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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831 떨어진 거미에게 연못속실로폰 04-23 88
3830 목련 난(飛)다 (1) 잡초인 04-23 134
3829 넬라 판타시아 (6) 정석촌 04-23 178
3828 볼륨 한 가운데 떠있었다. 터모일 04-22 69
3827 상향(尙饗) - 내려 가는 길 (2) 박성우 04-22 80
3826 산마을의 밤 /추영탑 (8) 추영탑 04-22 99
3825 나는 서 있는 사람인가 (2) 힐링 04-22 117
3824 낙화 (1) 공덕수 04-22 135
3823 봄비 속의 새소리 泉水 04-22 101
3822 어느 노후 (6) 김태운 04-22 115
3821 36.5℃ ex.ver (2) 터모일 04-21 99
3820 종이비행기 (2) 우수리솔바람 04-21 130
3819 인생 목헌 04-21 92
3818 상향(尙饗) - 올라 가는 길 박성우 04-20 164
3817 멸치고추장 볶음 레시피(퇴고) (2) 샤프림 04-20 209
3816 빗금을 치다 (2) 화안 04-19 200
3815 4월 버즘나무 (3) 샤프림 04-18 275
3814 [이벤트]손잔등에 집을 지었네 (6) 최현덕 04-20 181
3813 이벤트)봄 밤의 월담 (1) 가을물 04-19 134
3812 (이벤트) 사월의 서정 (2) 우수리솔바람 04-18 185
3811 (이벤트) 벚꽃잎 흘러가듯 연못속실로폰 04-16 197
3810 [이벤트] 나를 한 바퀴 획 돌렸다 (14) 최현덕 04-15 267
3809 (이벤트) 봄비는 (8) 라라리베 04-11 279
3808 [이벤트] 춘, 왕오천축국전 (8) 김태운 04-13 154
3807 (이벤트)산중다방(山中茶房) (1) 泉水 04-12 166
3806 (이벤트) 기차는 4월을 지나가는데 (2) 아무르박 04-11 212
3805 (이벤트) 초록빛 데칼코마니 예향박소정 04-11 174
3804 (이벤트) 봄 날 (6) 셀레김정선 04-11 319
3803 (이벤트) 봄 향 (2) 목헌 04-10 219
3802 ( 이벤트 ) 조경사의 과민반응 (10) 정석촌 04-10 331
3801 [이벤트] 봄의 정착지 (8) 김태운 04-10 226
3800 《봄봄 이벤트》파도는 나의 일기장 (6) 최경순s 04-10 216
3799 【봄봄 이벤트】귀향(歸鄕) (5) 동피랑 04-10 287
3798 [봄이벤트]봄감기 (3) 형식2 04-06 218
3797 가라공화국 박성우 04-17 127
3796 화식전 (4) 활연 04-17 263
3795 꿈꾸는 버스커 연못속실로폰 04-17 112
3794 아침의 이상(理想) 泉水 04-17 140
3793 저녁이 없는 저녁이었다 (2) 공백 04-17 126
3792 달팽이 추격자 연못속실로폰 04-16 142
3791 반쪽 인간 (1) 형식2 04-16 143
3790 매화-봄페스티벌 작품 (2) choss 04-16 122
3789 소통 우수리솔바람 04-16 128
3788 나비의 노래 (11) 라라리베 04-16 263
3787 종이비행기 시화분 04-15 143
3786 구석을 선택 해 (2) 힐링 04-15 160
3785 쑥부쟁이 /추영탑 (4) 추영탑 04-15 148
3784 유랑열차(퇴고) 형식2 04-15 114
3783 성호에게 정동재 04-15 125
3782 노천극장 (4) 은린 04-15 154
3781 유리창에 그려진 봄의 서사敍事 (2) 우수리솔바람 04-13 228
3780 포스트 카니발리즘의 제 1 법칙 김조우 04-12 168
3779 시라고 부르는데 그대가 돌아본다 (14) 라라리베 04-12 315
3778 목련꽃 (4) 샤프림 04-12 333
3777 그는 좋은 구름이 있다고 했다 (10) 최현덕 04-12 276
3776 붉은 구슬이 익어가는 (4) 정석촌 04-12 238
3775 담배꽁초들 (1) 형식2 04-12 189
3774 링반데룽* (4) 우수리솔바람 04-12 177
3773 슈빌 (4) 활연 04-11 341
3772 꿈꾸는 배 (3) 조현 04-11 212
3771 산다는 것은 (4) 우수리솔바람 04-11 299
3770 경매장의 목어(木魚) 泉水 04-10 169
3769 목감기 제이Je 04-10 182
3768 봄바람 위신(威信) 泉水 04-09 185
3767 1막 1장의 막을 내리는 (8) 최현덕 04-09 215
3766 아무르박 04-08 262
3765 등대 휘서 04-08 266
3764 감시 (6) 동피랑 04-08 311
3763 마음의 뒤꼍 (3) 활연 04-07 348
3762 바람의 고백 (4) 라라리베 04-07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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