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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14 09:57
 글쓴이 : 노희
조회 : 1165  

      낭독회를 마치고

 

 11,11 자작시 낭독회를 성황리에 무사히 잘 마치게 되었음을 감사드립니다

 40 인 예약석에 39 분이 참석하였고 33 분이 낭독에 참여하였습니다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풋풋하고 싱그럽고 진솔한 감동으로 가을 愛 시향에 잔잔한 파문을 일으키신

 낭독시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바쁘신 중에 부지런히 달려와 리얼한 전라도 사투리로 김선근 시인님의 '탑동댁' 을 낭송해주신 이경선 낭송가님, 

 행사를 위해 공고의 자리를 배려해 주신 시세상 운영자님, 후원금과 응원의 글 올려주신 여러 회원님들, 행사 전체를 챙기느라 밤잠까지

 반납하신 전진표 회장님, 이혜우 부회장님, 유머와 위트를 겸한 능숙한 사회로 참석인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건네주신 김진용 부장님께 

 다시 한 번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 다른 계획과 행사로 다시 뵈올 때까지 사랑하는 문우님들 모두 내내 평안하시길 빕니다

                                                                                                                            작가시회 사무국장   노 희 올림 

 

 

       추신

 후원해주신 회원명단을 공개합니다

 이미자  100,000 

 심우종  200,000

 주은혜  70,000

 김재미  50,000

 노래방 잉여금 55,000

 전진표 사은품 다수


전진표 17-11-14 11:07
 
노희 사무국장님, 애쓰셨습니다.
참석하신 시인님들께 감사드리고 애석하게 참석은 못하셨지만
마음으로 응원해주신 문우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특히 이번 자작시 발표회는 새로 가입하신 분들이 많았으며
분위기가 새로워졌고 젊어진 것 또한 좋은 성과라고 하겠습니다.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김선근 17-11-14 12:28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군요 참 기쁩니다
준비하느라 회장님 사무국장님 임원진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한 원근각처에서 참석하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내실 있고 화기애애한 작가시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시마을 작가시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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