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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된 우수작품입니다 

(이 중에서 미등단자의 작품은 월단위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됨)

 

                                 우수 창작시에 글이 올라가기를 원하지 않는 문우님께서는 '시로여는세상'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210 별리 (別離 ) (12) 라라리베 08-03 191
3209 노인과 나 泉水 08-02 109
3208 바닥의 깊이 (5) 쇄사 08-02 221
3207 허사도 (4) 활연 08-02 275
3206 다섯 송이의 종달새 (10) 라라리베 08-02 192
3205 버드나무처럼 늘어져 있다 (7) 힐링 08-02 130
3204 제비들처럼 활강, 꿈꾸는 저녁 泉水 08-02 102
3203 선풍기 (4) 최경순s 08-02 213
3202 별 붙일 자리가 없네요 (4) 맛살이 08-02 134
3201 느티나무 (4) 은린 08-02 145
3200 호스피스 병동에서 (3) 윤희승 08-01 154
3199 한낮의 에로 (6) 동피랑 08-01 201
3198 불볕더위 목조주택 08-01 157
3197 한여름 밤 이영균 08-01 246
3196 창조의 신세기 泉水 08-01 109
3195 비의 연가 (12) 라라리베 08-01 242
3194 죽순 (1) 이영균 08-01 221
3193 스크래치 (2) 최경순s 08-01 176
3192 맥거핀 씨가 체호프 씨에게 기믹을 (2) 활연 07-31 217
3191 수박 이야기 泉水 07-30 134
3190 공덕수 07-30 131
3189 여행을 떠나다 (5) 윤희승 07-30 200
3188 산다는 것은 (10) 김 인수 07-29 281
3187 문득, 오드아이1 07-29 168
3186 사초들은 무엇으로 남을 것인가 (2) 힐링 07-29 106
3185 고공의 한 사내 泉水 07-29 98
3184 부자유친(父子有親) (10) 최현덕 07-29 186
3183 괜찮다고, (2) 공덕수 07-29 124
3182 먹물에 데친 아침 아무르박 07-29 99
3181 모노 스퀘어 (5) 활연 07-28 259
3180 수박 향 정석촌 07-28 161
3179 땅의 소화불량 /추영탑 (10) 추영탑 07-28 107
3178 기와 꽃 (8) 최현덕 07-27 141
3177 목도장 (2) 잡초인 07-27 162
3176 범람 (2) 김도이 07-26 132
3175 초록의 조탁 (3) 이영균 07-26 229
3174 성에꽃 박성우 07-25 111
3173 소나기는 피하고 볼 일 이영균 07-25 223
3172 부패 윤희승 07-23 211
3171 평상의 꿈 (6) 코스모스갤럭시 07-22 207
3170 토끼 시엘06 07-20 220
3169 연잎 위 개구리 책벌레09 07-20 155
3168 폭염 경보 오드아이1 07-20 187
3167 농자는 예수 (2) 이영균 07-20 265
3166 비너스의 눈물 (10) 라라리베 07-20 211
3165 불가촉천민(不可觸賤民) (4) 동피랑 07-20 193
3164 호수는 가슴으로 운다 (6) 두무지 07-20 178
3163 먼길 (4) 활연 07-20 345
3162 상사화 꽃 (1) 칼라피플 07-19 185
3161 그녀의 좌표는 평행선이다 붉은나비 07-19 152
3160 세답洗踏 (1) 잡초인 07-19 186
3159 목련을 베다 아무르박 07-19 180
3158 회전목마 (4) 시엘06 07-19 185
3157 바닷가 상차림 /추영탑 (10) 추영탑 07-19 178
3156 불어라, 꽃나팔 (4) 자운0 07-19 169
3155 절편의 발생 (3) 활연 07-19 264
3154 여름 편지 .3 (3) 오드아이1 07-18 262
3153 미덕 (2) 공덕수 07-16 182
3152 나무 베어낸 자리 정석촌 07-16 204
3151 옥수수 껍질을 벗기며 (1) 감디골 07-16 163
3150 수박 행진곡 (4) 맛살이 07-16 170
3149 (이미지 13) 발상의 전환 이영균 07-12 277
3148 <이미지5> 동백하젓 자운0 07-12 227
3147 (이미지 4) 서른다섯의 새벽 (4) 라라리베 07-12 208
3146 (이미지2)구름백마 초보운전대리 07-12 158
3145 <이미지 8> 식물인간 붉은나비 07-12 151
3144 [이미지 3] 허공 끝에 점 하나 (14) 최현덕 07-12 231
3143 <이미지 14>맨발이 위풍당당 붉은나비 07-12 123
3142 (이미지 8) 분(粉) 이영균 07-12 253
3141 (이미지 14) 무심無心 아무르박 07-12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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