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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923 푸른 집 이강로 05-20 128
3922 사랑의 퇴로 /추영탑 (8) 추영탑 05-20 159
3921 성묘 바지3 05-20 110
3920 분실물 보관소 pyung 05-20 130
3919 한강은 선유도가 있어 유유히 흐른다 (18) 최현덕 05-20 234
3918 산사에 와서 박종영 05-20 202
3917 너랑 살아 보고 싶다 (1) 활연 05-20 434
3916 용문사 은행나무 / 운산 김기동 김운산 05-19 159
3915 우정의 간격 90도 - 짝사랑의 느낌 (4) 류니나 05-19 185
3914 그래서 민들레는 평생이 봄날인 것이다. (1) 강만호 05-19 201
3913 브랜드 (4) 한뉘 05-19 201
3912 억새와 찔레꽃 (2) 연못속실로폰 05-17 270
3911 매듭 (12) 최현덕 05-17 304
3910 어설픈 천기누설 복화술 05-17 154
3909 아카시아 꽃 샤프림 05-17 260
3908 장미rose (1) 잡초인 05-17 232
3907 장미포진 (2) 자운0 05-17 208
3906 풀리지 않는 인도 부산청년 05-17 142
3905 오월, 네거리에 서다 박성우 05-16 193
3904 유리 (2) 활연 05-16 270
3903 (이미지 5) 헌책방에 가면 (2) 샤프림 05-15 239
3902 【이미지7】모더니티의 얼굴 (2) 활연 05-15 283
3901 (이미지 3) 낙원을 꿈꾸다 (6) 라라리베 05-14 294
3900 【이미지10】섟 (6) 활연 05-14 318
3899 【이미지 7】蚊科系列 스치는 (5) 동피랑 05-13 300
3898 [이미지 14] 황초의 기도 (16) 은영숙 05-13 213
3897 (이미지16) 꽃배달 (8) 한뉘 05-12 282
3896 [이미지 10] 깊어 보이는 원점 (12) 최현덕 05-12 244
3895 (이미지10) 눈사람 소년의 왈츠 泉水 05-12 148
3894 ( 이미지 16 ) 거주지를 몰라 (6) 정석촌 05-12 275
3893 【이미지10】푸른 밤 (2) 활연 05-12 271
3892 (이미지 10) 세월의 풍차 맛살이 05-12 190
3891 (이미지 11) 상처 (2) 샤프림 05-12 211
3890 <이미지 6> 탁본 (2) 자운0 05-11 237
3889 (이미지 13) 유리벽에 새긴 안녕 (8) 라라리베 05-11 235
3888 【이미지8】신의 눈물 (2) 잡초인 05-11 261
3887 이미지 10, 돈부자 말고 땅부자 /추영탑 (10) 추영탑 05-10 185
3886 (이미지 10) 구르고 구르며 굴러가다 (14) 라라리베 05-10 198
3885 [이미지 12] 좌판의 시간 (2) pyung 05-10 146
3884 ( 이미지 5 ) 헌 책방의 추억 (6) 정석촌 05-10 324
3883 (이미지10) 산동네 (4) 샤프림 05-09 257
3882 (이미지 12) 우리들이 지나간 자리 (6) 라라리베 05-09 241
3881 [이미지12] 좌판 속의 입술들 이장희 05-09 140
3880 【이미지14】해오라기 蘭을치다 (1) 잡초인 05-09 172
3879 멸종의 방주 (1) 공덕수 05-09 150
3878 (이미지14) 어둠의 빛이고자 목헌 05-09 150
3877 ( 이미지 15 ) 빛의 몰입 (4) 정석촌 05-09 293
3876 (이미지 11) 총구멍 맛살이 05-09 155
3875 이미지15)물의 사랑법 부산청년 05-08 150
3874 [이미지 13] 안과 밖 pyung 05-08 138
3873 [이미지 14] 노을 꽃에 물든 꼭지 (6) 최현덕 05-08 222
3872 【이미지15】물결 운지법 활연 05-08 211
3871 越, 樺, 修,目,衾,吐,逸 (1) 공덕수 05-08 154
3870 ( 이미지 1 ) 가슴에 핀 꽃 (6) 정석촌 05-08 345
3869 (이미지 2) 영광굴비 (2) 맛살이 05-08 251
3868 아카시아와 쑥버무리 페트김 05-13 151
3867 애월(涯月)의 언덕 湖巖 05-13 149
3866 까마귀 울어대면 맛살이 05-13 130
3865 빗속을 건너가는 하루 (14) 라라리베 05-12 293
3864 쪽배에 스민 풀향기에 취하다 감디골 05-12 141
3863 유통기한 여실 05-11 182
3862 미아 (2) 형식2 05-11 153
3861 남포동에서 공백 05-11 163
3860 엄마의 해바라기 (2) 샤프림 05-11 218
3859 흙의 순간 일탈 (6) 두무지 05-11 157
3858 박제된 잠자리 대최국 05-09 211
3857 추상화, 바다 감디골 05-09 202
3856 평생을 점 하나로 담아내시는 (1) 이주원 05-08 177
3855 장승의 밤 /추영탑 (6) 추영탑 05-08 197
3854 봄, 그 아쉬움 감디골 05-07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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