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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된 우수작품입니다 

(이 중에서 미등단자의 작품은 월단위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됨)

 

                                 우수 창작시에 글이 올라가기를 원하지 않는 문우님께서는 '시로여는세상'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580 우주로 위장한 방 (1) 창동교 03-04 407
2579 나목의 봄 (1) 泉水 03-03 470
2578 집으로 (2) 쉬운하루 03-03 448
2577 목조주택 03-03 419
2576 나라 구하는 사람들 (2) 김거명 03-03 371
2575 아리랑 별곡 (1) 이포 03-03 437
2574 사랑이라는 말의 빈 곳 그믐밤 03-02 482
2573 그 해 도시의 겨울 이태학 03-02 458
2572 설컹거리다 이포 03-02 451
2571 재즈 바 (2) 슈뢰딩거 03-02 317
2570 도봉산 춤 (2) 김영채 03-01 345
2569 유리창(퇴고) 형식2 03-01 281
2568 쌍떡잎 김거명 03-01 291
2567 딛는다는 것 최경순s 03-01 376
2566 대변항 멸치의 최후 (8) callgogo 03-01 377
2565 봄날은 간다 (4) 박성우 02-28 466
2564 눈의 문장 초보운전대리 02-28 544
2563 봄 지피는 부뚜막 이포 02-27 529
2562 나비의 추상 아무르박 02-27 359
2561 수상한 탱자나무 아랫동네 2/추영탑 (6) 추영탑 02-27 338
2560 낚시터에서 (2) 잡초인 02-27 738
2559 연탄불 (12) 고나plm 02-25 433
2558 아버지의 마지막 일기 (18) callgogo 02-25 551
2557 소금 초보운전대리 02-25 285
2556 전봇대 (1) 이포 02-25 472
2555 담쟁이 (6) 초보운전대리 02-24 450
2554 파두 (6) 활연 02-24 713
2553 다리 (14) 고나plm 02-24 442
2552 빈 절에서 /추영탑 (10) 추영탑 02-24 365
2551 두목의 도리 김거명 02-23 347
2550 회소(回蘇) (2) 수련향기 02-23 496
2549 우리들은 모두 마트료시카 (1) 이주원 02-22 356
2548 겨울비, 食肉祭, 정육점의 불빛 그믐밤 02-22 453
2547 수상한 탱자나무 아랫 동네 /추영탑 (14) 추영탑 02-22 390
2546 가마우지 눈물이 있다 (2) 수련향기 02-21 393
2545 자원봉사 맛살이 02-21 366
2544 오토바이 배달원 (11) 한뉘 02-20 791
2543 도화나무 아래서 박성우 02-20 438
2542 아픈 간격에 대한 그리움 (4) 마로양 02-20 482
2541 행복이 뭔 줄 아세요 (2) 아무르박 02-20 403
2540 단절 이포 02-20 471
2539 ‘乞處 모임’ 아실까? /秋影塔 (14) 추영탑 02-20 380
2538 동굴화 초보운전대리 02-20 351
2537 아궁이 군불 지피다가 (2) 야옹이할아버지 02-20 355
2536 보름달은 힘이 세다 (2) 형식2 02-19 404
2535 해바라기 (2) 김거명 02-19 475
2534 생의 의무가 없다 (1) 헤엄치는새 02-19 407
2533 휴일의 아침 (1) 풍설 02-19 410
2532 1365 계단 (12) callgogo 02-19 577
2531 납골 함 /추영탑 (8) 추영탑 02-19 343
2530 초보운전대리 02-19 399
2529 농사직설(農事直說) (5) 동피랑 02-18 505
2528 사글셋방 아라리요 (8) 두무지 02-18 346
2527 흑심(黑心) (8) 김거명 02-18 524
2526 그렇게, 그리하여 (2) 잡초인 02-18 494
2525 홍매화 (1) 은린 02-17 424
2524 단 한방울 눈물 (12) callgogo 02-17 519
2523 강제퇴출 (9) 한뉘 02-17 430
2522 추억, 그 심술쟁이 야옹이할아버지 02-17 341
2521 영종도, 이데아 이포 02-16 510
2520 쫄깃한 사과 (2) 형식2 02-16 406
2519 백두산 호랑이 (2) 김거명 02-16 388
2518 하고사리 역 (16) callgogo 02-15 615
2517 (12) 고나plm 02-15 506
2516 화가 아무르박 02-15 338
2515 누드 크로키 (1) 창동교 02-14 488
2514 산꿩의 가르침 (2) 박성우 02-13 338
2513 불꽃을 다스린다 (1) 헤엄치는새 02-13 340
2512 [이미지 4] 낡은 신神 (2) 민낯 02-09 571
2511 (이미지 3) 개잡부의 하루 황룡강(이강희) 02-13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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