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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551 동백의 노래 (4) 라라리베 01-15 349
3550 호수는 해빙(解氷)을 꿈꾼다 (6) 두무지 01-15 240
3549 으아리꽃 진눈개비 01-15 222
3548 치매 으뜸해 01-15 229
3547 환幻 (11) 문정완 01-14 459
3546 패각貝殼과 눈물의 탱고 한 곡 /秋影塔 (6) 추영탑 01-14 252
3545 고향 집 (2) 목헌 01-14 263
3544 추워서 붉다 (2) 두무지 01-14 258
3543 빈혈의 계절 맛살이 01-14 266
3542 동전 (3) 조관희 01-14 266
3541 동백꽃 찻잔 그로리아 01-13 243
3540 맛과 냄새의 분별 박종영 01-13 216
3539 문밖에서 물을 마시다 진눈개비 01-12 279
3538 비행 jinkoo 01-11 251
3537 소라다방 감디골 01-11 252
3536 뚝 뚝 부러지는 강, 크레용처럼 진눈개비 01-11 229
3535 곡예 (2) jyeoly 01-11 235
3534 <이미지 6> 기형에서 먹는 시계 맛 (8) 공잘 01-13 496
3533 【이미지15】샵 (8) 활연 01-13 371
3532 (이미지9) 120개비의 변명 (8) 박커스 01-12 336
3531 【 이미지 16 】레시피 (12) 문정완 01-12 384
3530 (이미지 2) 내 안의 섬 (퇴고) (8) 라라리베 01-12 309
3529 【이미지 9】꽁초를 끄는 몇 가지 방식 (20) 동피랑 01-12 405
3528 (이미지5) 동백 환생 목헌 01-12 227
3527 【이미지17】겨울의 무늬 (16) 활연 01-12 508
3526 (이미지13)빛나는 행성 선암정 01-12 214
3525 【이미지5】동백의 무게 (4) 잡초인 01-11 334
3524 [이미지17]눈은 소리내어 우는 법이 없다 (4) 힐링 01-11 281
3523 【이미지 5】한산섬 동백 (14) 동피랑 01-11 343
3522 【이미지6】라돈의 계절 (5) 활연 01-11 358
3521 (이미지 5) 올동백꽃 하소연 (10) 최경순s 01-11 302
3520 【 이미지2 】청동거울 (7) 문정완 01-11 387
3519 이미지)늑대와 춤을 (8) 공덕수 01-10 311
3518 < 이미지 10 > 방풍림 (12) 정석촌 01-10 424
3517 (이미지 3) 숫눈길 (8) 최경순s 01-10 315
3516 【이미지13】스피드 (5) 잡초인 01-10 297
3515 <이미지1>그 개 같은, 개 때문에 (4) 자운0 01-09 312
3514 <이미지 12>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10) 시엘06 01-09 442
3513 【이미지8】백어 (10) 활연 01-09 437
3512 이미지)누가 우리의 회전 식탁을 붙들고 있는가? (6) 공덕수 01-09 270
3511 【이미지 17】바닥을 아시나요 (8) 동피랑 01-09 336
3510 < 이미지 9 > 소리의 진실 (6) 정석촌 01-09 495
3509 (이미지7)그녀를 더듬다 선암정 01-09 221
3508 [이미지5] 동백꽃 친구 신광진 01-08 245
3507 【 이미지5 】동백처형장 (4) 문정완 01-08 343
3506 이미지) 동백꽃이 무더기로 피는 까닭 (4) 공덕수 01-08 300
3505 【이미지 12】우물 (14) 동피랑 01-08 389
3504 (이미지5) 저기, 동백 (9) 자운0 01-07 414
3503 이미지 12 겨울 뚝방길 (4) 공덕수 01-07 346
3502 【이미지1】모란이 지는시장 (5) 잡초인 01-06 445
3501 (이미지 12) 아모르 파티 (16) 라라리베 01-06 442
3500 (이미지 4) ○ (10) 최경순s 01-06 394
3499 [이미지 12] 상처傷處 (12) 최현덕 01-06 398
3498 【 이미지3 】백야白夜 (5) 문정완 01-06 405
3497 【이미지 13】둥근 분홍 (8) 동피랑 01-06 455
3496 자화(自畵) (2) 공덕수 01-06 260
3495 【이미지1】반려인 (5) 활연 01-06 393
3494 들풀들의 항거 목헌 01-10 219
3493 어제를 핥는 시간 3 (2) 창동교 01-09 279
3492 진눈깨비. 삼생이 01-09 227
3491 詩 그녀를 동봉하다 (3) 문정완 01-07 443
3490 콩나물국 주저흔 01-05 277
3489 나무는 웃긴다 (4) 공덕수 01-05 330
3488 마스터 베이션 (6) 문정완 01-05 404
3487 조기매운탕 (4) 하올로 01-05 337
3486 방부제 (8) 정석촌 01-04 455
3485 (4) 활연 01-04 379
3484 아이의 그림 이장희 01-04 218
3483 삶은 상처이다* (18) 최현덕 01-04 449
3482 봉국(蜂國) (11) 동피랑 01-04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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