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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12 17:39
 글쓴이 : 노정혜
조회 : 636  

인간사 슬픔과 기쁨이 있기에 살만하다 

꽃은 피고 지고 내년에도 핀다 

인간사 슬픔과 기쁨은 세월이 가져간다

오늘 땀은 내일에 웃음이라

어둠을 투정 마라

새벽은 온다

희망을 노래하면 웃음꽃 피리라

 


이원문 17-10-12 18:04
 
네 시인님
그러기에 시간에 속는 줄 알면서 살아가게 되나 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 17-10-12 18:25
 
삶이란 슬픔이 공존하죠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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