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의 향기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미등단 작가가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등단작가도 가능)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일 1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작성일 : 17-10-12 04:39
 글쓴이 : 손계 차영섭
조회 : 440  

원점으로 돌아 허무로 /손계 차영섭

 

돌고 돌아 원점으로

원점에서 허무를 느끼는 인생살이,

 

1억을 모을 땐 바쁘고 살맛 났는데

모아놓고 보니 원점이라 여기가 허무로구나!

어차피 인생은 허무에서 허무로 돌고 도네

 

산을 오르내리듯이,

외출에서 집으로,

일몰에서 일출로,

큰 원을 그리다가 원점에서 돌고 도는

인생은 팽이 같네, 팽이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 발족식 안내 운영위원회 01-22 646
공지 축!!!양현주 시인『스토리문학상』수상 (39) 창작시운영자 01-22 852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창작시운영자 12-26 2136
4321 엄마와 걸었던 그 길 (1) 은영숙 18:18 26
4320 소질능력 마음이쉬는곳 16:34 36
4319 짧은 공포 이장희 15:33 49
4318 너는 스푸마토 기법으로 공덕수 15:14 66
4317 볼락 나탈리웃더 14:29 45
4316 소금이 된 사람 (4) 라라리베 12:50 74
4315 목헌 11:40 52
4314 낚시하는 남자 자넘이 10:52 57
4313 그대 오는 소리 환청일지라도 미소.. 10:30 62
4312 텅 빈 겨울 들녘에서 (5) 두무지 10:17 73
4311 문어 (1) 동피랑 09:59 88
4310 썸눌 09:52 44
4309 본명을 묻자마자 (6) 정석촌 09:31 75
4308 검정 활연 09:20 106
4307 금속의 알 속에 갇혀있다 진눈개비 09:18 45
4306 해후의 통증 (8) 김태운 08:52 56
4305 동백 유서 마르틴느 08:17 53
4304 겨울의 물음 4 tang 07:46 43
4303 서리 야옹이할아버지 07:30 42
4302 행복Ⅱ 요세미티곰 06:57 54
4301 물고기자리별 (7) 양현주 02:39 142
4300 마리아 칼라스 (3) 장남제 00:50 80
4299 서울 희종 00:33 64
4298 내 마음의 시 신광진 01-23 82
4297 오늘 내일 일상의 노래 -박영란 새벽그리움 01-23 80
4296 자리끼 그로리아 01-23 64
4295 적나라의 생각 (10) 김태운 01-23 117
4294 조현병 증상 마음이쉬는곳 01-23 73
4293 입김 (14) 최현덕 01-23 176
4292 결혼 기념일 하림 01-23 70
4291 비밀의 뒷면 (6) 시엘06 01-23 182
4290 해변의 석양 겨울숲 01-23 75
4289 질문 purewater 01-23 72
4288 그 숲에 가면 너를 만닌다 /추영탑 (8) 추영탑 01-23 95
4287 그늘족(族) (9) 동피랑 01-23 169
4286 나탈리웃더 01-23 58
4285 기다리는마음 푸른바위처럼 01-23 64
4284 그림자없는 꽃 (10) 정석촌 01-23 127
4283 현문우답 (16) 라라리베 01-23 125
4282 마침내 거기에 왔다 미소.. 01-23 58
4281 셀라비 자넘이 01-23 58
4280 블랙커피 유감 (6) 두무지 01-23 78
4279 동백의 서 (2) 마르틴느 01-23 74
4278 삶의 이면 10년노예 01-23 58
4277 태양의 식은땀 맛살이 01-23 57
4276 행복 요세미티곰 01-23 64
4275 야옹이할아버지 01-23 50
4274 겨울의 물음 3 tang 01-23 49
4273 겨울 바다 바람예수 01-23 54
4272 비트코인 마음이쉬는곳 01-23 61
4271 폭설 내린 날의 노래 바람예수 01-23 63
4270 묵상하는 나무 (6) 은린 01-23 113
4269 콧구멍에 관한 심의 있는 고찰 야랑野狼 01-23 60
4268 지혜의 선물 -박영란 새벽그리움 01-22 73
4267 눈비 내리는 밤 (4) 은영숙 01-22 95
4266 날 위한 사랑 (1) 신광진 01-22 93
4265 겨울비 (16) 라라리베 01-22 164
4264 아내의 꽃단장 (2) 썸눌 01-22 71
4263 어느 날 갑자기 (4) 그믐밤 01-22 110
4262 이제는 흐를 수 있겠다 (14) 공덕수 01-22 173
4261 삼겹살 굽는 겨울 (2) 책벌레정민기09 01-22 64
4260 고해 (1) 삐에로의미소 01-22 83
4259 눈이 내린다 (3) 아무르박 01-22 78
4258 주상절리 (4) 童心初박찬일 01-22 75
4257 기다림의 꿈 ㅡ 반디화/최찬원 (2) 반디화 01-22 100
4256 겨울의 물음 2 tang 01-22 62
4255 그 길에서 마음이쉬는곳 01-22 71
4254 바다와 사막 해운대물개 01-22 81
4253 그녀 나탈리웃더 01-22 74
4252 달빛 조짐 (8) 김태운 01-22 9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