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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007 수직의 사내 (1) 강북수유리 07-02 112
4006 인셉션 (6) 활연 07-02 299
4005 두 개의 별이 빛나는 밤에 그믐밤 07-01 163
4004 샤콘느 (6) 라라리베 07-01 209
4003 개벽 앞에서 풍경속 07-01 88
4002 나는 창문 바람입니다. 목조주택 07-01 148
4001 낭패 (1) 활연 07-01 172
4000 등날 두 개 비늘은 작고 (2) 동피랑 07-01 141
3999 문에 관한 小考 (5) 스펙트럼 06-30 341
3998 지골로 활연 06-30 188
3997 쇼핑 중독 (6) 김하윤 06-30 256
3996 날라리 시인 이바구 (10) 라라리베 06-29 399
3995 낯선 곳에서의 하룻밤 (7) 활연 06-29 335
3994 너를 지우는 방식 호남정 06-29 186
3993 폐허를 걷다 도골 06-28 172
3992 처방전 없이 산다는 거 목헌 06-28 156
3991 지갑 도골 06-27 152
3990 옥상 위의 촛불 (2) 형식2 06-27 162
3989 벤치의 그림 부산청년 06-27 157
3988 무료수첩 도골 06-26 156
3987 장마 /추영탑 (9) 추영탑 06-26 204
3986 어둠의 내부 (2) 이장희 06-26 162
3985 말석의 랩(rap) (10) 한뉘 06-25 190
3984 (3) 활연 06-25 204
3983 갓난이의 꿈 스펙트럼 06-25 174
3982 부불 (2) 활연 06-24 195
3981 성인용품전문점 (6) 도골 06-24 286
3980 빈센트 (2) 그믐밤 06-24 149
3979 수유 (6) 공덕수 06-24 180
3978 병실의 벽은 환하다 -병상일기 2 /추영탑 (8) 추영탑 06-24 155
3977 공전-궤적사진 (퇴고) 형식2 06-23 100
3976 드라이버 (10) 한뉘 06-23 305
3975 김밥천국 (4) 도골 06-22 330
3974 도시 재생 초심자 06-22 166
3973 절흔 활연 06-22 193
3972 가죽나물 박성우 06-21 152
3971 형식2 06-21 138
3970 고잉 활연 06-21 154
3969 옆집 빈 화분 (6) 두무지 06-21 208
3968 천궁 사파리 활연 06-20 190
3967 아몬드 나무가 있는 미슐랭 (1) 한뉘 06-20 161
3966 붓꽃 /추영탑 (6) 추영탑 06-20 204
3965 시詩 (8) 당진 06-20 275
3964 파랑, 갈매기 솟치다 (2) 잡초인 06-20 208
3963 구메밥 (1) 활연 06-19 243
3962 촉슬 (2) 활연 06-17 270
3961 쪽가위 (4) 도골 06-17 209
3960 【이미지8】베거나, 썰거나, 찌르는 (2) 잡초인 06-16 210
3959 【이미지4】당랑에 살았거늘 (6) 동피랑 06-16 329
3958 【이미지4】삼각뿔 (4) 활연 06-15 204
3957 【이미지3】물결흔 (7) 활연 06-14 242
3956 (이미지 7) 어느 날 삽시간에 (10) 라라리베 06-14 352
3955 (이미지 4) 소음의 얼굴 (1) 호남정 06-14 157
3954 이미지 1) 대숲을 거닐면 강만호 06-13 256
3953 (이미지9) 인공위성 (12) 한뉘 06-12 208
3952 【이미지9】무게의 역습 (1) 잡초인 06-12 294
3951 【이미지3】우린 수정거울 속 겨울을 알고 있지 (8) 활연 06-12 285
3950 이미지2) 걷는다는 것 부산청년 06-11 163
3949 【이미지8】곤이 (3) 활연 06-11 214
3948 <이미지 7) 사고 (2) 자운0 06-10 263
3947 <이미지 4> 미쓰리동생전상서 (1) 윤희승 06-10 176
3946 [이미지 3] 바람이 세운 돌 pyung 06-10 131
3945 [이미지 시 11] 푸른 우산 (2) 호남정 06-09 185
3944 ( 이미지 1 ) 푸른 상처 (7) 정석촌 06-09 296
3943 (이미지 13) 비밀번호 (14) 라라리베 06-09 250
3942 (이미지10) 벨라스케스의 시녀들을 감상하는 하루 (12) 한뉘 06-08 196
3941 [이미지10] 달팽이의 집 (4) 최경순s 06-08 391
3940 ( 이미지 14 ) 손과 손가락과 손끝과 손바닥과 손금과 (6) 정석촌 06-08 285
3939 [이미지 13] 어둠의 절반 무렵 호남정 06-07 135
3938 [이미지 3] 기울어진 하늘 (4) 김 인수 06-07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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