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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된 우수작품입니다 

(이 중에서 미등단자의 작품은 월단위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됨)

 

                                 우수 창작시에 글이 올라가기를 원하지 않는 문우님께서는 '시로여는세상'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070 샛강엔 물안개 (2) 활연 07-14 237
3069 시뮬라크르 시대 (10) 한뉘 07-14 166
3068 스몸비 (4) 동피랑 07-13 261
3067 폭포 새 (1) 목동인 07-13 112
3066 육수 한사발의 길 (2) 코스모스갤럭시 07-12 125
3065 영혼을 깨우는 빗소리 (10) 두무지 07-12 186
3064 촛불 (3) 공덕수 07-12 156
3063 급발진 경위서 (1) 창동교 07-12 165
3062 적층의 시간 museum 07-11 126
3061 내 곁에 선 아이에게 박성우 07-11 120
3060 폐선의 아름다운 정년 초보운전대리 07-11 124
3059 고마운 은혜 초보운전대리 07-10 201
3058 반달 (3) 폭화 07-09 216
3057 실미도에서 이영균 07-06 258
3056 폐선5 초보운전대리 07-06 149
3055 하나원 (2) 박성우 07-05 181
3054 백민(白民) 泉水 07-04 155
3053 천도복숭아의 변신 (8) 라라리베 07-04 224
3052 호우경보 (1) 초보운전대리 07-04 176
3051 (8) 고나plm 07-03 280
3050 삭비( 數飛 ) (2) 오드아이1 07-03 204
3049 2017년7월1일 사촌을 보내다 (1) 초보운전대리 07-03 179
3048 승강장 모기들의 반란 (18) 최현덕 07-03 253
3047 미시감 오드아이1 07-03 169
3046 문신 (2) 잡초인 07-03 254
3045 야동 (3) 최경순s 07-03 303
3044 바다의 음모 초보운전대리 07-03 150
3043 군도소경 (2) 활연 07-03 235
3042 어느 화가의 그림속에 아무르박 07-02 175
3041 폐선 (1) 공덕수 07-02 173
3040 매물도에서 (2) 활연 07-02 236
3039 아낌없이 나누는 생 (10) 라라리베 07-01 282
3038 그림이 내게 말을 걸어왔다 아무르박 07-01 179
3037 폐선 4 초보운전대리 07-01 158
3036 과년( 瓜年 ) (2) 오드아이1 07-01 188
3035 식중독 오드아이1 07-01 154
3034 여름의 성장기 泉水 07-01 160
3033 폐선 3 초보운전대리 07-01 143
3032 바다의 화석 한척 초보운전대리 06-30 233
3031 문지방 이영균 06-30 295
3030 안과 바깥 (3) 잡초인 06-30 287
3029 일요일 (5) 슈뢰딩거 06-30 280
3028 폐선 곁에서 초보운전대리 06-29 172
3027 도미노 (2) 이장희 06-29 171
3026 빈곤의 정의 (8) 라라리베 06-28 235
3025 초승달 (1) 아무르박 06-27 178
3024 덕적도 (1) Sunny 06-27 193
3023 그대와 나의 개기월식 (6) 라라리베 06-26 228
3022 나비 (16) 고나plm 06-26 367
3021 미모사(mimosa) /추영탑 (12) 추영탑 06-26 190
3020 난(蘭) 춘난(春暖) 갈이 이영균 06-26 271
3019 열외 공덕수 06-25 167
3018 닭똥집 (1) 공덕수 06-25 185
3017 객관적 상관물 (7) 활연 06-25 376
3016 별똥별 (1) 오드아이1 06-24 206
3015 붉은 소나무와 달 정석촌 06-24 309
3014 친절한 이명씨 (4) 수련향기 06-24 385
3013 눈발이 그치면 기억이 남는다 (8) 라라리베 06-24 251
3012 무너진 계율 /추영탑 (16) 추영탑 06-24 213
3011 변기에 앉으면 (16) 최현덕 06-24 224
3010 노동 4.5 (2) 육손 06-23 250
3009 넌지시 (2) 오드아이1 06-23 194
3008 시들지 않는 꽃 (14) 라라리베 06-23 283
3007 폐선 (3) 초보운전대리 06-23 173
3006 폐목선 초보운전대리 06-22 205
3005 스몸비 (4) 이장희 06-22 195
3004 시체놀이 활연 06-22 308
3003 신기해요 (2) 오드아이1 06-21 179
3002 식물인간 칼라피플 06-21 241
3001 거슬러 오르는 물 (8) 라라리베 06-21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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