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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118 【이미지2】가을의 보폭 (6) 잡초인 10-10 989
3117 [이미지 3] 매듭 (11) 최현덕 10-09 1081
3116 <이미지 13> 믿는 구석 오드아이1 10-08 809
3115 이미지 15, 홍시라고 불렀다 /추영탑 (12) 추영탑 10-08 889
3114 [이미지 8] 귀향(歸鄕) (14) 최현덕 10-08 1010
3113 (이미지 8) 신의 의도 (1) 맛살이 10-08 829
3112 이미지 13, 이별재 애환 /추영탑 (10) 추영탑 10-07 848
3111 < 이미지 6 > 마지막 비상구 (4) 정석촌 10-07 1043
3110 군밤이 되어도 괜찮아 (1) 맛살이 10-11 794
3109 가을 나무 목헌 10-11 877
3108 가을을 닮은 사람 봄뜰123 10-10 1082
3107 추석을 보내며 (12) 라라리베 10-10 887
3106 보리밥 풍설 10-09 917
3105 이분법, 순환, 곡선의 화살 de2212 10-09 822
3104 날아라 배암 (1) 박성우 10-09 849
3103 베르테르를 위하여 동하 10-05 1045
3102 무덤 위의 삶 명주5000 10-04 943
3101 뽕짝 아무르박 10-02 928
3100 칼의 휘파람 (3) 잡초인 10-02 1042
3099 당신의 말이 내게 닫힐 때 (1) 밀감길 09-29 1240
3098 거꾸로 붙은 창문 H경민 09-28 948
3097 노봉방(露蜂房)의 일침 (10) 최현덕 09-28 1173
3096 나와 자전거 (1) 지지배 09-28 900
3095 생존 (16) 라라리베 09-28 1233
3094 접시꽃 /추영탑 (12) 추영탑 09-28 989
3093 빈집의 뒤켠 우물이 수상하다 /추영탑 (6) 추영탑 09-27 874
3092 빅토리아 연꽃 (퇴고) (10) 라라리베 09-27 1005
3091 느낌표(!) 하나가 눕던 날 /추영탑 (14) 추영탑 09-26 1039
3090 뒤꼍 (2) 활연 09-26 1408
3089 바람의 업보를 지고 산다 추락하는漁 09-26 1161
3088 연필 (2) 정석촌 09-26 1379
3087 구월의 창 목헌 09-26 972
3086 낮에 우는 귀뚜라미 (8) 라라리베 09-25 1132
3085 갈대의 DNA /추영탑 (6) 추영탑 09-25 954
3084 아버지란 이름 목헌 09-25 947
3083 왼편에 관한 고찰 자운0 09-25 1382
3082 등기부 등본 (1) 아무르박 09-25 955
3081 몸 파는 것들 (1) 생글방글 09-24 862
3080 똑,똑,똑 오드아이1 09-24 875
3079 찐빵 시식(試食) (8) 최현덕 09-24 922
3078 숨어서 우는 계절이 온다면, 창동교 09-24 1215
3077 쪽빛하늘 한 구석 (4) 정석촌 09-24 1317
3076 울다 떠나는 것들 (3) 자운0 09-23 1107
3075 원망도 희망이다 /추영탑 (10) 추영탑 09-23 981
3074 너에게 (10) 최현덕 09-23 1134
3073 지렁이 석공 09-22 886
3072 깻잎에 깃든 조선의 향기 아무르박 09-22 899
3071 겉 다르고 속 다른 맛 (8) 최현덕 09-22 1022
3070 평소처럼 달이 지고 아침이 왔다 추락하는漁 09-22 867
3069 방랑 가객 , 선蟬 (2) 정석촌 09-22 1071
3068 가을을 살았다 (4) 활연 09-21 1524
3067 등 뒤의 꿈 /추영탑 (8) 추영탑 09-21 952
3066 다래순 09-21 909
3065 늙은 굴피나무 강북수유리 09-21 1046
3064 鹽田 목헌 09-20 899
3063 빨간 나무 민낯 09-20 876
3062 나팔꽃 (12) 최현덕 09-19 1164
3061 마을버스 2 (16) 라라리베 09-19 1025
3060 펭귄표 고무신 (2) 활연 09-19 1097
3059 마지막 조크 저녁마을 09-19 937
3058 (6) 정석촌 09-19 1056
3057 지는 계절에 느낌들 (6) 두무지 09-19 1016
3056 아버지의 이름으로 아무르박 09-18 1041
3055 귀가 오드아이1 09-18 870
3054 마을버스 (10) 라라리베 09-18 1045
3053 똥물의 고찰 아무르박 09-18 921
3052 담배연기 /추영탑 (6) 추영탑 09-17 1003
3051 【이미지15】가을이 고상高翔하다 (4) 잡초인 09-05 1229
3050 묵음 (默吟) (4) 하늘은쪽빛 09-16 1313
3049 꼭지 없는 데스크 (7) 한뉘 09-16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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