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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시로여는세상'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286 【이미지12】목도장 (5) 잡초인 10-12 513
3285 【이미지 4】비비새 (3) 동피랑 10-12 456
3284 < 이미지 4 > 빈 주먹의 설레임 (4) 정석촌 10-12 426
3283 <이미지 11> 웃음을 찾아서 (4) 시엘06 10-11 489
3282 (이미지 5) 스며드는 시간 (15) 라라리베 10-11 466
3281 <이미지 12 > 채권자의 눈물처럼 (6) 정석촌 10-11 455
3280 이미지 11, 시월의 팝콘들 /추영탑 (12) 추영탑 10-10 324
3279 【이미지2】가을의 보폭 (6) 잡초인 10-10 414
3278 [이미지 3] 매듭 (11) 최현덕 10-09 439
3277 <이미지 13> 믿는 구석 오드아이1 10-08 319
3276 이미지 15, 홍시라고 불렀다 /추영탑 (12) 추영탑 10-08 363
3275 [이미지 8] 귀향(歸鄕) (14) 최현덕 10-08 400
3274 (이미지 8) 신의 의도 (1) 맛살이 10-08 347
3273 이미지 13, 이별재 애환 /추영탑 (10) 추영탑 10-07 349
3272 < 이미지 6 > 마지막 비상구 (4) 정석촌 10-07 443
3271 군밤이 되어도 괜찮아 (1) 맛살이 10-11 301
3270 가을 나무 목헌 10-11 352
3269 가을을 닮은 사람 봄뜰123 10-10 502
3268 추석을 보내며 (12) 라라리베 10-10 379
3267 보리밥 풍설 10-09 391
3266 이분법, 순환, 곡선의 화살 de2212 10-09 316
3265 날아라 배암 (1) 박성우 10-09 350
3264 베르테르를 위하여 동하 10-05 426
3263 무덤 위의 삶 명주5000 10-04 384
3262 뽕짝 아무르박 10-02 380
3261 칼의 휘파람 (3) 잡초인 10-02 440
3260 중추명월 (13) 최경순s 10-02 483
3259 당신의 말이 내게 닫힐 때 (1) 밀감길 09-29 559
3258 거꾸로 붙은 창문 H경민 09-28 387
3257 노봉방(露蜂房)의 일침 (10) 최현덕 09-28 524
3256 나와 자전거 (1) 지지배 09-28 395
3255 생존 (16) 라라리베 09-28 568
3254 접시꽃 /추영탑 (12) 추영탑 09-28 425
3253 빈집의 뒤켠 우물이 수상하다 /추영탑 (6) 추영탑 09-27 368
3252 빅토리아 연꽃 (퇴고) (10) 라라리베 09-27 427
3251 느낌표(!) 하나가 눕던 날 /추영탑 (14) 추영탑 09-26 461
3250 뒤꼍 (2) 활연 09-26 695
3249 바람의 업보를 지고 산다 추락하는漁 09-26 499
3248 연필 (2) 정석촌 09-26 659
3247 구월의 창 목헌 09-26 438
3246 낮에 우는 귀뚜라미 (8) 라라리베 09-25 509
3245 갈대의 DNA /추영탑 (6) 추영탑 09-25 393
3244 아버지란 이름 목헌 09-25 404
3243 왼편에 관한 고찰 자운0 09-25 597
3242 등기부 등본 (1) 아무르박 09-25 380
3241 몸 파는 것들 (1) 생글방글 09-24 373
3240 똑,똑,똑 오드아이1 09-24 376
3239 찐빵 시식(試食) (8) 최현덕 09-24 371
3238 숨어서 우는 계절이 온다면, 창동교 09-24 528
3237 쪽빛하늘 한 구석 (4) 정석촌 09-24 670
3236 울다 떠나는 것들 (3) 자운0 09-23 499
3235 원망도 희망이다 /추영탑 (10) 추영탑 09-23 434
3234 너에게 (10) 최현덕 09-23 497
3233 지렁이 석공 09-22 359
3232 깻잎에 깃든 조선의 향기 아무르박 09-22 387
3231 겉 다르고 속 다른 맛 (8) 최현덕 09-22 429
3230 평소처럼 달이 지고 아침이 왔다 추락하는漁 09-22 353
3229 방랑 가객 , 선蟬 (2) 정석촌 09-22 497
3228 가을을 살았다 (4) 활연 09-21 882
3227 등 뒤의 꿈 /추영탑 (8) 추영탑 09-21 399
3226 다래순 09-21 385
3225 늙은 굴피나무 강북수유리 09-21 418
3224 鹽田 목헌 09-20 370
3223 빨간 나무 민낯 09-20 397
3222 나팔꽃 (12) 최현덕 09-19 513
3221 마을버스 2 (16) 라라리베 09-19 435
3220 펭귄표 고무신 (2) 활연 09-19 510
3219 마지막 조크 저녁마을 09-19 380
3218 (6) 정석촌 09-19 445
3217 지는 계절에 느낌들 (6) 두무지 09-19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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