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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039 시詩 (8) 당진 06-20 138
4038 파랑, 갈매기 솟치다 (2) 잡초인 06-20 96
4037 빗방울 (2) 힐링 06-20 117
4036 구메밥 (1) 활연 06-19 154
4035 여기는 나의 천국이다 (4) 김태운 06-19 134
4034 아버지가 되다 (1) 조장助長 06-19 88
4033 널배 (2) 힐링 06-19 114
4032 촉슬 (2) 활연 06-17 194
4031 쪽가위 (4) 도골 06-17 125
4030 <이미지9> 그냥 있어도 (1) 李진환 06-16 128
4029 【이미지8】베거나, 썰거나, 찌르는 (2) 잡초인 06-16 133
4028 【이미지4】당랑에 살았거늘 (6) 동피랑 06-16 208
4027 【이미지4】삼각뿔 (4) 활연 06-15 140
4026 [이미지2]긍 (2) 당진 06-15 143
4025 【이미지3】물결흔 (7) 활연 06-14 176
4024 (이미지 7) 어느 날 삽시간에 (10) 라라리베 06-14 203
4023 (이미지 4) 소음의 얼굴 (1) 호남정 06-14 91
4022 이미지 1) 대숲을 거닐면 강만호 06-13 113
4021 (이미지9) 인공위성 (12) 한뉘 06-12 147
4020 【이미지9】무게의 역습 (1) 잡초인 06-12 168
4019 <이미지 7> 마음의 단속 (6) 시엘06 06-12 204
4018 【이미지3】우린 수정거울 속 겨울을 알고 있지 (8) 활연 06-12 223
4017 이미지2) 걷는다는 것 부산청년 06-11 92
4016 【이미지8】곤이 (3) 활연 06-11 161
4015 <이미지 7) 사고 (2) 자운0 06-10 152
4014 <이미지 4> 미쓰리동생전상서 (1) 윤희승 06-10 119
4013 [이미지 3] 바람이 세운 돌 pyung 06-10 68
4012 [이미지 시 11] 푸른 우산 (2) 호남정 06-09 122
4011 ( 이미지 1 ) 푸른 상처 (7) 정석촌 06-09 217
4010 (이미지 13) 비밀번호 (14) 라라리베 06-09 161
4009 (이미지10) 벨라스케스의 시녀들을 감상하는 하루 (12) 한뉘 06-08 139
4008 [이미지10] 와려(蝸廬) (4) 최경순s 06-08 188
4007 ( 이미지 14 ) 손과 손가락과 손끝과 손바닥과 손금과 (6) 정석촌 06-08 223
4006 [이미지 13] 어둠의 절반 무렵 호남정 06-07 77
4005 [이미지 3] 기울어진 하늘 (4) 김 인수 06-07 157
4004 (이미지15) 블록의 시간 (10) 한뉘 06-07 162
4003 이미지1)내일 또 내일 대나무 (1) 부산청년 06-07 94
4002 어서 오세요, 클리셰 캡슐호텔에 (2) 이주원 06-16 103
4001 진통제 같은 스캔들 소드 06-16 128
4000 자벌레 (2) 책벌레정민기09 06-16 96
3999 바람의 등대 van beethoven 06-16 87
3998 트레드밀 (4) 공백 06-16 73
3997 진 단. (2) 풍설 06-15 91
3996 유월의 가면무도회 (10) 라라리베 06-15 139
3995 장롱에 대하여 (2) 도골 06-15 110
3994 어느 묵상 麥諶 06-15 97
3993 빈집 (2) 泉水 06-15 92
3992 비 그친 간이역 소드 06-15 111
3991 폐지 사냥꾼 (3) 초심자 06-14 141
3990 空, 半, 滿 피탄 06-14 89
3989 옆집 (1) 소드 06-14 152
3988 짝달리기 형식2 06-14 89
3987 여름, 오후 6시 반 (8) 김 인수 06-13 191
3986 소라게의 현대식 집 (6) 힐링 06-13 163
3985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스탠드옷걸이 (2) 형식2 06-13 106
3984 유월의 녹음(綠陰) 泉水 06-11 134
3983 장마 형식2 06-11 96
3982 음악은 늙지 않는다 그믐밤 06-11 125
3981 겨울 장미로 빚은 와인 복화술 06-11 79
3980 콩깍지 k담우 06-11 104
3979 유리나무 (1) 창동교 06-09 180
3978 여명의 시간 (1) k담우 06-09 159
3977 독거 (1) 형식2 06-08 126
3976 거조암 박성우 06-07 91
3975 무심과 관심사이 (2) 은린 06-07 144
3974 허들링 (1) 활연 06-06 205
3973 와려(蝸廬) (6) 동피랑 06-06 181
3972 돌나물 (1) 초심자 06-06 101
3971 뻐꾸기 우는 한낮에 강북수유리 06-06 113
3970 산동네 달밤 (12) 샤프림 06-05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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