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의 향기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미등단 작가가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등단작가도 가능)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일 1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작성일 : 17-11-14 09:57
 글쓴이 : 노희
조회 : 1211  

      낭독회를 마치고

 

 11,11 자작시 낭독회를 성황리에 무사히 잘 마치게 되었음을 감사드립니다

 40 인 예약석에 39 분이 참석하였고 33 분이 낭독에 참여하였습니다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풋풋하고 싱그럽고 진솔한 감동으로 가을 愛 시향에 잔잔한 파문을 일으키신

 낭독시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바쁘신 중에 부지런히 달려와 리얼한 전라도 사투리로 김선근 시인님의 '탑동댁' 을 낭송해주신 이경선 낭송가님, 

 행사를 위해 공고의 자리를 배려해 주신 시세상 운영자님, 후원금과 응원의 글 올려주신 여러 회원님들, 행사 전체를 챙기느라 밤잠까지

 반납하신 전진표 회장님, 이혜우 부회장님, 유머와 위트를 겸한 능숙한 사회로 참석인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건네주신 김진용 부장님께 

 다시 한 번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 다른 계획과 행사로 다시 뵈올 때까지 사랑하는 문우님들 모두 내내 평안하시길 빕니다

                                                                                                                            작가시회 사무국장   노 희 올림 

 

 

       추신

 후원해주신 회원명단을 공개합니다

 이미자  100,000 

 심우종  200,000

 주은혜  70,000

 김재미  50,000

 노래방 잉여금 55,000

 전진표 사은품 다수


전진표 17-11-14 11:07
 
노희 사무국장님, 애쓰셨습니다.
참석하신 시인님들께 감사드리고 애석하게 참석은 못하셨지만
마음으로 응원해주신 문우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특히 이번 자작시 발표회는 새로 가입하신 분들이 많았으며
분위기가 새로워졌고 젊어진 것 또한 좋은 성과라고 하겠습니다.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김선근 17-11-14 12:28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군요 참 기쁩니다
준비하느라 회장님 사무국장님 임원진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한 원근각처에서 참석하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내실 있고 화기애애한 작가시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시마을 작가시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2) 창작시운영자 12-26 13420
9529 졸리 로저 이기혁 16:29 15
9528 노각 부엌방 16:00 13
9527 추석에 관한 작위적인 은유 강만호 15:13 22
9526 자기소개서 한뉘 13:48 28
9525 덩굴 목헌 12:57 18
9524 어머니의 그녀들(수정) (2) 서피랑 12:43 39
9523 나만의 시간 힐링 11:09 26
9522 비의 계산서 추영탑 11:00 26
9521 외도유감 김태운 09:09 41
9520 밤의 한가운데서 르네샤르 08:41 56
9519 당신을 사랑합니다. 혜안임세규 07:49 33
9518 석양 장 진순 06:44 34
9517 그리운 얼굴 (1) 풀섬 03:40 54
9516 양귀비에 맺힌 이슬처럼 맑은 눈으로 본다네 불편한날 02:42 45
9515 jyeoly 00:58 42
9514 상처 바람예수 00:27 45
9513 달빛 새벽그리움 09-25 43
9512 소유 그리고 행복 빰빠라 09-25 55
9511 바람을 크로키하다 나싱그리 09-25 53
9510 나의 노래 바람예수 09-25 51
9509 속눈썹 밑에서 흘러나오는 실내악 낮하공 09-25 60
9508 단호박 부엌방 09-25 51
9507 순환의 이름을 갖을 때 힐링 09-25 43
9506 이별재 비가悲歌 (2) 추영탑 09-25 70
9505 별리, 후 (4) 김태운 09-25 68
9504 가을 거리 은치 09-25 57
9503 씨바 르네샤르 09-25 84
9502 꽃이라니 불길이라니 (7) 정석촌 09-25 113
9501 추석 새벽그리움 09-24 88
9500 추석 책벌레정민기09 09-24 76
9499 숲의 진실 탤로우 09-24 74
9498 노을 꽃 (8) 바람예수 09-24 91
9497 어머니 화법 대최국 09-24 62
9496 수수 부엌방 09-24 56
9495 아리랑 나싱그리 09-24 48
9494 이 불효자를 (2) 맛살이 09-24 59
9493 지금, 이곳 가운데 09-24 61
9492 구름과 달의 변천사 (11) 최정신 09-24 188
9491 빈손 (5) 빰빠라 09-24 73
9490 어머니의 그녀들 (2) 서피랑 09-24 75
9489 첫차 은치 09-24 26
9488 고향 집에 찾아 갔더니 힐링 09-24 46
9487 혼자만의 만찬 (7) 르네샤르 09-24 114
9486 색色에 끼어 (6) 추영탑 09-24 75
9485 아내의 발씻기기. 혜안임세규 09-24 44
9484 별의 골격계 불편한날 09-24 52
9483 바라는 것들의 실상 장 진순 09-24 51
9482 상념 하루비타민 09-24 45
9481 타향살이에 어우러진 한가위 (11) 꿈길따라 09-24 104
9480 추억 (3) 향기지천명맨 09-24 56
9479 마음의 거울 (1) 신광진 09-23 72
9478 내면의 소리 (2) 새벽그리움 09-23 68
9477 아주까리 (1) 부엌방 09-23 74
9476 내게 당신은. (2) 혜안임세규 09-23 74
9475 국수 (4) 강만호 09-23 108
9474 편의점 (1) 구름뜰데 09-23 62
9473 잊지 못한 내가 싫지 않다 (1) 불편한날 09-23 74
9472 가을밤 (4) 추영탑 09-23 88
9471 뜨개질은 아내의 체중계 (16) 최현덕 09-23 133
9470 송편 (5) 힐링 09-23 68
9469 추석 (1) 목헌 09-23 73
9468 한가위 (8) 김태운 09-23 94
9467 집에 가는 길 박종영 09-23 52
9466 여름을 밀쳐내는 고함 맛살이 09-23 64
9465 가노라면 玄沙 09-23 113
9464 깔깔 하루비타민 09-23 46
9463 산다는 게 무엇인가 (11) 꿈길따라 09-23 148
9462 井邑詞 (12) 자운영꽃부리 09-23 75
9461 파도소리 (2) 새벽그리움 09-22 67
9460 그 눈빛 그 울음소리 (1) 빰빠라 09-22 65
 1  2  3  4  5  6  7  8  9  10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80.58.121'

145 : Table './feelpoem/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oard/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