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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된 우수작품입니다 

(이 중에서 미등단자의 작품은 월단위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됨)

 

                                 우수 창작시에 글이 올라가기를 원하지 않는 문우님께서는 '시로여는세상'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70 이브 (1) 박정우 08-28 856
269 뿔피리 (6) 활연 08-28 1356
268 미모사 김은린 08-28 852
267 야호, 가을이구나 (4) 박정우 08-27 951
266 중력의 높이 그믐밤 08-27 844
265 바코드 속의 연애 /秋影塔 추영탑 08-27 820
264 여린 가시나무 (2) 이포 08-27 835
263 가을의 戰史 그믐밤 08-26 895
262 경로잔치 (3) 나문재 08-25 971
261 치킨게임 (13) 장라움 08-25 1316
260 칠하다 (4) 香湖 08-25 918
259 질주 초심자 08-25 836
258 키스-별에서 별이 태어나는 /추영탑 (2) 추영탑 08-25 918
257 어느 오후 6시의 풍경 (1) 이주원 08-24 985
256 그 가을 (4) SunnyYanny 08-24 1456
255 무덤 /추영탑 (2) 추영탑 08-24 846
254 환각통 그믐밤 08-23 871
253 커피의 눈물 (6) 고현로 08-23 1059
252 네버엔딩 스토리 김학지s 08-23 829
251 궁弓 /추영탑 (4) 추영탑 08-23 849
250 대문 (大門) (2) 풍설 08-23 1086
249 가을비 야사(野史) (1) 泉水 08-23 1088
248 며느리발톱 (2) 고현로 08-22 1045
247 주민 등록증 풍설 08-22 1212
246 팔월 윤희승 08-22 860
245 CCTV (3) 윤현순 08-22 956
244 내 남동생 (2) 핑크샤워 08-21 879
243 고속도로 (4) 香湖 08-21 960
242 낡은 사상(思想)과 언어… (1) 박정우 08-21 901
241 생에 가장 뜨거웠을 날 이포 08-20 972
240 세븐일레븐 바나나 바 목동인 08-20 847
239 오래된 하룻밤 비렴(飛廉) 08-20 888
238 너울잠 (10) 묘향심. 08-20 1505
237 구식석선 08-20 815
236 빈 집. 김학지s 08-20 973
235 시를 쓸거예요 (2) 맛살이 08-19 951
234 입추(立秋) (2) 박정우 08-19 982
233 내 손이 약손이다 풍설 08-19 1100
232 사과를 바라보는 徐승원 08-19 1324
231 통로에 의자 놓여있네 목동인 08-19 859
230 가족 관계 증명서 고현로 08-19 1321
229 가을 남자 (1) 활공 08-18 943
228 겸손한 고물선풍기 (2) 아무르박 08-18 957
227 우럭우럭 (4) 심월 08-18 920
226 미래생존 그 공격과 방어의 기제(基劑)들 泉水 08-18 816
225 오픈카를 타다 고현로 08-18 875
224 고적의 밤이여라 만고강산아 08-18 795
223 바코드 구식석선 08-18 818
222 몽돌의 뼈 /추영탑 추영탑 08-18 794
221 검은 그림자 (1) 맛살이 08-18 951
220 새들의 여름 (1) 윤희승 08-17 954
219 천년은행나무의 말씀 (1) 나문재 08-16 965
218 비룡폭포 창랑 08-16 880
217 무정란 안시 08-13 948
216 내 자리는 이층에 있다 박정우 08-13 876
215 가면 윤현순 08-13 952
214 경축 유턴 (4) 나문재 08-13 814
213 유리 세계의 인상(印象) (1) 泉水 08-13 933
212 지명 (9) 활연 08-12 1353
211 천둥소리 수퍼스톰 08-12 883
210 배롱나무 마음이쉬는곳 08-12 827
209 늦은 소낙비를 기다리며 초심자 08-12 840
208 복권 (3) 水草김준성 08-12 851
207 슬픈 이무기 봄뜰123 08-12 808
206 로그인 (2) 구식석선 08-11 847
205 비상 마음이쉬는곳 08-11 802
204 용해(鎔解) (2) 피탄 08-11 789
203 소년인 날에 서 있을 때 (2) 이포 08-11 838
202 한여름의 격투기 고현로 08-11 850
201 월요장터 (2) 박정우 08-11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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