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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시로여는세상'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796 【이미지1】본제입납 (12) 활연 06-06 919
2795 돌을 모아 놓고 이벤트를 마친다 (1) 달팽이걸음 06-10 717
2794 볼펜과 사명 장 진순 06-09 622
2793 오늘은 무슨 요일인가요 오드아이1 06-09 700
2792 나는 장미 아무르박 06-08 636
2791 남아있는 시간 (6) 이장희 06-08 830
2790 눈 쌓인 날 (2) 오드아이1 06-08 621
2789 낚시을 하면 초보운전대리 06-08 599
2788 보라색 풍경 오드아이1 06-07 664
2787 누구라도 생은 이포 06-07 858
2786 초행 페트김 06-07 682
2785 망종(芒種) (2) 박성우 06-06 614
2784 오늘의 날씨 빛날그날 06-05 887
2783 이유 오드아이1 06-05 702
2782 영등풍 (4) 쇠스랑 06-05 708
2781 상실의 늪 이포 06-05 835
2780 인셉션 (4) 활연 06-05 852
2779 아지랑이 (14) 최현덕 06-04 782
2778 너로 다가오는 사랑 (퇴고) (2) 라라리베 06-04 727
2777 근호 속 물고기 (4) 동피랑 06-04 736
2776 덕수궁 돌담길에 비가 내리면 (10) 라라리베 06-04 743
2775 모두 거짓이다 오드아이1 06-04 678
2774 아득히 먼 곳 오드아이1 06-04 634
2773 (8) 고나plm 06-04 831
2772 낙타. 육손 06-04 626
2771 새벽녘. 육손 06-04 637
2770 염화미소 (8) 활연 06-03 988
2769 우주 농장에서 (2) 초보운전대리 06-03 683
2768 섞는 몸 (1) 오드아이1 06-03 679
2767 먼저 와 있는 사람 오드아이1 06-03 704
2766 대전 발 기적 麥諶 06-02 566
2765 봄의 포구 (1) 수련향기 06-02 678
2764 잠꼬대 麥諶 06-01 643
2763 한 조각 꿈 (6) 쇠스랑 06-01 767
2762 여름 낯짝 (8) 쇠스랑 06-01 682
2761 동상 이포 06-01 750
2760 이빨과 혀 사이에 (4) 최경순s 06-01 987
2759 오후, 다섯 시 풍경 (8) 마로양 05-31 872
2758 두부 (4) 활연 05-30 961
2757 낙석絡石 (1) 잡초인 05-30 758
2756 환골탈태(換骨奪胎) (14) 최현덕 05-30 779
2755 둥그런 인생이 뭘 알아? 미스터사이공 05-29 719
2754 봄날은 간다. (10) 김 인수 05-29 862
2753 고랑 깊은 밭 이포 05-29 833
2752 (2) 고나plm 05-28 872
2751 전략적 모호성 오드아이1 05-27 666
2750 소금의 시간 /추영탑 (12) 추영탑 05-26 780
2749 이명 붉은나비 05-26 687
2748 난, 걸레야! (2) 잡초인 05-26 842
2747 통영 (3) 활연 05-25 850
2746 팔지 마세요 (2) 동피랑 05-25 854
2745 빈센트 반 고흐/ 아를르의 포룸 광장의 카페 테라스 (10) 라라리베 05-25 758
2744 반성 오드아이1 05-25 689
2743 넝쿨장미의 오월 /추영탑 (10) 추영탑 05-24 723
2742 어머니의 검정 손가방 (8) 최현덕 05-24 705
2741 흡혈 오드아이1 05-24 610
2740 슬픈 아줌마. (3) 육손 05-23 763
2739 온전한 반쪽 (2) 이포 05-23 813
2738 고독도 孤獨島 (2) 잡초인 05-23 825
2737 수선집 주인 /추영탑 (12) 추영탑 05-23 759
2736 당신이 알거나 혹은 모를 (7) 한뉘 05-23 937
2735 구름 잡는 날 창동교 05-23 700
2734 허공의 허기와 바다와 /추영탑 (12) 추영탑 05-22 684
2733 메탈 슬러그 (8) 활연 05-22 917
2732 소나무 가지에 걸린 달 정석촌 05-20 1008
2731 달빛 푸른 밤 (6) 쇠스랑 05-20 796
2730 중심이 삭제된 운동의 법칙 /추영탑 (7) 추영탑 05-19 693
2729 화해 (1) 초보운전대리 05-18 735
2728 1980년의 봄(5.18) 명주5000 05-18 746
2727 기회 (3) 이장희 05-18 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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