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의 향기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미등단 작가가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등단작가도 가능)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일 1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작성일 : 18-05-17 22:37
 글쓴이 : 새벽그리움
조회 : 100  

희망메시지 -박영란

 

밤하늘의 창백한 보름달

밤을 새워 인적 없는 별빛

쏟아지는 초록빛 사이사이

고개 내미는 하얀 숨결의 꽃

 

봄처럼 빛나는 한 자락

어느새 스멀스멀 코를 자극

눈부신 한 귀퉁이 보살핌 없이

차근차근 붉게 물이 드는 꽃나무

봉오리를 맺고 꽃이 피는 여린 잎

 

붉은 저녁노을 마중하듯

팔랑팔랑 나비처럼 춤을 추고

세월을 견디며 더불어 살아가는

고집스럽게 앙 다문 자주 빛 삶

눈부신 아름다운 세상 희망메시지.


동백꽃향기 18-05-18 03:57
 
안녕하세요 ㅅㅣ인님

정말 기엽고 고운글입니다^^
앙 다문 자줏빛 삶,,~~
팔랑팔랑 나비춤추는 오월

창백한 달빛같은 하얀꽃잎피는 오월,,밤
정말 창밖을 내다보는 아침엔 하얀꽃잎들만이
여기저기 피어 웃고있어요,,장미외엔

아카시아 치자꽃 구절초 이팝나무,,
새벽그리움 18-05-19 00:10
 
동백꽃향기님께~~

안녕하십니까?~
아주 많이 많이 반갑습니다~

고운 글로 머물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말 휴일 기쁨 가득 행복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2018년 4월의 우수작 발표 (3) 창작시운영자 05-25 84
공지 제 3회 시마을 예술제에 참여해 주신 시마을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6) 운영위원회 05-23 462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창작시운영자 12-26 8951
7043 뭄바이 4 tang 07:03 3
7042 정석촌 07:00 10
7041 세상을 보는 마음 김상협 04:48 18
7040 화투와 불장난 창동교 02:25 19
7039 핵의 행방 힐링 02:09 26
7038 어둠이 가시기 전에 맛살이 00:37 23
7037 플라나리아 화법 불편한날 00:05 26
7036 물처럼 바람처럼 -박영란 새벽그리움 05-25 26
7035 아침 이슬 신광진 05-25 29
7034 땡땡이 형식2 05-25 30
7033 그린벨트의 꿈 초심자 05-25 31
7032 쇠소깍 (1) 김태운 05-25 42
7031 청춘에 관한 짧은 인터뷰 (5) 한뉘 05-25 47
7030 걱정 (1) 바람예수 05-25 31
7029 나의 노래 (2) 여실 05-25 32
7028 2018년 4월의 우수작 발표 (3) 창작시운영자 05-25 84
7027 즐거운 인생은 마음먹기 달린 것 (1) 네클 05-25 41
7026 한강 (2) 똥맹꽁이 05-25 49
7025 능숙한 수리공 (3) 서피랑 05-25 108
7024 엄마의 그림자 추억을 안고 (12) 은영숙 05-25 66
7023 오월의 시냇가 예향박소정 05-25 37
7022 삶의 바다엔 김상협 05-25 36
7021 거미집 (4) 이장희 05-25 51
7020 '찌찌웃 쯔쯔' 목헌 05-25 50
7019 해바라기 골고로 05-25 51
7018 내가 택한 길 창문바람 05-25 38
7017 이슬 /풍 설. 풍설 05-25 43
7016 제비꽃 /추영탑 (4) 추영탑 05-25 51
7015 형(兄) (11) 최현덕 05-25 83
7014 해탈 페트김 05-25 33
7013 청가뢰 조문 강북수유리 05-25 40
7012 뭄바이 3 (1) tang 05-25 49
7011 내가 걸어온 길 하얀바이올린 05-25 54
7010 빈 손 (2) 힐링 05-25 81
7009 네모나게 건천비둘기 05-25 31
7008 첫사랑은 희망인지 원망인지 모르겠다 (2) 불편한날 05-25 56
7007 라일락 한양021 05-25 47
7006 운동화 세탁소 (2) 활연 05-25 118
7005 길 잃은 사슴 (2) 신광진 05-24 66
7004 여름시작 -박영란 새벽그리움 05-24 61
7003 공손한 손 (15) 임기정 05-24 104
7002 노란목도리담비의 출현 (1) 泉水 05-24 50
7001 양귀비 (6) 김태운 05-24 89
7000 콜라의 내력 (2) 형식2 05-24 62
6999 밑이 빠진 독 똥맹꽁이 05-24 44
6998 그대와 함께 바다에 가고 싶다 (3) 안희선. 05-24 85
6997 외출 (2) 조현3 05-24 68
6996 무료한 주말의 오후 수상한소리 05-24 54
6995 두 손에 얼굴을 묻었다 미소.. 05-24 62
6994 야바위전 불편한날 05-24 55
6993 오늘은 비 오는 날 /추영탑 (8) 추영탑 05-24 87
6992 소나기 (11) 샤프림 05-24 142
6991 시장을 걷다가 (1) 소영사랑 05-24 57
6990 숨의 형상 (6) 서피랑 05-24 153
6989 너의 자리 창문바람 05-24 55
6988 토끼뜀 대마황 05-24 66
6987 심금 心琴 (7) 정석촌 05-24 113
6986 뭄바이 2 tang 05-24 44
6985 그 꽃, 그 사람 바람예수 05-24 61
6984 우화 (3) 활연 05-24 130
6983 그녀의 이름은 헬렌 (2) 맛살이 05-24 85
6982 월척 힐링 05-24 108
6981 홀로 걷는 길 (2) 신광진 05-23 83
6980 할머니와 베이비로션 장 진순 05-23 71
6979 산 그림자 -박영란 새벽그리움 05-23 76
6978 효모 자넘이 05-23 68
6977 한 번이면 족하리 이남일 05-23 67
6976 꿈엔들 잊으리오 예향박소정 05-23 73
6975 왜 그러셨나요7 (1) 삼생이 05-23 96
6974 밭가는 소 똥맹꽁이 05-23 6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