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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587 (이미지 17)구르는 동전처럼 아무르박 03-06 403
3586 지금은 풍설 03-09 471
3585 단정한 좌표 (2) 이기혁 03-09 542
3584 도루묵찌개 (4) 은린 03-08 412
3583 봄이 벽을 허문다 /추영탑 (6) 추영탑 03-06 474
3582 1인용 식탁 위의 랩 徐승원 03-05 387
3581 비가 있는 풍경 아무르박 03-05 492
3580 마지막 정류장 (4) 은린 03-05 492
3579 구름의 뒤태 /추영탑 (6) 추영탑 03-05 420
3578 겨우내 쇠스랑 03-05 400
3577 소주를 마시며 14 목헌 03-05 466
3576 나는 지금도 사랑하고 있다. 삼생이 03-04 458
3575 수의 잣는 자목련 /추영탑 (10) 추영탑 03-04 417
3574 천 개의 첫 (3) 활연 03-04 539
3573 폐차 ( 廢 車 ) / 풍 설 풍설 03-03 401
3572 (7) 활연 03-03 595
3571 그림자의 고백 (8) 라라리베 03-03 536
3570 목련 (4) 최경순s 03-03 552
3569 그를 사랑하면 배가 고프다 아무르박 03-03 409
3568 목련이 필 때마다 (10) 라라리베 03-01 612
3567 시의 문 앞에서 (1) 우수리솔바람 02-28 474
3566 수레바퀴 (2) 잡초인 02-28 617
3565 바다 책 (1) 부산청년 02-27 418
3564 빗돌에 피는 꽃 /추영탑 (12) 추영탑 02-27 444
3563 보문사에 가 보았지 (1) 아무르박 02-27 458
3562 나의 마감법 (2) 창동교 02-26 819
3561 바르는 향기 (10) 정석촌 02-26 613
3560 코뿔소의 계절 (2) 활연 02-26 556
3559 알가(Argha) (6) 동피랑 02-25 450
3558 시를 담으며 우수리솔바람 02-23 441
3557 눈발에 흐르는 2월의 꿈은 (21) 라라리베 02-23 598
3556 타태 墮胎 (2) 잡초인 02-23 554
3555 투명한 곡선 (6) 정석촌 02-23 643
3554 에포케 (4) 활연 02-22 622
3553 그을음으로 쓴 (10) 동피랑 02-22 649
3552 마트 카트 (2) 한양021 02-22 400
3551 옥탑방 난간에 알을 깐 수리부엉이 (14) 최현덕 02-21 588
3550 사잇길이 보고 싶을 때 우수리솔바람 02-21 411
3549 처마 끝에 생선 두릅 (6) 두무지 02-20 450
3548 말가웃 햇살 (6) 동피랑 02-20 605
3547 비상구 앞에서 (1) 우수리솔바람 02-20 463
3546 비문 아무르박 02-19 424
3545 죽은 시 (2) museum 02-19 469
3544 담쟁이 (5) 은린 02-18 519
3543 디아스포라 (2) 우수리솔바람 02-18 472
3542 평창 /추영탑 (8) 추영탑 02-17 542
3541 표현의 방식 (10) 정석촌 02-17 745
3540 손난로 박종영 02-17 445
3539 새해 소원 (1) 요세미티곰 02-16 489
3538 한 번도 빵꾸 안 난 가계부 (7) 동피랑 02-16 620
3537 (이미지11) 빈집 (2) 은린 02-13 581
3536 [이미지1] 독거미가 박새를 물고 가는 일몰 무렵 (2) 민낯 02-13 463
3535 (이미지 10) 그 많던 불빛은 어디로 갔을까 (18) 라라리베 02-13 648
3534 (이미지9) 강철봉의 파동은 상습적이다 (9) 한뉘 02-13 534
3533 【이미지13】바지게 (8) 동피랑 02-13 730
3532 [이미지 12] 로맨티컬리 아포칼립틱 (1) 피탄 02-12 423
3531 ( 이미지 11 ) 신생은 느린 걸음이어야 한다 (2) 라라리베 02-12 506
3530 【이미지10】신은 왜! (1) 잡초인 02-12 572
3529 <이미지 14> 나쁜 운명처럼 해가 저문다 그믐밤 02-11 492
3528 (이미지5) 20세기 (3) 한뉘 02-11 475
3527 【이미지14】모래의 문장 활연 02-10 686
3526 (이미지3) 봄이 만들어질 때 썸눌 02-10 530
3525 <이미지 7> 메아리 없는 환성 초심자 02-10 456
3524 【이미지7】그리하여 (1) 잡초인 02-10 516
3523 [이미지 6 ] 어느 여류시인의 죽음 (2) 민낯 02-09 589
3522 (이미지15) 아득한 말 (4) 자운0 02-09 559
3521 【이미지10】 돌침대 (8) 동피랑 02-09 575
3520 【이미지2】돌올한 독두 (3) 활연 02-08 602
3519 <이미지 5> 어느 경계인의 절규 초심자 02-08 470
3518 (이미지11) 폐가 목헌 02-08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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