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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 창작시  게시판에 올라 온 글 중에서 선정된 우수작품입니다 

(이 중에서 미등단자의 작품은 월단위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됨)

 

*우수창작시에 글이 올라가기를 원하지 않는 문우님께서는

'창작시운영자' 앞으로 쪽지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우수창작시에 옮겨 진 작품은 퇴고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976 오늘은 무슨 요일인가요 오드아이1 06-09 121
2975 나는 장미 아무르박 06-08 130
2974 남아있는 시간 (6) 이장희 06-08 159
2973 눈 쌓인 날 (2) 오드아이1 06-08 116
2972 낚시을 하면 초보운전대리 06-08 92
2971 보라색 풍경 오드아이1 06-07 132
2970 누구라도 생은 이포 06-07 237
2969 초행 페트김 06-07 114
2968 망종(芒種) (2) 박성우 06-06 118
2967 오늘의 날씨 빛날그날 06-05 113
2966 이유 오드아이1 06-05 125
2965 영등풍 (4) 쇠스랑 06-05 140
2964 상실의 늪 이포 06-05 234
2963 인셉션 (4) 활연 06-05 235
2962 아지랑이 (14) 최현덕 06-04 158
2961 너로 다가오는 사랑 (퇴고) (2) 라라리베 06-04 151
2960 근호 속 물고기 (4) 동피랑 06-04 180
2959 덕수궁 돌담길에 비가 내리면 (10) 라라리베 06-04 166
2958 모두 거짓이다 오드아이1 06-04 124
2957 아득히 먼 곳 오드아이1 06-04 117
2956 (8) 고나plm 06-04 173
2955 낙타. 육손 06-04 117
2954 새벽녘. 육손 06-04 110
2953 염화미소 (8) 활연 06-03 390
2952 우주 농장에서 (2) 초보운전대리 06-03 145
2951 섞는 몸 (1) 오드아이1 06-03 164
2950 먼저 와 있는 사람 오드아이1 06-03 150
2949 대전 발 기적 麥諶 06-02 94
2948 등에 기대어 손성태 06-02 146
2947 봄의 포구 (1) 수련향기 06-02 152
2946 잠꼬대 麥諶 06-01 130
2945 한 조각 꿈 (6) 쇠스랑 06-01 174
2944 여름 낯짝 (8) 쇠스랑 06-01 187
2943 동상 이포 06-01 225
2942 이빨과 혀 사이에 (4) 최경순s 06-01 181
2941 오후, 다섯 시 풍경 (8) 마로양 05-31 279
2940 두부 (4) 활연 05-30 370
2939 낙석絡石 (1) 잡초인 05-30 205
2938 환골탈태(換骨奪胎) (14) 최현덕 05-30 202
2937 둥그런 인생이 뭘 알아? 미스터사이공 05-29 139
2936 봄날은 간다. (10) 김 인수 05-29 280
2935 고랑 깊은 밭 이포 05-29 244
2934 (2) 고나plm 05-28 206
2933 설해목 (1) 칼라피플 05-28 143
2932 전략적 모호성 오드아이1 05-27 136
2931 소금의 시간 /추영탑 (12) 추영탑 05-26 159
2930 이명 붉은나비 05-26 178
2929 난, 걸레야! (2) 잡초인 05-26 238
2928 통영 (3) 활연 05-25 357
2927 팔지 마세요 (2) 동피랑 05-25 270
2926 빈센트 반 고흐/ 아를르의 포룸 광장의 카페 테라스 (10) 라라리베 05-25 191
2925 반성 오드아이1 05-25 172
2924 넝쿨장미의 오월 /추영탑 (10) 추영탑 05-24 219
2923 어머니의 검정 손가방 (8) 최현덕 05-24 174
2922 흡혈 오드아이1 05-24 135
2921 슬픈 아줌마. (3) 육손 05-23 209
2920 온전한 반쪽 (2) 이포 05-23 267
2919 고독도 孤獨島 (2) 잡초인 05-23 231
2918 수선집 주인 /추영탑 (12) 추영탑 05-23 215
2917 당신이 알거나 혹은 모를 (7) 한뉘 05-23 276
2916 구름 잡는 날 창동교 05-23 205
2915 혼잣말 (8) 한뉘 05-22 244
2914 허공의 허기와 바다와 /추영탑 (12) 추영탑 05-22 156
2913 메탈 슬러그 (8) 활연 05-22 405
2912 소나무 가지에 걸린 달 정석촌 05-20 452
2911 달빛 푸른 밤 (6) 쇠스랑 05-20 238
2910 중심이 삭제된 운동의 법칙 /추영탑 (7) 추영탑 05-19 175
2909 화해 (1) 초보운전대리 05-18 190
2908 1980년의 봄(5.18) 명주5000 05-18 214
2907 기회 (3) 이장희 05-18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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