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우수창작시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시로여는세상'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483 자유란 무엇인가? 추락하는漁 10-16 54
3482 <이미지 8> 귀환 (4) 시엘06 10-15 156
3481 (이미지 4) 억새 (8) 최경순s 10-14 148
3480 [이미지] 문신 숯불구이 10-14 62
3479 (이미지 8) 가을 여행 (8) 라라리베 10-13 159
3478 [이미지 #4] 가을의 지문은 주관식이다 (2) 해리성장애 10-13 132
3477 <이미지 10 > 낙엽이 가는 길 (6) 정석촌 10-13 177
3476 이미지 5, 바림 /추영탑 (10) 추영탑 10-12 133
3475 [이미지4]가을이 하늘빛과 함께 몰려왔다 (6) 힐링 10-12 109
3474 (이미지 3) 풀다, 짓다 (12) 라라리베 10-12 133
3473 가을, 그리고 겨울 (5) 공덕수 10-15 124
3472 (1) 풍설 10-14 110
3471 밥상의 생애 (2) 남천 10-14 101
3470 관계에 대하여 맥노리 10-14 97
3469 시인은 죽어서 자기가 가장 많이 쓴 언어의 무덤으로 간다 추락하는漁 10-14 93
3468 다랑논 목헌 10-14 88
3467 만추 ―베이비부머 강북수유리 10-14 81
3466 멸치 (2) 김안로 10-13 81
3465 가을 묘현(妙賢) (1) 泉水 10-13 118
3464 거울 (3) 칼라피플 10-12 134
3463 【이미지12】목도장 (5) 잡초인 10-12 172
3462 【이미지 4】어린 허리들은 무엇을 줍나 (3) 동피랑 10-12 153
3461 < 이미지 4 > 빈 주먹의 설레임 (4) 정석촌 10-12 160
3460 <이미지 11> 웃음을 찾아서 (4) 시엘06 10-11 161
3459 (이미지 5) 스며드는 시간 (14) 라라리베 10-11 152
3458 <이미지 12 > 채권자의 눈물처럼 (6) 정석촌 10-11 149
3457 [이미지] 등 숯불구이 10-10 102
3456 [이미지2]홀쭉해진 달 (2) 힐링 10-10 100
3455 이미지 11, 시월의 팝콘들 /추영탑 (12) 추영탑 10-10 126
3454 【이미지2】가을의 보폭 (6) 잡초인 10-10 173
3453 [이미지 3] 매듭 (10) 최현덕 10-09 147
3452 <이미지 13> 믿는 구석 오드아이1 10-08 109
3451 이미지 15, 홍시라고 불렀다 /추영탑 (12) 추영탑 10-08 143
3450 [이미지 8] 귀향(歸鄕) (14) 최현덕 10-08 161
3449 (이미지 8) 신의 의도 (1) 맛살이 10-08 128
3448 이미지 13, 이별재 애환 /추영탑 (10) 추영탑 10-07 127
3447 < 이미지 6 > 마지막 비상구 (4) 정석촌 10-07 202
3446 군밤이 되어도 괜찮아 (1) 맛살이 10-11 100
3445 가을 나무 목헌 10-11 97
3444 허수에게 박성우 10-10 129
3443 가을을 닮은 사람 봄뜰123 10-10 171
3442 추석을 보내며 (12) 라라리베 10-10 143
3441 보리밥 풍설 10-09 118
3440 이분법, 순환, 곡선의 화살 de2212 10-09 90
3439 날아라 배암 (1) 박성우 10-09 117
3438 베르테르를 위하여 동하 10-05 173
3437 무덤 위의 삶 명주5000 10-04 150
3436 뽕짝 아무르박 10-02 148
3435 칼의 휘파람 (3) 잡초인 10-02 182
3434 중추명월 (13) 최경순s 10-02 250
3433 당신의 말이 내게 닫힐 때 (1) 밀감길 09-29 212
3432 거꾸로 붙은 창문 H경민 09-28 133
3431 노봉방(露蜂房)의 일침 (10) 최현덕 09-28 278
3430 나와 자전거 지지배 09-28 142
3429 생존 (16) 라라리베 09-28 267
3428 접시꽃 /추영탑 (12) 추영탑 09-28 186
3427 빈집의 뒤켠 우물이 수상하다 /추영탑 (6) 추영탑 09-27 154
3426 빅토리아 연꽃 (퇴고) (10) 라라리베 09-27 187
3425 김씨전(金氏傳) (6) 시엘06 09-26 291
3424 느낌표(!) 하나가 눕던 날 /추영탑 (14) 추영탑 09-26 211
3423 뒤꼍 (2) 활연 09-26 382
3422 바람의 업보를 지고 산다 추락하는漁 09-26 210
3421 연필 (2) 정석촌 09-26 312
3420 구월의 창 목헌 09-26 184
3419 낮에 우는 귀뚜라미 (8) 라라리베 09-25 258
3418 갈대의 DNA /추영탑 (6) 추영탑 09-25 154
3417 아버지란 이름 목헌 09-25 176
3416 왼편에 관한 고찰 자운0 09-25 150
3415 등기부 등본 (1) 아무르박 09-25 166
3414 몸 파는 것들 (1) 생글방글 09-24 17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