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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12 13:00
 글쓴이 : 미소..
조회 : 113  

 

 

 

 

 

말로 풀 수 없는 것 / 미소..



얕은 첫인상이 내일에 병색을 심었다
눈을 덮어도 빛은 새어나가 읽어졌다

감춰진 불손이 침묵을 학대한다
침묵의 표면은 평온하다

우뚝한 거부에는 눈이 많다
눈마다 진실이 가득 찰 때 침묵은 저절로 풀린다








꿈길따라 18-07-12 14:47
 
삼 해 빼 이해되나
세상사 오해 많네

때 되면 풀리는 것
때때로 허상일세

진실은
언제인가는
밝혀지네 심판대앞
     
미소.. 18-07-13 16:28
 
오해도 잘못도 노력하는 진실과 만회는 닫힌 마음을 풀리게 하는 것 같습니다, 꿈길따라 시인님
감사합니다 ^^
잡초인 18-07-12 15:48
 
미소님에 진솔한 진실에 침묵은 풀리겠습니다 수고하신글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미소.. 18-07-13 16:34
 
잡초 시인님
사람들은 자기 방식으로 이해하고 풀기도 하고 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날 되십시오
활연 18-07-12 22:56
 
시가 놀랍도록 진화했네요.
사뭇 다른 것이 아니라
전혀 다른 지점으로 이행하신듯.
     
미소.. 18-07-13 16:48
 
활연 시인님
칭찬하신 것 맞나요
감사드립니다 ^^

활연 시인님이 진화했다고 말씀하시니
시가 정말 달라져 보입니다, ^^
행복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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