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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783 [봄이벤트]봄감기 (3) 형식2 04-06 376
3782 가라공화국 박성우 04-17 210
3781 화식전 (4) 활연 04-17 354
3780 꿈꾸는 버스커 연못속실로폰 04-17 200
3779 아침의 이상(理想) 泉水 04-17 226
3778 저녁이 없는 저녁이었다 (2) 공백 04-17 220
3777 달팽이 추격자 연못속실로폰 04-16 225
3776 반쪽 인간 (1) 형식2 04-16 241
3775 매화-봄페스티벌 작품 (2) choss 04-16 198
3774 소통 우수리솔바람 04-16 234
3773 나비의 노래 (11) 라라리베 04-16 404
3772 종이비행기 시화분 04-15 265
3771 쑥부쟁이 /추영탑 (4) 추영탑 04-15 224
3770 유랑열차(퇴고) 형식2 04-15 173
3769 노천극장 (4) 은린 04-15 226
3768 유리창에 그려진 봄의 서사敍事 (2) 우수리솔바람 04-13 302
3767 포스트 카니발리즘의 제 1 법칙 김조우 04-12 233
3766 시라고 부르는데 그대가 돌아본다 (14) 라라리베 04-12 397
3765 목련꽃 (4) 샤프림 04-12 431
3764 그는 좋은 구름이 있다고 했다 (10) 최현덕 04-12 387
3763 붉은 구슬이 익어가는 (4) 정석촌 04-12 334
3762 담배꽁초들 (1) 형식2 04-12 266
3761 링반데룽* (4) 우수리솔바람 04-12 243
3760 슈빌 (4) 활연 04-11 419
3759 꿈꾸는 배 (3) 조현 04-11 323
3758 산다는 것은 (4) 우수리솔바람 04-11 410
3757 경매장의 목어(木魚) 泉水 04-10 231
3756 봄바람 위신(威信) 泉水 04-09 250
3755 1막 1장의 막을 내리는 (8) 최현덕 04-09 272
3754 아무르박 04-08 325
3753 등대 휘서 04-08 344
3752 감시 (6) 동피랑 04-08 393
3751 마음의 뒤꼍 (3) 활연 04-07 437
3750 바람의 고백 (4) 라라리베 04-07 429
3749 덜 여문 것들을 위한 배려 박종영 04-07 257
3748 명함 꺼내기 (3) 최경순s 04-07 307
3747 시화분 04-07 244
3746 해를 등져도 세상은 밝다 휘서 04-06 271
3745 孝에게 정동재 04-06 230
3744 봄감기 (2) 형식2 04-06 261
3743 바람의 지문 (1) 가을물 04-06 272
3742 암전 심월 04-06 210
3741 과일나무 접붙이기 부산청년 04-06 218
3740 (2) 이장희 04-05 244
3739 빗줄기 시화분 04-05 319
3738 사월은 (3) 활연 04-04 599
3737 몽골 어느 초원의 밤 (2) 샤프림 04-04 341
3736 사월의 요새 (1) 泉水 04-04 261
3735 봄날의 재편성 (10) 정석촌 04-04 504
3734 햇살로 뜨개질 시화분 04-03 302
3733 초침 휘서 04-03 230
3732 꽃의 즐거움을 엿듣는 행운 박종영 04-03 238
3731 면과 면의 세상 부산청년 04-03 195
3730 내 안의 숙명 아무르박 04-03 259
3729 하루 하루 면과 점을 위해 부산청년 04-02 220
3728 끼리끼리 어울리려는 모습들 (14) 최현덕 04-02 396
3727 사월 우수리솔바람 04-02 277
3726 (12) 라라리베 04-02 337
3725 나무 그, 슬픈행보 (2) 잡초인 04-02 297
3724 철길 시화분 04-02 216
3723 나의 우리를 기억하며 시화분 04-01 261
3722 크리스털(퇴고) 우수리솔바람 03-31 298
3721 우수리솔바람 03-30 377
3720 목욕(沐浴) /秋影塔 (12) 추영탑 03-30 321
3719 봄이 번져간다 목헌 03-30 374
3718 인도에서 인도를 본다 부산청년 03-30 251
3717 묵적 (3) 활연 03-30 415
3716 36.5℃ (2) 터모일 03-29 302
3715 멸치의 최후 (14) 최현덕 03-29 383
3714 (6) 활연 03-29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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