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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8-10 14:58
 글쓴이 : 유수어가촌
조회 : 59  
나는 예.나 입니다.
예술가 나부랭이 ㅡㅡㅡ

감히  예술을 한다!!
말할수는 없지만

마음은 늘 
예술을 하고싶은 ㅡㅡ
손은 늘
예술작품을 빚고있다,  믿고싶은 ㅡㅡ

그러나

예술작품을 탄생 시키기위해 
격어야할 고통은 
그또한 집착이며
욕심이라는 걸 알기에

나는 늘

예나이고 싶다.



꿈길따라 18-08-10 20:48
 
[인생은 짧으나
예술은 길다고]

저는 오빠가
소천 하고 서야
실감 나더군요

세상에 없지만
이생에서 남긴
예술 혼 남기어

다시 시를 써도
열심히 쓰고 있어
인고의 숲입니다

인고의 숲 지나
멋진 시 세상에
휘날리시옵소서

건강하사 향필하소서
[꿈길따라] 은파 올림```~~*
     
유수어가촌 18-08-10 22:57
 
인생 최고의 유작을 남긴다는 것이
얼마나  큰 고통을 수반 할까요.
오빠를 기억할수있는  수작이
있다는 것이 대단 합니다.

정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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