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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991 화성으로 가는 버스 (1) 달팽이걸음 08-12 815
2990 누구신가요 (8) 최현덕 08-10 1299
2989 어머니 (14) 라라리베 08-10 1224
2988 無名 (1) 목헌 08-10 943
2987 기적 (4) 쇄사 08-09 970
2986 영지 ( 影池): 그림자 연못 (4) 泉水 08-09 943
2985 열대야 (1) 글지 08-09 947
2984 아버지 (퇴고) (12) 라라리베 08-09 1258
2983 에움 길 (12) 최현덕 08-09 899
2982 더위가 녹다 이영균 08-09 1066
2981 여행자의 꿈 (1) 泉水 08-09 842
2980 지금 아무르박 08-08 995
2979 여름밤의 허밍 (8) 라라리베 08-08 996
2978 하늘음악을 생각하다가 (3) 泉水 08-07 907
2977 계단을 내려와서 (1) jinkoo 08-07 822
2976 소지(小池) (1) 泉水 08-07 872
2975 깊은 골, 흠한골 (10) 최현덕 08-07 988
2974 몽당 (4) 무의(無疑) 08-06 1014
2973 무풍의 휴일 泉水 08-06 780
2972 산에 오르며 (1) 풍설 08-06 1039
2971 트랙 (10) 라라리베 08-06 877
2970 감동, 그 자체 공덕수 08-06 870
2969 붓다 (7) 공덕수 08-06 868
2968 꺼낸다 (1) 초보운전대리 08-05 807
2967 1.17 (2) 윤희승 08-05 877
2966 명성황후 (퇴고) (10) 라라리베 08-05 956
2965 포공영 연가 (2) 공덕수 08-05 836
2964 거신(巨身)의 꿈, 연환기(連環期) 泉水 08-05 786
2963 은하 뱃길 999, 湖巖 08-05 687
2962 울음으로 낳는 계절 자운0 08-04 1048
2961 미운 기억 (12) 최현덕 08-04 1100
2960 막차 (8) 라라리베 08-04 909
2959 오골계 공덕수 08-04 799
2958 수련 泉水 08-03 792
2957 사금파리의 눈 , 그 빛 정석촌 08-03 970
2956 별리 (別離 ) (12) 라라리베 08-03 914
2955 노인과 나 泉水 08-02 748
2954 바닥의 깊이 (5) 쇄사 08-02 1041
2953 허사도 (4) 활연 08-02 1157
2952 다섯 송이의 종달새 (10) 라라리베 08-02 860
2951 제비들처럼 활강, 꿈꾸는 저녁 泉水 08-02 766
2950 선풍기 (4) 최경순s 08-02 1034
2949 별 붙일 자리가 없네요 (4) 맛살이 08-02 808
2948 호스피스 병동에서 (3) 윤희승 08-01 893
2947 한낮의 에로 (6) 동피랑 08-01 886
2946 불볕더위 목조주택 08-01 785
2945 한여름 밤 이영균 08-01 1023
2944 창조의 신세기 泉水 08-01 777
2943 비의 연가 (12) 라라리베 08-01 1109
2942 죽순 (1) 이영균 08-01 868
2941 스크래치 (2) 최경순s 08-01 1066
2940 맥거핀 씨가 체호프 씨에게 기믹을 (2) 활연 07-31 881
2939 수박 이야기 泉水 07-30 755
2938 공덕수 07-30 771
2937 여행을 떠나다 (5) 윤희승 07-30 883
2936 문득, 오드아이1 07-29 838
2935 고공의 한 사내 泉水 07-29 736
2934 부자유친(父子有親) (10) 최현덕 07-29 801
2933 괜찮다고, (2) 공덕수 07-29 798
2932 먹물에 데친 아침 아무르박 07-29 653
2931 모노 스퀘어 (5) 활연 07-28 1003
2930 수박 향 정석촌 07-28 815
2929 땅의 소화불량 /추영탑 (10) 추영탑 07-28 698
2928 기와 꽃 (8) 최현덕 07-27 787
2927 범람 (2) 김도이 07-26 1350
2926 초록의 조탁 (3) 이영균 07-26 826
2925 소나기는 피하고 볼 일 이영균 07-25 798
2924 부패 윤희승 07-23 972
2923 평상의 꿈 (6) 코스모스갤럭시 07-22 999
2922 연잎 위 개구리 책벌레09 07-20 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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