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시로 여는 세상

(운영자 : 최정신,전진표,조경희,허영숙)

  ☞ 舊. 작가의 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 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일 1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작성일 : 17-09-01 13:20
'시로여는 세상' 이용 안내(필독)
 글쓴이 : 시세상운영자
조회 : 2276  

시로여는세상은 등단작가 및 미등단작가 모두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공간입니다

     (2017.9.1부터 종전 '작가의시'와 '창작시'를 통합 운영)

 

1, 11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은 청소년시방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1인, 1일 1편 이상의 글은 자유게시판으로 이동 됩니다

▷ 공동으로 실시하는 이미지 이벤트를 제외한 이미지,동영상은 올리지마시기 바랍니다

제목 앞에 특수기호를 사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모든 저작권은 해당 작가에게 있습니다. 작가의 동의 없는 무단인용을 금합니다

    (무단복사를 막기 위하여 오른쪽 마우스 사용을 금지토록 설정함) 

 

미등단 작가의 우수작품은 우수창작시로 복사하여 옮겨지며 이달의 우수작 후보가 됩니다

    ('시마을 문학상' 수상자 중 미등단 작가의 작품도 우수창작시로 옮겨집니다)

이달의 우수작은 외부 시인의 심사를 거쳐 매월 25일경 발표하며 최우수작,

      우수작은 매년 11월말경 발표하는 시마을 문학상후보작품이 됩니다


손계 차영섭 17-09-02 12:00
 
새로 바꾸어서 불편하고 소통이 어렵습니다.
자유게시판이나 이용해야지...
김태운. 17-09-02 17:23
 
창작시방 글들이 어제는 있었는데 오늘은 사라졌네요
아직 카피하지 못했습니다
제발 복구 바랍니다
이원문 17-09-03 17:54
 
지금 시로여는방이 어떻게 변해가고 있습니까
이 시간 3일째입니다
관리자 17-09-04 08:47
 
기존 작가시와 창작시는 우상단 링크를 누르시면 됩니다
사이트 개편 과정에서 일부 윈도우 버전에서 글쓰기가 안된 문제는 조치가 되었습니다
개편에 따라 초기에는 다소 불편한 점이 있을 것으로 보이나
문학발전이라는 관점에서 널리 이해부탁드립니다
미소.. 17-09-04 10:39
 
제 입장에서는 변화랄 것이 없지만
일부 경영진이나 관계적 시 나눔을 하시던 시인님 입장에서는 큰 변화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수고하시는 관리자 님, 경의를 표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가시방 시인님들 반갑습니다. ^^
이원문 17-09-05 05:56
 
***  꼭 부탁드림니다


1일  1인  2편 이내로 수정해주십시요

이유 :  1 가정 사정이 있어 그날 못 쓰고 또한 못 올릴 수 있습니다

          2  지방 출장 및 해외 출장이 있어 그달 못 쓰고 못 올릴 수 있습니다

          3  내일을 모르고 사는 세상 언제 어느 때에 건강이 무너질 줄 모름니다

          4  출간에 있어서 돈은 준비 됐는데 써놓은 시가 없어서 출간을 못할 수가있습니다
     
시세상운영자 17-09-05 22:12
 
두 게시물을 한 곳에서 수용하니 식구가 늘어 게시물이 하루도 안되
2페이지로 넘어갑니다

출간 할 글을 다 게시할 필요는 없습니다
나만의 습작노트에 퇴고 하셔서 숙성시킨 글을 책으로 만난다면 좋겠지요

심사숙고 끝에 결정한 사항입니다
좋은시 쓰세요
책벌레정민기09 17-09-05 20:20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코스모스갤럭시 17-09-09 09:58
 
어째 조금 이상하다 여겼는데 자세히 보니  창이 달라졌네요
작가의 시와 창작시를 합치니 어떤 간극이 줄어드는것 같아
서로 소통의 연결고리를 이어나간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운영진의 보강도 인상깊습니다.
자칫 1편으로 제한한다는 것이 활동면에서 다소 소극적이지 않을까 조금 걱정도 됩니다.
강북수유리 17-09-12 10:41
 
오랜만에 왔더니 싹 바뀌었네요.
낯선 것은 자주 오면 곧 익숙해 질 것이고
발전을 위한 변화는 좋은 것으로 보입니다.

