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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517 [이미지 10] 왜 거꾸로 차나요 (12) 최현덕 02-07 549
3516 ( 이미지3 ) 아이스 블루 (10) 라라리베 02-07 543
3515 (이미지11) 마침내 폐허 (2) 자운0 02-07 608
3514 ( 이미지 13 ) 가마솥 (8) 정석촌 02-06 697
3513 <이미지10>아버지의 발 (2) 자운0 02-06 513
3512 (이미지11) 아파트 썸눌 02-06 420
3511 [이미지 13] 등에게 미안하지 않소 (14) 최현덕 02-06 569
3510 [이미지 5] 겉장을 가진 슬픔 (4) 그믐밤 02-06 536
3509 <이미지 6> 조청 (1) 구십오년생 02-06 483
3508 씨 봐라 (7) 동피랑 02-15 571
3507 동구 나무 (2) 목헌 02-15 446
3506 걸어가는 인도 (2) 부산청년 02-15 564
3505 산채 일기 우수리솔바람 02-14 405
3504 사마귀의 슬픈 욕망 (12) 두무지 02-14 509
3503 퍼스트 미션 하얀풍경 02-14 386
3502 담석 (2) purewater 02-14 416
3501 간고등어 (2) 은린 02-10 494
3500 사당역 (1) 초심자 02-05 575
3499 러브레터 (1) 조현3 02-05 715
3498 후조(候鳥) (6) 동피랑 02-05 689
3497 통영 (12) 활연 02-04 746
3496 밤과 아침 사이 (14) 정석촌 02-04 813
3495 겨울 산 목헌 02-03 582
3494 차분하다는 것 (1) 감디골 02-03 469
3493 슈뢰딩거의 꿈 (20) 라라리베 02-03 620
3492 둥근 뿔난 별의 빈칸 메우기 (14) 한뉘 02-02 525
3491 (10) 초저온 02-02 663
3490 하루의 배후 (10) 라라리베 02-01 650
3489 감기 (10) 최경순s 02-01 677
3488 사해 (3) 그믐밤 01-31 633
3487 목하 (1) 활연 01-31 733
3486 대나무밭에는 음계가 있다 (14) 최현덕 01-31 678
3485 나는 슬픈 詩農입니다 (2) 요세미티곰 01-31 525
3484 (2) 동피랑 01-31 494
3483 해안선 (10) 정석촌 01-30 719
3482 눈이 오는 길은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10) 라라리베 01-30 569
3481 갈대 부산청년 01-30 460
3480 단상 (6) 문정완 01-30 690
3479 투명인간 (3) 활연 01-28 701
3478 비석을 쓰다듬으면 (2) 부산청년 01-27 524
3477 크로키 (2) 활연 01-27 636
3476 (10) 최현덕 01-27 586
3475 담쟁이 내간 (2) 활연 01-26 628
3474 한 대비 옥수수 감디골 01-26 440
3473 항아리 (10) 정석촌 01-26 730
3472 손금 좀 봅시다 (10) 동피랑 01-25 757
3471 밤 하늘 (1) 부산청년 01-25 591
3470 각인 (2) 활연 01-25 661
3469 문어 (3) 동피랑 01-24 573
3468 본명을 묻자마자 (10) 정석촌 01-24 790
3467 검정 활연 01-24 574
3466 금속의 알 속에 갇혀있다 (1) 진눈개비 01-24 448
3465 동백 유서 (2) 마르틴느 01-24 506
3464 입김 (14) 최현덕 01-23 664
3463 그늘족(族) (9) 동피랑 01-23 597
3462 묵상하는 나무 (6) 은린 01-23 522
3461 겨울비 (16) 라라리베 01-22 765
3460 고해 (1) 삐에로의미소 01-22 529
3459 시인은 죽고 진눈개비 01-22 493
3458 사랑학에 관한 몇 가지 고전 (9) 문정완 01-22 717
3457 무명의 나무 아무르박 01-21 505
3456 말은 없어도 (6) 정석촌 01-21 858
3455 녹턴 (4) 동하 01-21 600
3454 하쉬 (6) 활연 01-21 660
3453 나무의 단상, 혁명가에게 (15) 문정완 01-21 706
3452 겨울산 (4) 은린 01-20 647
3451 물의 신작로 감디골 01-20 466
3450 배짱 (12) 최현덕 01-20 652
3449 뒷개에서 (8) 활연 01-20 642
3448 우(牛)시장 풍경 (8) 두무지 01-20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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