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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061 (이미지 1) 저승은 무거울까 (10) 두무지 09-05 703
3060 <이미지 1>달이 태양을 지나갈 때 (2) 달팽이걸음 09-05 603
3059 바람 풍설 09-10 872
3058 참아야 할 땐 가렵다 (1) purewater 09-10 670
3057 바람이 날 강철로 만든다 추락하는漁 09-08 700
3056 (4) 고나plm 09-06 1173
3055 높은 건물과 낮은 방 맥노리 09-06 662
3054 눈꽃 36쩜5do시 09-06 708
3053 두루미 추락하는漁 09-06 654
3052 동정없는 구경 추락하는漁 09-05 689
3051 사그락담 너머 (1) 활연 09-04 952
3050 낯선 길 (10) 최현덕 09-04 869
3049 비비추 너는 흔들리고 있지 아무르박 09-03 638
3048 노환 (老患) 풍설 09-03 666
3047 후기 (後記 ) 오드아이1 09-03 604
3046 가락톱을 다듬으며 (12) 라라리베 09-02 707
3045 구름의 마을 泉水 09-01 622
3044 헛 수윙 (12) 최현덕 09-02 776
3043 거미줄 (4) 잡초인 09-01 1066
3042 버팀목 (14) 최현덕 09-01 1017
3041 시계 / 라라리베 (8/31) 창작시운영자 09-04 729
3040 다시마 / 최현덕 (8/30) 창작시운영자 09-04 768
3039 애찬가(愛讚歌) / 아람치몽니 (8/30) 창작시운영자 09-04 727
3038 둥지 잃은 뱁새 / 최 현덕(8/30) 창작시운영자 09-04 641
3037 쓸쓸함에 기대어 / 라라리베 (8/29) 창작시운영자 09-04 731
3036 나이바퀴 / 잡초인(8/29) 창작시운영자 09-04 658
3035 꿈의 현상학 / 라라리베(8/28) 창작시운영자 09-04 656
3034 해바라기 (8) 잡초인 08-26 1374
3033 서랍을 비우며 (14) 라라리베 08-26 1335
3032 던지다 36쩜5do시 08-26 736
3031 집으로 가는 여행 (1) 창동교 08-25 1149
3030 콩나물 해장국 (4) 공덕수 08-24 897
3029 여우비 (1) 밀감길 08-24 833
3028 가장 현란한 끝 이영균 08-24 982
3027 해묵은 찰떡궁합 (18) 최현덕 08-24 1096
3026 수숫대 행렬 泉水 08-24 776
3025 첫 낙엽 /추영탑 (14) 추영탑 08-24 858
3024 붓꽃 (16) 최경순s 08-24 988
3023 어디까지 왔니 (2) 박성우 08-23 855
3022 커튼콜 (8) 한뉘 08-23 970
3021 벌목 36쩜5do시 08-23 673
3020 왜 그렇게 (4) 정석촌 08-23 1058
3019 어느 나팔꽃의 독백 (14) 라라리베 08-22 1320
3018 뼈의 뿌리 (2) 잡초인 08-22 1282
3017 (2) 이영균 08-22 1059
3016 무릉계곡 (16) 최현덕 08-22 1031
3015 10년 전 버스를 놓쳤다던 거리음악가가 있었다네 (2) 헤엄치는새 08-22 821
3014 대추 한 알 (2) 박성우 08-21 951
3013 바퀴 맥노리 08-21 800
3012 다정한 날들 동하 08-20 1241
3011 소나무 숲의 나래리다 이영균 08-20 1117
3010 유생들의 시위, 이유 있다 /추영탑 (6) 추영탑 08-20 794
3009 가을 山寺 (6) 봄뜰123 08-20 1112
3008 대숲 소리 (9) 라라리베 08-19 936
3007 부자유친 (4) 최경순s 08-18 995
3006 수양버들 김운산 08-18 1142
3005 페이드아웃 하는 남자 이주원 08-17 1234
3004 별을 달다 (8) 최경순s 08-17 1159
3003 허물 (12) 라라리베 08-17 995
3002 지난 여름의 재구성 봄뜰123 08-15 1020
3001 감천항에서 초보운전대리 08-15 919
3000 그가 온 것이다 초록을 위하여 정석촌 08-15 1126
2999 육첩방(六疊房), 윤동주 (10) 최현덕 08-15 1077
2998 바람의 얼굴 봄뜰123 08-14 1119
2997 티타임 이장희 08-14 956
2996 대상포진 (2) 잡초인 08-14 1002
2995 갑질 이영균 08-14 1020
2994 공덕수 08-14 908
2993 첫사랑 (8) 두무지 08-13 1103
2992 바람 (2) 이영균 08-12 1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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