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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621 나는 슬픈 詩農입니다 (2) 요세미티곰 01-31 236
3620 (2) 동피랑 01-31 236
3619 해안선 (10) 정석촌 01-30 412
3618 눈이 오는 길은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10) 라라리베 01-30 285
3617 갈대 부산청년 01-30 188
3616 단상 (6) 문정완 01-30 382
3615 주안상을 내밀 때는 이렇게 (5) 동피랑 01-29 330
3614 투명인간 (3) 활연 01-28 373
3613 비석을 쓰다듬으면 (2) 부산청년 01-27 248
3612 크로키 (2) 활연 01-27 357
3611 (10) 최현덕 01-27 322
3610 (8) 동피랑 01-27 310
3609 담쟁이 내간 (2) 활연 01-26 349
3608 한 대비 옥수수 감디골 01-26 180
3607 항아리 (10) 정석촌 01-26 429
3606 눈 오는 날 떠난 그대 (퇴고) (6) 샤프림 01-25 340
3605 손금 좀 봅시다 (10) 동피랑 01-25 449
3604 밤 하늘 (1) 부산청년 01-25 294
3603 각인 (2) 활연 01-25 375
3602 문어 (3) 동피랑 01-24 304
3601 본명을 묻자마자 (10) 정석촌 01-24 484
3600 검정 활연 01-24 320
3599 금속의 알 속에 갇혀있다 (1) 진눈개비 01-24 167
3598 동백 유서 (2) 마르틴느 01-24 241
3597 입김 (14) 최현덕 01-23 381
3596 비밀의 뒷면 (8) 시엘06 01-23 389
3595 그늘족(族) (9) 동피랑 01-23 327
3594 묵상하는 나무 (6) 은린 01-23 261
3593 겨울비 (16) 라라리베 01-22 478
3592 어느 날 갑자기 (4) 그믐밤 01-22 330
3591 고해 (1) 삐에로의미소 01-22 250
3590 시인은 죽고 진눈개비 01-22 222
3589 사랑학에 관한 몇 가지 고전 (9) 문정완 01-22 412
3588 무명의 나무 아무르박 01-21 211
3587 말은 없어도 (6) 정석촌 01-21 557
3586 녹턴 (4) 동하 01-21 334
3585 하쉬 (6) 활연 01-21 369
3584 나무의 단상, 혁명가에게 (15) 문정완 01-21 410
3583 겨울산 (4) 은린 01-20 366
3582 감정건축 (5) 그믐밤 01-20 356
3581 물의 신작로 감디골 01-20 200
3580 아스팔트 낙타 (12) 동피랑 01-20 354
3579 배짱 (12) 최현덕 01-20 365
3578 뒷개에서 (8) 활연 01-20 358
3577 우(牛)시장 풍경 (8) 두무지 01-20 271
3576 발바닥 요세미티곰 01-20 190
3575 화살나무 (21) 문정완 01-19 507
3574 어떤 민원 (12) 동피랑 01-19 376
3573 지는 동백 앞에서 (6) 두무지 01-19 289
3572 송장들의 차가운 합창 (1) 맛살이 01-19 208
3571 대화역에서 (7) 잡초인 01-19 326
3570 하늘 공원 슈뢰딩거 01-19 207
3569 파랑波浪(wave) (6) 최현덕 01-18 298
3568 각연 (14) 활연 01-18 491
3567 테헤란로에 놀러 온 빨간 알약 샤프림 01-18 239
3566 색동고무신 목헌 01-18 205
3565 침묵의 난(蘭) (4) 두무지 01-18 201
3564 미세먼지의 습격 2 (8) 라라리베 01-18 281
3563 열리지 않는다 (6) 은린 01-17 295
3562 수생집성방(水生集成方) (15) 동피랑 01-17 390
3561 핀에 고정된 벌레처럼 썸눌 01-17 202
3560 다모토리 한대포 (14) 최현덕 01-17 345
3559 구름의 고뇌 마음이쉬는곳 01-17 206
3558 내가 쓴 비창悲愴 (2) 맛살이 01-17 253
3557 라벨을 벗어던진 노랑 (1) 이주원 01-17 203
3556 이제는 일상이 되어버린 저녁 아무르박 01-16 253
3555 양수리의 새벽 아침 (2) 샤프림 01-16 254
3554 미세먼지의 습격 (10) 라라리베 01-16 322
3553 어떤 유배 (4) 자운0 01-16 270
3552 멸치 (6) 동피랑 01-15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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