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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363 바위 앞에서 우수리솔바람 12-27 491
3362 맥문동 (5) 활연 12-26 607
3361 오월 (4) 주저흔 12-26 526
3360 입춘서설 (8) 하올로 12-26 591
3359 공원 벤치들 선암정 12-26 482
3358 두부 (10) 동피랑 12-26 770
3357 요철 (6) 활연 12-25 782
3356 雨水里의 겨울 (2) 우수리솔바람 12-24 615
3355 꼴라쥬* 감상법 (4) 주저흔 12-24 628
3354 기찻길 별곡 (2) 한드기 12-24 559
3353 슬픔은 간이역에서 내린다 (24) 최현덕 12-24 884
3352 슬(膝) (12) 동피랑 12-24 698
3351 (7) 활연 12-24 732
3350 종이상여 (10) 문정완 12-23 650
3349 바람들다 (3) 자운0 12-23 706
3348 숫눈벌 (7) 활연 12-23 679
3347 어느 겨울 늦은 오후 손톱기른남자 12-21 627
3346 무엇보다 (6) 동피랑 12-21 760
3345 목수 (1) 주저흔 12-20 666
3344 윤달 그믐밤 12-20 958
3343 창 밖에는 목련 (2) 하올로 12-19 677
3342 거기 버려져있는 사기 그릇 하나 (2) 진눈개비 12-19 603
3341 만성 위염 (1) 손톱기른남자 12-18 553
3340 내일의 0시 선암정 12-18 545
3339 모태 베이스 맛살이 12-18 539
3338 칠성사이다 하올로 12-18 633
3337 이유 있는 폭설 (10) 라라리베 12-18 752
3336 번지점프를 하다 주저흔 12-18 508
3335 불면의 꽃 우수리솔바람 12-18 553
3334 (4) 잡초인 12-18 812
3333 시선 공덕수 12-18 577
3332 서랍 (5) 활연 12-18 688
3331 아랫도리를 닮은 말 이주원 12-17 596
3330 물로 보지마라 (3) 문정완 12-17 682
3329 저물손 (2) 활연 12-17 686
3328 잠을 잊은 시간 (4) 주저흔 12-16 625
3327 빚어냄은 질료가 있음이 아니라 형상을 갈망함이다 (2) 차순혁 12-16 561
3326 12월 마지막 0시 선암정 12-15 580
3325 관에 누워 (8) 활연 12-15 791
3324 배, 시체와 급식체 (4) 동피랑 12-15 686
3323 오늘 내린 눈은, 공덕수 12-14 690
3322 나무의 노래 (3) 문정완 12-14 797
3321 미간 (7) 활연 12-14 791
3320 동지섣달 (2) 우수리솔바람 12-14 583
3319 네일아트 (4) 주저흔 12-14 557
3318 소리를 보다 (1) 손톱기른남자 12-14 581
3317 단풍이 지는 날 하루한번 12-13 606
3316 노이즈 통신 손톱기른남자 12-13 506
3315 양파 껍질을 벗기며 (4) 두무지 12-13 557
3314 버스 (1) 윤희승 12-13 609
3313 한파 경보 (퇴고) (8) 라라리베 12-12 751
3312 사치스러운 하루 (3) 하올로 12-12 743
3311 가시연꽃 (1) 은린 12-12 565
3310 영하 손톱기른남자 12-12 529
3309 역류 (1) 잡초인 12-11 708
3308 동절기에 들며 한드기 12-11 575
3307 눈발에게 (2) 공잘 12-11 943
3306 얼룩말 (1) 하올로 12-10 600
3305 음악한권 (5) 문정완 12-10 773
3304 그릇 (5) 활연 12-10 793
3303 나무 (2) 고나plm 12-10 806
3302 썬 크림 주저흔 12-10 532
3301 방파제에서 (6) 정석촌 12-10 755
3300 검정비닐 조현3 12-08 878
3299 가장 빠른 새 (2) 손톱기른남자 12-08 612
3298 갈등 (2) 이장희 12-08 630
3297 십삼월 (5) 활연 12-07 796
3296 한밤중에 (2) 이장희 12-07 603
3295 70~80, 광화문 뒷골목과 사람들 (15) 라라리베 12-07 696
3294 물의 뼈 주저흔 12-07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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