달라지니 새로워서 개축을 끝낸 집처럼 보기 좋습니다.
갓야승 17-09-15 21:43
 
제 시 죽이지 않나요 다들 추천 좀
시로여는세상 17-09-18 23:35
 
시마을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화들짝 놀라고 갑니다~
이런 영광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자작시 낭독 모임 안내 (7) 시세상운영자 10-20 331
공지 10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우수작 발표 (17) 시세상운영자 10-19 475
공지 '시로여는 세상' 이용 안내(필독) (12) 시세상운영자 09-01 2277
1615 가을비 성백군 04:18 1
1614 냉수 한 모금 ♤ 박광호 03:53 3
1613 종이팩 이영균 00:52 17
1612 생매장 추락하는漁 00:08 20
1611 은행나무 황금열매 10-22 17
1610 초원의 그림자 -박영란 새벽그리움 10-22 20
1609 억새꽃 그리움 이원문 10-22 35
1608 가을 풍경 그로리아 10-22 37
1607 아주 먼 여행 아무르박 10-22 39
1606 하늘공원 억새 이야기 白民이학주 10-22 37
1605 송악 麥諶 10-22 32
1604 바람이라오 페트김 10-22 32
1603 가을이 떠나려고 한다 노정혜 10-22 40
1602 꿈과 희망 장 진순 10-22 25
1601 천성 풍설 10-22 31
1600 가을을 통째로 지고 걷었다 (2) 힐링 10-22 37
1599 가슴 바람예수 10-22 30
1598 해돋이의 바다 (2) 은영숙 10-22 35
1597 이슬 만들기 /추영탑 (7) 추영탑 10-22 37
1596 새로 쓰게 될 창세기는 (2) 남천 10-22 43
1595 내 것이 많아서 절망한다 신광진 10-22 42
1594 밥풀떼기꽃 /추영탑 (6) 추영탑 10-22 43
1593 자연과 인간 (4) 안희선 10-22 67
1592 시리우스 (2) 泉水 10-22 35
1591 다섯 손가락의 배려 (8) 정석촌 10-22 65
1590 돛대에 불을 붙이던 날 (6) 두무지 10-22 38
1589 (5) 김태운 10-22 48
1588 익어가는 가을, (3) 우애I류충열 10-22 74
1587 그냥 그러할 뿐 (1) 안국훈 10-22 55
1586 가난과 이별 ♤ 박광호 10-22 68
1585 목화 추억 손계 차영섭 10-22 28
1584 포옹 맛살이 10-22 41
1583 존재의 수평 추락하는漁 10-22 41
1582 훈훈한 세상 -박영란 새벽그리움 10-21 45
1581 때로, 혼자있음으로 인하여 (4) 겨울숲 10-21 66
1580 오해 오드아이1 10-21 60
1579 텅빈 들녘 노정혜 10-21 40
1578 낙안읍성 민속 마을에서 책벌레정민기09 10-21 33
1577 억새꽃의 양지 (1) 이원문 10-21 48
1576 사랑과 희망 석공 10-21 57
1575 가을밤 쇠스랑 10-21 81
1574 붉은 감 몇 개 박종영 10-21 59
1573 [乶音島] 볼음도。 (3) ㅎrㄴrㅂi。 10-21 100
1572 백일홍 핀 언덕 (4) 은영숙 10-21 62
1571 환갑날 바람예수 10-21 44
1570 걸러낼 수 없는 울림만 남아 (4) 힐링 10-21 48
1569 천당도 극락도 내 안에 (3) 하영순 10-21 52
1568 지금쯤 꿈속에 있을 그대에게 (3) 별들이야기 10-21 63
1567 노을빛 연가 신광진 10-21 65
1566 새벽에 돌근 10-21 55
1565 가을이 오면 (2) 백원기 10-21 61
1564 가을 사랑 (2) 정심 김덕성 10-21 125
1563 벌집 (10) 두무지 10-21 61
1562 어중간에서 (4) 김태운 10-21 59
1561 걸어가는 길 사람들 (6) 정석촌 10-21 89
1560 행복이란 겜메뉴얼 10-21 44
1559 이삭 줍기 손계 차영섭 10-21 33
1558 모두가 아이돌 맛살이 10-21 49
1557 갈 길 (2) 안국훈 10-21 67
1556 겨울 꽃망울 손계 차영섭 10-21 29
1555 삶의 꽃 ♤ 박광호 10-21 107
1554 뻘쭘하다 안희선 10-21 80
1553 돌아간다는 의미 빰빠라 10-21 62
1552 우주의 먼지에서 온 가장 오래된 지성들 추락하는漁 10-21 49
1551 자욱과 흔적 幸村 강요훈 10-20 40
1550 극과 극 -박영란 (2) 새벽그리움 10-20 53
1549 가을 부르스 (2) 솔새 10-20 78
1548 단풍의 꿈 이원문 10-20 56
1547 가을 공화국 (2) 김태운 10-20 74
1546 너와 나 사랑을 물들일 때 박고은 10-20 8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