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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시로여는세상'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356 나는 종이다 (12) 최경순s 11-03 318
3355 첫눈 와이파이 11-03 244
3354 산정호수에서 전영란 11-02 229
3353 산책 (2) 주저흔 11-02 253
3352 백치. 몰핀 11-02 210
3351 저 눈빛 정건우 11-02 202
3350 감각의 절망 (2) 이장희 11-02 240
3349 밥 한번 먹자 강북수유리 11-02 227
3348 풀2. (6) 고나plm 11-01 335
3347 밀랍인형 (8) 라라리베 11-01 294
3346 해미 깊은 날 (3) 활연 11-01 369
3345 구멍 (1) 와이파이 11-01 254
3344 가을비 연서 (15) 라라리베 10-31 495
3343 수석壽石 /秋影塔 (8) 추영탑 10-31 263
3342 드라이 플라워 (3) 마실이 10-30 432
3341 무의미의 하루 부위 (1) 초보운전대리 10-30 281
3340 아몬드 나무가 있는 미슐랭 (8) 한뉘 10-30 346
3339 신작로 (6) 시엘06 10-30 452
3338 첫밗 (6) 활연 10-30 412
3337 시월 마지막 수업 (6) 정석촌 10-30 464
3336 자화상을 그리는 사내 /추영탑 (6) 추영탑 10-30 262
3335 오늘 또 하루를 살아 냈습니다 (1) 초보운전대리 10-28 291
3334 (1) 정건우 10-27 230
3333 두 번째 잔 비우기 와이파이 10-26 229
3332 싸리비 (8) 최경순s 10-26 346
3331 저무는 억새꽃 생애 (6) 두무지 10-26 273
3330 우산 오드아이1 10-25 264
3329 출장 (12) 한뉘 10-25 340
3328 상강 무렵 정건우 10-25 222
3327 까발리 새 /秋影塔 (6) 추영탑 10-25 213
3326 허세의 발걸음 아무르박 10-25 252
3325 빈혈 (2) 공덕수 10-24 285
3324 김가네 특수부위 전문점 (1) 글지 10-24 424
3323 아주 먼 여행 아무르박 10-22 464
3322 이슬 만들기 /추영탑 (8) 추영탑 10-22 338
3321 배추벌레는 배추 색 (1) 와이파이 10-20 365
3320 아지 자유로운새 10-20 304
3319 탱고를 추는 반도네온 /추영탑 (10) 추영탑 10-20 360
3318 고임목 (4) 잡초인 10-20 371
3317 시원(始原)으로 가는 길 (10) 라라리베 10-19 475
3316 편백 향에 물들다 아무르박 10-19 338
3315 가을의 이별 (2) 맛살이 10-19 529
3314 단풍닮은 별들 (3) 남천 10-19 399
3313 나무 열매 옆에서 (4) 정석촌 10-19 437
3312 사랑에 메마르기까지 추락하는漁 10-18 376
3311 개똥철학 심월 10-18 296
3310 동떨어진 세상 (1) 맛살이 10-18 315
3309 식솔들 /추영탑 (10) 추영탑 10-18 310
3308 너를 위하여 강북수유리 10-18 408
3307 빈 껍질 풍년 (8) 두무지 10-18 326
3306 나이 초보운전대리 10-17 364
3305 세월과 강은 흐른다 (6) 두무지 10-17 383
3304 (1) 목헌 10-17 308
3303 곤와몽困臥夢 /秋影塔 (10) 추영탑 10-16 318
3302 나무는 말이 없다 (10) 두무지 10-16 401
3301 자유란 무엇인가? 추락하는漁 10-16 318
3300 (이미지 4) 억새 (8) 최경순s 10-14 569
3299 (이미지 8) 가을 여행 (8) 라라리베 10-13 495
3298 <이미지 10 > 낙엽이 가는 길 (6) 정석촌 10-13 531
3297 이미지 5, 바림 /추영탑 (10) 추영탑 10-12 430
3296 (이미지 3) 풀다, 짓다 (12) 라라리베 10-12 470
3295 가을, 그리고 겨울 (5) 공덕수 10-15 481
3294 (1) 풍설 10-14 412
3293 밥상의 생애 (2) 남천 10-14 335
3292 시인은 죽어서 자기가 가장 많이 쓴 언어의 무덤으로 간다 추락하는漁 10-14 366
3291 다랑논 목헌 10-14 318
3290 만추 ―베이비부머 강북수유리 10-14 324
3289 멸치 (2) 김안로 10-13 287
3288 가을 묘현(妙賢) (1) 泉水 10-13 376
3287 거울 (3) 칼라피플 10-12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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