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의 향기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미등단 작가가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등단작가도 가능)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일 1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작성일 : 17-11-13 07:09
 글쓴이 : ㅎrㄴrㅂi。
조회 : 1591  




注文島。

          火花。

遊蜂戱蝶趁餘香
杜字一聲來杳茫
鳥獸哀鳴海岳嚬
秋燈掩卷懷千古。

六十年來還故鄕
空有葵心向太陽
山川不語秋草暮
槿花世界已沈淪。
_七言律詩。_


주문도。 

                         하나비。

 
날아온 나비벌은 향기를 찾는다네
두견새 우는소리 멀리에 들려오네
새짐승 슬피울고 강산도 찡그리니
가을날 등불아래 책덮고 생각하니。

집떠나 육십년이 고향에 돌아오니
마음은 접시꽃에 태양을 향한다오
청산은 말이없고 가을날 저무는데
무궁화 온세상이 망해서 버렸어라。
_連詩。_

ㅎrㄴrㅂi。 17-11-13 07:19
 
火花文學詩集。
무지개。_ 하나비。
Rainbow NO22


古詩
古體詩
近體詩

_四言古詩_
_四言絶句_
_四言律詩_

_五言絶句_
_五言律詩_

_七言絶句_
_七言律詩_
_七言古詩_

_連詩。

火花文學。
하나비문학。
_漢詩文學。

_五感五體詩美學。
_四五七言詩絶句。
_連詩文學。
_主情主義文學 emotionalism。
_超現實主義文學 surrealism。
_Sonnet。
_essay literature。




무지개。
초판인쇄 2017년 11월 11일
초판인쇄 2017년 11월 11일

진달래 문학。
발행인  박맹호
펴낸이  하나비。 010-7250-5584
펴낸곳  도서출판 청우
주소    서울 중구 충무로7길 22 청우빌딩
출판등록 등록번호 제301- 2006 - 172 (2006.11)
전화    02-2277-1122~4 
팩스    02-2277-1125

진달래문학。
홈페이지 http://cafe.daum.net/ao77


값      10,000원

hanabi153@gmail.com
jci153@hanmail.net
010-7250-5584

*******Rainbow NO22
*******7종류 문학집입니다。

2017년 11월 11일
시집을 발간 하였습니다。
메일이나 전화 주시거나
댓글을 주시면
무료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_하나비。배상。_
ㅎrㄴrㅂi。 17-11-13 13:50
 
신간 소개
무지개。_ 하나비。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2) 창작시운영자 12-26 13423
9529 졸리 로저 이기혁 16:29 21
9528 노각 부엌방 16:00 16
9527 추석에 관한 작위적인 은유 강만호 15:13 24
9526 자기소개서 한뉘 13:48 29
9525 덩굴 목헌 12:57 19
9524 어머니의 그녀들(수정) (2) 서피랑 12:43 43
9523 나만의 시간 힐링 11:09 27
9522 비의 계산서 추영탑 11:00 26
9521 외도유감 김태운 09:09 42
9520 밤의 한가운데서 르네샤르 08:41 57
9519 당신을 사랑합니다. 혜안임세규 07:49 34
9518 석양 장 진순 06:44 34
9517 그리운 얼굴 (1) 풀섬 03:40 55
9516 양귀비에 맺힌 이슬처럼 맑은 눈으로 본다네 불편한날 02:42 45
9515 jyeoly 00:58 43
9514 상처 바람예수 00:27 47
9513 달빛 새벽그리움 09-25 45
9512 소유 그리고 행복 빰빠라 09-25 57
9511 바람을 크로키하다 나싱그리 09-25 53
9510 나의 노래 바람예수 09-25 51
9509 속눈썹 밑에서 흘러나오는 실내악 낮하공 09-25 60
9508 단호박 부엌방 09-25 53
9507 순환의 이름을 갖을 때 힐링 09-25 43
9506 이별재 비가悲歌 (2) 추영탑 09-25 71
9505 별리, 후 (4) 김태운 09-25 69
9504 가을 거리 은치 09-25 58
9503 씨바 르네샤르 09-25 85
9502 꽃이라니 불길이라니 (7) 정석촌 09-25 115
9501 추석 새벽그리움 09-24 89
9500 추석 책벌레정민기09 09-24 77
9499 숲의 진실 탤로우 09-24 75
9498 노을 꽃 (8) 바람예수 09-24 92
9497 어머니 화법 대최국 09-24 62
9496 수수 부엌방 09-24 57
9495 아리랑 나싱그리 09-24 48
9494 이 불효자를 (2) 맛살이 09-24 59
9493 지금, 이곳 가운데 09-24 61
9492 구름과 달의 변천사 (11) 최정신 09-24 190
9491 빈손 (5) 빰빠라 09-24 73
9490 어머니의 그녀들 (2) 서피랑 09-24 75
9489 첫차 은치 09-24 26
9488 고향 집에 찾아 갔더니 힐링 09-24 46
9487 혼자만의 만찬 (7) 르네샤르 09-24 114
9486 색色에 끼어 (6) 추영탑 09-24 75
9485 아내의 발씻기기. 혜안임세규 09-24 44
9484 별의 골격계 불편한날 09-24 52
9483 바라는 것들의 실상 장 진순 09-24 51
9482 상념 하루비타민 09-24 45
9481 타향살이에 어우러진 한가위 (11) 꿈길따라 09-24 105
9480 추억 (3) 향기지천명맨 09-24 56
9479 마음의 거울 (1) 신광진 09-23 72
9478 내면의 소리 (2) 새벽그리움 09-23 68
9477 아주까리 (1) 부엌방 09-23 75
9476 내게 당신은. (2) 혜안임세규 09-23 74
9475 국수 (4) 강만호 09-23 109
9474 편의점 (1) 구름뜰데 09-23 62
9473 잊지 못한 내가 싫지 않다 (1) 불편한날 09-23 74
9472 가을밤 (4) 추영탑 09-23 89
9471 뜨개질은 아내의 체중계 (16) 최현덕 09-23 133
9470 송편 (5) 힐링 09-23 68
9469 추석 (1) 목헌 09-23 73
9468 한가위 (8) 김태운 09-23 94
9467 집에 가는 길 박종영 09-23 52
9466 여름을 밀쳐내는 고함 맛살이 09-23 64
9465 가노라면 玄沙 09-23 113
9464 깔깔 하루비타민 09-23 46
9463 산다는 게 무엇인가 (11) 꿈길따라 09-23 148
9462 井邑詞 (12) 자운영꽃부리 09-23 75
9461 파도소리 (2) 새벽그리움 09-22 67
9460 그 눈빛 그 울음소리 (1) 빰빠라 09-22 66
 1  2  3  4  5  6  7  8  9  10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80.58.121'

145 : Table './feelpoem/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oard/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