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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된 우수작품입니다 

(이 중에서 미등단자의 작품은 월단위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됨)

 

                                 우수 창작시에 글이 올라가기를 원하지 않는 문우님께서는 '시로여는세상'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140 【이미지8】진전震顫 혹은 나를 지우는 떨림 (2) 잡초인 07-11 192
3139 (이미지 6) 어떤 인연 (8) 라라리베 07-11 243
3138 (이미지 5) 고서(古書) 이영균 07-11 255
3137 (이미지10) 몽돌(모오리돌) 해안 泉水 07-11 116
3136 (이미지 4) 지존至尊 아무르박 07-11 132
3135 【이미지2】너랑 살아보고 싶다 (5) 활연 07-11 342
3134 (이미지 10) 바다의 축제 (1) 코스모스갤럭시 07-11 138
3133 [이미지] 아그리파와의 동거 (2) 공덕수 07-10 156
3132 <이미지 14> 그리움 (6) 오드아이1 07-10 223
3131 (이미지 11) 나무가 하늘에 오르는 길은 (2) 아무르박 07-10 153
3130 【이미지8】적 (6) 활연 07-10 237
3129 (이미지10) 바다의 알들 초보운전대리 07-10 137
3128 (이미지8) 닉명 (12) 한뉘 07-10 213
3127 <이미지 10> 조약돌의 시간 (2) 시엘06 07-10 235
3126 【이미지11】 문 (5) 활연 07-10 269
3125 (이미지 8) 어느 치매 노인의 고백 (14) 라라리베 07-10 171
3124 (이미지2) 상승의 빛 泉水 07-10 102
3123 이미지2) 구름아파트 초보운전대리 07-09 134
3122 (이미지13)사기분양에 갈라지고 초보운전대리 07-09 144
3121 (이미지 11) 당신은 고독하십니까 (6) 라라리베 07-09 194
3120 【이미지 10】욕지도 춘정 (6) 동피랑 07-09 221
3119 【이미지 2】자본마(資本馬) (2) 동피랑 07-09 273
3118 [이미지] 대밭에 뱀이 많은 이유 (4) 공덕수 07-09 182
3117 【이미지 14】넋굿 (5) 동피랑 07-09 181
3116 [이미지] 토룡 (2) 공덕수 07-09 152
3115 [이미지 2] 궤적軌跡, 누구나 이탈한다 (16) 최현덕 07-09 203
3114 [이미지] 나는 凹 입니다. 공덕수 07-08 168
3113 [이미지] 그는 수묵화를 그린다 (2) 공덕수 07-08 190
3112 (이미지 3) 비가 아무르박 07-08 161
3111 (이미지3) 별빛 여행자 泉水 07-08 145
3110 <이미지 15> 사람은 누구나 안에 날개가 있다 붉은나비 07-08 187
3109 (이미지 2) 나탈리 망세와 천사들 (8) 라라리베 07-08 169
3108 【이미지1】나팔꽃 'Morning Glory’ (4) 잡초인 07-08 297
3107 <이미지 11 > 허공의 밥 한 그릇 오드아이1 07-08 200
3106 <이미지 2> 여름편지.2 오드아이1 07-08 172
3105 (이미지14)다리의 이력서 초보운전대리 07-07 163
3104 (이미지 15) 애호박 (4) 최경순s 07-07 296
3103 (이미지 1) 나팔꽃이 피는 기차 (10) 라라리베 07-07 164
3102 (이미지5) 눈만 깜박이고 아무르박 07-07 139
3101 (이미지11) 경지(境地)를 맛보다 泉水 07-07 118
3100 【이미지3】삶의 속도 (2) 잡초인 07-07 174
3099 (이미지 15) 나비의 변명 아무르박 07-07 152
3098 (이미지 1) 나팔꽃 (2) 최경순s 07-07 213
3097 (이미지3)?표가 .표 될 때까지 초보운전대리 07-07 119
3096 <이미지13> 널문다리 (4) 손성태 07-06 176
3095 < 이미지 7 > 여름편지.1 오드아이1 07-06 167
3094 【이미지 13】회문청 관장 발씨 (3) 동피랑 07-06 199
3093 (이미지1) 바닥론 아무르박 07-06 178
3092 [이미지7] 발정 난 바람 (4) 이장희 07-06 184
3091 [이미지 1] 비는 그치고 (6) 마로양 07-06 217
3090 이미지( 1)기러기 나팔꽃 (1) 초보운전대리 07-06 150
3089 (이미지 13) 천상으로 가는 약속 (4) 라라리베 07-06 164
3088 <이미지7>한가닥 희망 장 진순 07-06 156
3087 (이미지 11)"어흠" 맛살이 07-06 154
3086 [이미지 14] 막차 놓친 검은 발 (14) 최현덕 07-05 218
3085 (이미지14)골목의 달빛 (12) 한뉘 07-05 274
3084 (이미지 3) 어린 왕자와 라흐마니노프 (6) 라라리베 07-05 222
3083 【이미지 5】젓 (5) 동피랑 07-05 198
3082 이미지(2) 하늘이 준 여유 초보운전대리 07-05 127
3081 < 이미지 1 > 여름여자 오드아이1 07-05 150
3080 이미지(2)하늘의 악보 초보운전대리 07-05 121
3079 문장부호 인생 책벌레09 07-15 103
3078 달아난 받침 동피랑 07-15 127
3077 파장 (8) 김 인수 07-15 181
3076 익숙한 것들과의 이별 (1) 감디골 07-15 125
3075 살아야 하는 이유 (10) 라라리베 07-15 154
3074 코를 풀다 (2) 공덕수 07-15 111
3073 침의 역류 (6) 김태운. 07-15 107
3072 (3) 활연 07-15 199
3071 달은 개 같다 (3) 공덕수 07-14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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