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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 창작시  게시판에 올라 온 글 중에서 선정된 우수작품입니다 

(이 중에서 미등단자의 작품은 월단위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됨)

 

*우수창작시에 글이 올라가기를 원하지 않는 문우님께서는

'창작시운영자' 앞으로 쪽지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우수창작시에 옮겨 진 작품은 퇴고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346 하품 (1) 초보운전대리 01-05 335
2345 우리들의 영웅 (4) 초보운전대리 01-04 302
2344 거부할 수 없는 무기력 (4) 이장희 01-04 293
2343 겨울人 (3) 목동인 01-04 344
2342 평면에 남겨진 오점들 (2) 아무르박 01-04 297
2341 파동 이포 01-03 400
2340 하품 (1) 이기혁 01-03 285
2339 주마간판 (3) 페트김 01-03 267
2338 육아 (1) guramem 01-03 237
2337 아이가 생겼다 (4) 야생마늘 01-02 301
2336 다짐 (2) 이포 01-02 404
2335 폭설 (1) 명주5000 01-02 305
2334 갈 수 없는 길 (2) 은린 01-02 308
2333 합장 (2) 아무르박 01-02 249
2332 졺의 연명 혹은, 변명 아람치몽니 01-01 265
2331 노량진 언덕 (3) 이태학 01-01 488
2330 변덕 (4) 그린Choon 01-01 264
2329 (4) 활연 01-01 459
2328 손씨 (2) 초보운전대리 01-01 266
2327 황태 (5) 잡초인 12-31 458
2326 우화 이포 12-31 376
2325 미우지해안광바우약천보 (6) 동피랑 12-31 523
2324 모르는 사이에 (6) 이장희 12-30 300
2323 겨울여행 (5) 이태학 12-30 378
2322 활대 헤엄치는새 12-30 226
2321 이명의 서사 (2) 이기혁 12-29 352
2320 바람벽의 가계도(家系圖) (6) 박성우 12-29 266
2319 보낸다 (6) 달팽이걸음 12-29 359
2318 어둠의 시작 감디골 12-28 277
2317 누수 이포 12-28 377
2316 오일장 이야기 - 통나무 도마 - (4) 시그린 12-28 255
2315 모래반지2 (16) callgogo 12-28 396
2314 행성의 꽃 찾기 (1) 초보운전대리 12-28 247
2313 겨울의 무늬 (10) 활연 12-27 509
2312 굴착의 영원 (3) 이기혁 12-27 259
2311 모니터 초보운전대리 12-27 253
2310 바닷가 산책 (2) 초보운전대리 12-27 258
2309 뭉클한 고백 (1) 자운0 12-26 354
2308 선지국을 먹다가 (9) 박성우 12-26 290
2307 프레카질 (6) 코스모스갤럭시 12-26 285
2306 백지 (1) 비오네요 12-26 289
2305 운하 은하 야생마늘 12-26 223
2304 허기 (2) 실강 12-26 251
2303 눈꽃 (4) 이포 12-26 425
2302 (8) 이태학 12-26 328
2301 사월은 (6) 활연 12-25 468
2300 빗속의 비가 헤엄치는새 12-25 268
2299 묵묵부답(黙黙不答) (4) 박성우 12-24 403
2298 고사목(枯死木) (1) 풍설 12-24 398
2297 전봇대 (2) 맛살이 12-24 361
2296 3 (3) 이기혁 12-23 337
2295 휴전선의 병사 (12) 이태학 12-23 384
2294 손가락 눈 (10) 이장희 12-23 378
2293 부드러움의 사유 (2) 이포 12-23 449
2292 유인원의 행보 (5) 코스모스갤럭시 12-23 294
2291 그 잠에 대하여 초보운전대리 12-23 285
2290 청시(靑柿)골 (9) 박성우 12-22 300
2289 소리의 함정 (2) 이포 12-22 420
2288 가창街娼 오리의 군무 (10) callgogo 12-22 355
2287 이명 (4) 이기혁 12-21 293
2286 유기(有機)를 유기(遺棄)하다 이포 12-21 392
2285 의자 (8) 이기혁 12-20 402
2284 단표누항(簞瓢陋巷) 허름한 모습으로 (5) 박성우 12-20 358
2283 궁평항 솔밭에 눈은 내리고 (7) 이태학 12-20 404
2282 수다, 날아오르다 (4) 이포 12-20 398
2281 뒷뜰의 향나무 맛살이 12-20 324
2280 자신감 (8) 이장희 12-19 430
2279 누군가의 울음을 대신 (9) 책벌레09 12-19 403
2278 독작이 아니라고 말해주게 (7) 아무르박 12-19 338
2277 선생님의 환영幻影 (12) callgogo 12-18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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