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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 창작시  게시판에 올라 온 글 중에서 선정된 우수작품입니다 

(이 중에서 미등단자의 작품은 월단위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됨)

 

*우수창작시에 글이 올라가기를 원하지 않는 문우님께서는

'창작시운영자' 앞으로 쪽지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우수창작시에 옮겨 진 작품은 퇴고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6 두통 / 박하린 시마을동인 07-08 749
35 우리는 / SunnyYanny 시마을동인 07-08 765
34 요즘 / 심월 시마을동인 07-08 782
33 공허가 나를 독점하는 날 / 임동규 시마을동인 07-08 945
32 나비야 나비야 / 泉水 시마을동인 07-08 782
31 빗속에 비가 내린다 / 봄뜰123 시마을동인 07-08 908
30 부러진 곶 / 낮은소리 (2) 시마을동인 07-08 1016
29 인스턴트 세상에 나를 지키는 힘 / 아무르박 시마을동인 07-08 777
28 강철의 집 / 徐승원 시마을동인 07-08 742
27 붉은 유혹 / 활공 시마을동인 07-08 805
26 오늘은.....! / 핑크샤워 시마을동인 07-08 821
25 꿈 속에 까지 잠입해 와서 / 힐링 시마을동인 07-08 818
24 바람의 소묘 / 목헌 시마을동인 07-08 992
23 monitor error / 노을피아노 시마을동인 07-08 755
22 그늘 / 나문재 시마을동인 07-08 848
21 봄날 / 徐승원 시마을동인 07-08 816
20 정상 / 만고강산아 시마을동인 07-08 769
19 쇼핑카트 / 무의(無疑) 시마을동인 07-07 858
18 알 수 없는 짐승과의 긴 동거 / 박하린 시마을동인 07-07 979
17 푸른 산문(山門) /泉水 시마을동인 07-06 822
16 화살 / 봄뜰123 시마을동인 07-06 990
15 매화를 경배함 / 水流 시마을동인 07-06 788
14 애벌레 / 水流 시마을동인 07-06 842
13 천일야화 / 달팽이걸음 시마을동인 07-06 1117
12 모작(母作) / 왜마(矮馬) 시마을동인 07-06 824
11 출구 / 박하린 시마을동인 07-06 851
10 신기 / 徐승원 시마을동인 07-06 792
9 빈집 / 아무르박 시마을동인 07-06 1599
8 유륜(乳輪) / 왜마(矮馬) 시마을동인 07-06 1229
7 나무의 수사학 / 박하린 시마을동인 07-06 885
6 행운목 / 水流 시마을동인 07-06 907
5 신의 전령, 새가 날아오르다 / 아무르박 시마을동인 07-06 912
4 별은 밝기만 한데 / 활공 시마을동인 07-06 903
3 수작질 / 최경순 시마을동인 07-06 1045
2 꿈을 사다 / 하늘은쪽빛 시마을동인 07-06 1559
1 대목장 / 동피랑 시마을동인 07-06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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