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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147 제사 대행업 (2) 당진 08-03 131
4146 새벽은 김치 두 근 종이는 아침 호남정 08-03 76
4145 야시 시 (2) 활연 08-03 157
4144 뽈뽈 (2) 동피랑 08-02 149
4143 가슴을 횡단하는 병 (4) 활연 08-02 274
4142 막차를 기다리며 대최국 08-01 90
4141 작은 풍경 이장희 08-01 112
4140 아무거나의 메뉴 호남정 08-01 86
4139 슬그니, 비 (3) 잡초인 08-01 157
4138 당초문(唐草紋) (15) 추영탑 08-01 109
4137 개명 활연 08-01 111
4136 바다에 떠도는 말 호남정 07-31 181
4135 팝송을 들으며 외국말을 제멋대로 흥얼거리는 날에 창동교 07-31 168
4134 합죽선 (4) 정석촌 07-31 349
4133 객잔의 저녁 (4) 활연 07-31 201
4132 수묵의 농담으로 아무르박 07-31 122
4131 찰과화 도골 07-30 146
4130 가만히 어두워질 때 (2) 활연 07-30 232
4129 개미 대최국 07-29 119
4128 달팽이 강북수유리 07-29 119
4127 그를 첼로라고 부른다 강만호 07-29 149
4126 리워야단 그리고 새 달팽이걸음 07-29 88
4125 코스모스 당구장 (4) 동피랑 07-29 193
4124 만두의 얼굴 호남정 07-29 98
4123 한 번에 내리는 눈 (2) 배월선 07-29 173
4122 예언하는 캔버스 (4) 스펙트럼 07-28 128
4121 사운드 홀 강만호 07-28 99
4120 두꺼비 애터지게 간다 /추영탑 (8) 추영탑 07-28 107
4119 괜찮은 직업 (2) 도골 07-28 123
4118 불문의 법전 강만호 07-28 103
4117 중복 주패 07-27 179
4116 (7) 당진 07-27 236
4115 알림판 나싱그리 07-26 107
4114 안개,시 목헌 07-26 142
4113 발묵 (2) 활연 07-26 205
4112 여실 07-25 144
4111 소금의 서쪽 호남정 07-25 102
4110 허공을 딛다 (4) 버퍼링 07-25 164
4109 얼굴 (4) 서피랑 07-25 183
4108 안타까운 꽃의 임종 (7) 정석촌 07-25 314
4107 액사의 꿈 활연 07-25 139
4106 일회용 지구 (1) 도골 07-24 228
4105 여름의 겨울 (2) 활연 07-24 326
4104 '아닌 것'을 '아니라' 했는데, (4) 스펙트럼 07-23 289
4103 (12) 한뉘 07-23 259
4102 누가 활연 07-23 198
4101 수건 (4) 자운0 07-22 158
4100 옹달샘 (2) 도골 07-22 179
4099 내겐 아직 손목이 없다 (2) 스펙트럼 07-21 171
4098 폭염 (6) 최경순s 07-21 308
4097 실용주의 시대 (10) 서피랑 07-21 214
4096 이미지 (4) 그믐밤 07-21 158
4095 서울 연가 (2) 호남정 07-21 121
4094 옥탑방 (2) 강북수유리 07-21 116
4093 음전한 기의 (9) 활연 07-21 231
4092 나비의 꿈 (1) 동하 07-20 289
4091 아주 오래 꽃 (6) 자운0 07-20 260
4090 살해하는 담장 (4) 이기혁 07-20 196
4089 개 같은 하루 (18) 라라리베 07-20 314
4088 행인들에게 고함 (2) 도골 07-20 159
4087 뚜 벅이 (6) 스펙트럼 07-19 187
4086 대장간에 불꽃 (6) 정석촌 07-19 380
4085 소식 /추영탑 (8) 추영탑 07-19 177
4084 기계비평 (1) 호남정 07-19 111
4083 걱정이 태산을 키우다 (1) 도골 07-19 145
4082 모래 시계(퇴고) (1) 강만호 07-18 164
4081 (6) 이장희 07-18 147
4080 내가 짠 이유 (1) 강만호 07-18 135
4079 그림자에 묻다 (13) 한뉘 07-17 298
4078 백어 활연 07-17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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