
7880 수행적 팔자 91kkk 07-14 56
7879 7월의 선물/은파 (7) 꿈길따라 07-14 89
7878 잊지 못할 그리움 (2) 내꿈은바다에캡… 07-14 79
7877 물 한 방울이 톡, (5) 공덕수 07-14 158
7876 내 안에 당신이 있음을 확실히 알았다 (1) 탄무誕无 07-14 103
7875 전산학 개론 (2) 麥諶 07-14 72
7874 모기향 (1) 강만호 07-14 76
7873 D:\과제\2012년1학기\영상매체의문학적이해\발표자료\ppt수정중\3333\asdfa… (1) 이주원 07-14 146
7872 불곱창 집에서 소의 불춤을 /추영탑 (4) 추영탑 07-14 66
7871 방콕 여행 (3) 목조주택 07-14 67
7870 폭염의 절벽 (4) 힐링 07-14 106
7869 군말 (2) 아이새 07-14 66
7868 사랑이 서럽다 (2) 신광진 07-14 104
7867 뱃놈의 개 (2) 소드 07-14 124
7866 시인, 박재삼 (3) 푸른행성 07-14 113
7865 가뭄과 홍수 (4) 맛살이 07-14 81
7864 복숭아 (3) tang 07-14 76
7863 맥락의 죽음 (4) 호남정 07-14 62
7862 6월의 물구나무 (4) Dromaeo 07-14 90
7861 경계를 깎다 (9) 도골 07-14 85
7860 와온Ⅱ (5) 활연 07-14 171
7859 사진찍기 (3) 바람과나무 07-13 84
7858 여름날의 낭만 -박영란 (7) 새벽그리움 07-13 97
7857 운명처럼 이어지는 (4) 10년노예 07-13 88
7856 아이 아이 아이 (5) 마나비 07-13 114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