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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608 투명한 곡선 (6) 정석촌 02-23 559
3607 에포케 (4) 활연 02-22 519
3606 그을음으로 쓴 (10) 동피랑 02-22 541
3605 마트 카트 (2) 한양021 02-22 307
3604 옥탑방 난간에 알을 깐 수리부엉이 (14) 최현덕 02-21 491
3603 사잇길이 보고 싶을 때 우수리솔바람 02-21 324
3602 식곤증이 스며든 오후 2시 사무실 밖 (2) 샤프림 02-21 388
3601 처마 끝에 생선 두릅 (6) 두무지 02-20 348
3600 말가웃 햇살 (6) 동피랑 02-20 503
3599 비상구 앞에서 (1) 우수리솔바람 02-20 360
3598 비문 아무르박 02-19 324
3597 죽은 시 (2) museum 02-19 372
3596 담쟁이 (5) 은린 02-18 396
3595 디아스포라 (2) 우수리솔바람 02-18 371
3594 평창 /추영탑 (8) 추영탑 02-17 458
3593 표현의 방식 (10) 정석촌 02-17 639
3592 손난로 박종영 02-17 340
3591 새해 소원 (1) 요세미티곰 02-16 406
3590 한 번도 빵꾸 안 난 가계부 (7) 동피랑 02-16 508
3589 (이미지11) 빈집 (2) 은린 02-13 464
3588 [이미지1] 독거미가 박새를 물고 가는 일몰 무렵 (2) 민낯 02-13 359
3587 (이미지 10) 그 많던 불빛은 어디로 갔을까 (18) 라라리베 02-13 524
3586 (이미지9) 강철봉의 파동은 상습적이다 (9) 한뉘 02-13 428
3585 【이미지13】바지게 (8) 동피랑 02-13 597
3584 [이미지 12] 로맨티컬리 아포칼립틱 (1) 피탄 02-12 315
3583 (이미지 13) 아버지 (2) 샤프림 02-12 435
3582 ( 이미지 11 ) 신생은 느린 걸음이어야 한다 (2) 라라리베 02-12 400
3581 <이미지11>용의 등을 타고 다니며 꽃을 모아서 가장 아름다운 꽃집을… (4) 시엘06 02-12 451
3580 【이미지10】신은 왜! (1) 잡초인 02-12 475
3579 <이미지 14> 나쁜 운명처럼 해가 저문다 그믐밤 02-11 378
3578 (이미지5) 20세기 (3) 한뉘 02-11 382
3577 【이미지14】모래의 문장 활연 02-10 545
3576 (이미지3) 봄이 만들어질 때 썸눌 02-10 444
3575 <이미지 7> 메아리 없는 환성 초심자 02-10 356
3574 【이미지7】그리하여 (1) 잡초인 02-10 419
3573 [이미지 6 ] 어느 여류시인의 죽음 (2) 민낯 02-09 480
3572 (이미지15) 아득한 말 (4) 자운0 02-09 458
3571 【이미지10】 돌침대 (8) 동피랑 02-09 473
3570 【이미지2】돌올한 독두 (3) 활연 02-08 504
3569 <이미지 5> 어느 경계인의 절규 초심자 02-08 364
3568 (이미지11) 폐가 목헌 02-08 365
3567 [이미지 10] 왜 거꾸로 차나요 (12) 최현덕 02-07 436
3566 ( 이미지3 ) 아이스 블루 (10) 라라리베 02-07 438
3565 (이미지11) 마침내 폐허 (2) 자운0 02-07 475
3564 ( 이미지 13 ) 가마솥 (8) 정석촌 02-06 612
3563 <이미지10>아버지의 발 (2) 자운0 02-06 414
3562 (이미지11) 아파트 썸눌 02-06 333
3561 [이미지 13] 등에게 미안하지 않소 (14) 최현덕 02-06 477
3560 [이미지 5] 겉장을 가진 슬픔 (4) 그믐밤 02-06 432
3559 【이미지2】당랑 일짱 (7) 동피랑 02-06 463
3558 <이미지 6> 조청 (1) 구십오년생 02-06 402
3557 씨 봐라 (7) 동피랑 02-15 482
3556 동구 나무 (2) 목헌 02-15 330
3555 걸어가는 인도 (2) 부산청년 02-15 447
3554 산채 일기 우수리솔바람 02-14 303
3553 사마귀의 슬픈 욕망 (12) 두무지 02-14 405
3552 퍼스트 미션 하얀풍경 02-14 294
3551 담석 (2) purewater 02-14 310
3550 간고등어 (2) 은린 02-10 403
3549 사당역 (1) 초심자 02-05 461
3548 러브레터 (1) 조현 02-05 580
3547 후조(候鳥) (6) 동피랑 02-05 551
3546 통영 (12) 활연 02-04 649
3545 밤과 아침 사이 (14) 정석촌 02-04 688
3544 겨울 산 목헌 02-03 472
3543 차분하다는 것 (1) 감디골 02-03 381
3542 마령서(馬鈴薯) (6) 동피랑 02-03 482
3541 슈뢰딩거의 꿈 (20) 라라리베 02-03 490
3540 둥근 뿔난 별의 빈칸 메우기 (14) 한뉘 02-02 437
3539 (10) 고나plm 02-02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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