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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시로여는세상'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426 여진 (2) 주저흔 11-16 220
3425 아름다운 인사 와이파이 11-16 272
3424 물결 운지법 활연 11-16 339
3423 <이미지1> 연탄 (2) 徐승원 11-14 315
3422 (이미지 3) 모태 솔로의 비애 (6) 최경순s 11-14 360
3421 [이미지] 메아리 (1) 와이파이 11-13 241
3420 (이미지15) 색인 (7) 한뉘 11-13 317
3419 [이미지 9] 지문을 보라 (14) 최현덕 11-12 315
3418 (이미지 1)환생 아무르박 11-11 279
3417 [이미지 1] 성냥팔이 소녀처럼 (2) 그믐밤 11-11 327
3416 (이미지 2) 은행나무집에 은행나무가 없는데 (12) 라라리베 11-11 319
3415 (이미지)가을에는 (1) 초보운전대리 11-11 291
3414 (이미지12) 뒷집 목조주택 11-10 290
3413 【이미지 13】누구나 지지랑물이 되어 (1) 동피랑 11-10 335
3412 [이미지 1] 국수 (2) 하늘은쪽빛 11-10 364
3411 (이미지 4) 말없음표의 절망 (10) 라라리베 11-10 321
3410 [이미지 2] 명퇴 (4) 한드기 11-10 292
3409 [이미지]자연계의 선(線), 혹은 선(善) (1) 泉水 11-09 242
3408 (이미지 3) 상실의 시간 (8) 라라리베 11-09 344
3407 [이미지 3 ] 알바생의 하루 민낯 11-09 235
3406 <이미지 3> 선분 그리기 (8) 시엘06 11-09 371
3405 【이미지13】하늘을 걷는 남자 (3) 활연 11-08 426
3404 [이미지] 시조조(始祖鳥) 와이파이 11-08 201
3403 [이미지] 할아버지 손톱을기르는남… 11-07 229
3402 (이미지 17) 나의 출퇴근 길 맛살이 11-07 239
3401 <이미지 1> 죽음의 냄새 (6) 피탄 11-06 279
3400 변신 (3) 터모일 11-15 214
3399 새가 되고싶다 풍설 11-15 231
3398 나무전차 (1) 그믐밤 11-15 166
3397 엉터리 주례사 (1) 와이파이 11-15 188
3396 어뗜 하루의 예지(叡智) (2) 남천 11-15 199
3395 착시錯視 (4) 정석촌 11-15 258
3394 은행나무 빈집 초보운전대리 11-15 172
3393 목어 테오도로스 11-15 168
3392 초보운전 (8) 주저흔 11-14 251
3391 광양장 (4) 도일운 11-13 207
3390 탈피의 관습 그로리아 11-12 226
3389 난 (蘭) 풍설 11-11 271
3388 가지끝에 낙엽 하나 野生花 11-11 324
3387 별이 된 소년의 멜로디 테오도로스 11-11 233
3386 꽃병에 꽃이 없다 (2) 주저흔 11-09 300
3385 어울리지 못한 슬픔 아무르박 11-09 264
3384 역할 (2) 이장희 11-09 243
3383 어디쯤 훨훨 계신가 테오도로스 11-09 266
3382 토끼사냥은 시작되었고. 채도 11-08 259
3381 골목을 찾고 있읍니다 풍설 11-08 270
3380 사면의 계절 (3) 남천 11-08 329
3379 헬스클럽 주저흔 11-08 230
3378 근본 없는 아이 (2) 피탄 11-07 243
3377 달무리 와이파이 11-06 242
3376 종이컵 주저흔 11-06 277
3375 우리는 영원한 맞수 목조주택 11-06 258
3374 기러기 생태보고서 페트김 11-06 202
3373 노숙자 (1) 목헌 11-06 235
3372 화양연화(花樣年華) (1) 밀감길 11-06 222
3371 갈잎 편지 (1) 강북수유리 11-06 294
3370 13월의 페이션트 (2) 터모일 11-05 260
3369 단 풍 (4) 남천 11-05 332
3368 입동 폭화 11-05 259
3367 맨홀 (2) 주저흔 11-05 239
3366 바람난 홍시 (16) 최현덕 11-05 373
3365 가을을 베어 문 은행나무 아무르박 11-05 260
3364 눈 감은 자들의 도시 (4) 피탄 11-05 245
3363 테트라포드 (2) 주저흔 11-04 270
3362 새우잠 봄*가을 11-04 210
3361 바다의 허상 이이경경진진 11-03 192
3360 빗방울의 움직임. (1) 몰핀 11-03 245
3359 주저흔 11-03 222
3358 갈가마귀 풍설 11-03 240
3357 가을과 겨울 사이 (14) 라라리베 11-03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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