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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481 (14) 고나plm 01-04 390
3480 여자의 수면 위를 걷고 싶다 (2) 칼라피플 01-04 328
3479 나와 겨울과 나타샤* (12) 라라리베 01-03 368
3478 상영관 (5) 문정완 01-03 383
3477 이도 (4) 잡초인 01-03 374
3476 엿 먹어라 (12) 동피랑 01-03 371
3475 악양에 이르러 (9) 활연 01-03 394
3474 사막 (2) 주저흔 01-01 290
3473 다섯 번째 계절(퇴고) (2) 우수리솔바람 01-01 260
3472 월담 (2) 칼라피플 01-01 300
3471 감각의 푸들 (5) 활연 01-01 372
3470 눈 내리는 날 (13) 문정완 01-01 422
3469 일출(日出) (10) 최현덕 01-01 375
3468 금낭화 꽃말 (14) 최현덕 12-31 538
3467 통각점 (퇴고) (17) 라라리베 12-31 449
3466 그림자를 터는 방식 (6) 동피랑 12-30 452
3465 바다이미지 (1) 이기혁 12-30 330
3464 주목 /추영탑 (8) 추영탑 12-29 293
3463 벙어리장갑과 그녀, 아다다 (12) 라라리베 12-29 408
3462 가슴의 계보 공덕수 12-29 289
3461 이승훈이 12-28 310
3460 서랍 (2) 자운0 12-28 304
3459 달려라 중앙시장 (6) 동피랑 12-28 432
3458 와류 (5) 주저흔 12-28 318
3457 익수목(翼手目) (9) 공덕수 12-28 426
3456 조우 그믐밤 12-27 303
3455 목련 (5) 활연 12-27 476
3454 눈 내리는 고향 jyeoly 12-27 329
3453 경고음 주저흔 12-27 261
3452 바위 앞에서 우수리솔바람 12-27 281
3451 맥문동 (5) 활연 12-26 375
3450 오월 (4) 주저흔 12-26 288
3449 입춘서설 (8) 하올로 12-26 374
3448 공원 벤치들 선암정 12-26 267
3447 두부 (10) 동피랑 12-26 501
3446 요철 (6) 활연 12-25 543
3445 雨水里의 겨울 (2) 우수리솔바람 12-24 378
3444 꼴라쥬* 감상법 (4) 주저흔 12-24 361
3443 기찻길 별곡 (2) 한드기 12-24 347
3442 슬픔은 간이역에서 내린다 (24) 최현덕 12-24 604
3441 슬(膝) (12) 동피랑 12-24 450
3440 (7) 활연 12-24 459
3439 폭설 (6) 최경순s 12-23 459
3438 종이상여 (10) 문정완 12-23 412
3437 바람들다 (3) 자운0 12-23 415
3436 숫눈벌 (7) 활연 12-23 426
3435 어느 겨울 늦은 오후 손톱기른남자 12-21 379
3434 무엇보다 (6) 동피랑 12-21 501
3433 목수 (1) 주저흔 12-20 402
3432 윤달 그믐밤 12-20 580
3431 창 밖에는 목련 (2) 하올로 12-19 430
3430 거기 버려져있는 사기 그릇 하나 (2) 진눈개비 12-19 362
3429 만성 위염 (1) 손톱기른남자 12-18 328
3428 내일의 0시 선암정 12-18 315
3427 모태 베이스 맛살이 12-18 325
3426 칠성사이다 하올로 12-18 363
3425 이유 있는 폭설 (10) 라라리베 12-18 500
3424 번지점프를 하다 주저흔 12-18 286
3423 불면의 꽃 우수리솔바람 12-18 321
3422 (4) 잡초인 12-18 518
3421 시선 공덕수 12-18 329
3420 서랍 (5) 활연 12-18 432
3419 아랫도리를 닮은 말 이주원 12-17 330
3418 물로 보지마라 (3) 문정완 12-17 435
3417 저물손 (2) 활연 12-17 414
3416 잠을 잊은 시간 (4) 주저흔 12-16 357
3415 빚어냄은 질료가 있음이 아니라 형상을 갈망함이다 (2) 차순혁 12-16 292
3414 12월 마지막 0시 선암정 12-15 344
3413 관에 누워 (8) 활연 12-15 516
3412 배, 시체와 급식체 (4) 동피랑 12-15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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