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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시로여는세상'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204 미운 기억 (12) 최현덕 08-04 394
3203 막차 (8) 라라리베 08-04 298
3202 오골계 공덕수 08-04 245
3201 수련 泉水 08-03 258
3200 사금파리의 눈 , 그 빛 정석촌 08-03 368
3199 별리 (別離 ) (12) 라라리베 08-03 327
3198 노인과 나 泉水 08-02 232
3197 바닥의 깊이 (5) 쇄사 08-02 358
3196 허사도 (4) 활연 08-02 460
3195 다섯 송이의 종달새 (10) 라라리베 08-02 322
3194 버드나무처럼 늘어져 있다 (7) 힐링 08-02 262
3193 제비들처럼 활강, 꿈꾸는 저녁 泉水 08-02 237
3192 선풍기 (4) 최경순s 08-02 361
3191 별 붙일 자리가 없네요 (4) 맛살이 08-02 266
3190 느티나무 (4) 은린 08-02 279
3189 호스피스 병동에서 (3) 윤희승 08-01 294
3188 한낮의 에로 (6) 동피랑 08-01 326
3187 불볕더위 목조주택 08-01 270
3186 한여름 밤 이영균 08-01 391
3185 창조의 신세기 泉水 08-01 250
3184 비의 연가 (12) 라라리베 08-01 399
3183 죽순 (1) 이영균 08-01 343
3182 스크래치 (2) 최경순s 08-01 370
3181 맥거핀 씨가 체호프 씨에게 기믹을 (2) 활연 07-31 345
3180 수박 이야기 泉水 07-30 270
3179 공덕수 07-30 257
3178 여행을 떠나다 (5) 윤희승 07-30 326
3177 문득, 오드아이1 07-29 290
3176 사초들은 무엇으로 남을 것인가 (2) 힐링 07-29 230
3175 고공의 한 사내 泉水 07-29 215
3174 부자유친(父子有親) (10) 최현덕 07-29 315
3173 괜찮다고, (2) 공덕수 07-29 253
3172 먹물에 데친 아침 아무르박 07-29 198
3171 모노 스퀘어 (5) 활연 07-28 375
3170 수박 향 정석촌 07-28 292
3169 땅의 소화불량 /추영탑 (10) 추영탑 07-28 224
3168 기와 꽃 (8) 최현덕 07-27 255
3167 범람 (2) 김도이 07-26 607
3166 초록의 조탁 (3) 이영균 07-26 340
3165 성에꽃 박성우 07-25 227
3164 소나기는 피하고 볼 일 이영균 07-25 333
3163 부패 윤희승 07-23 353
3162 평상의 꿈 (6) 코스모스갤럭시 07-22 355
3161 연잎 위 개구리 책벌레09 07-20 299
3160 폭염 경보 오드아이1 07-20 325
3159 농자는 예수 (2) 이영균 07-20 405
3158 비너스의 눈물 (10) 라라리베 07-20 364
3157 불가촉천민(不可觸賤民) (4) 동피랑 07-20 347
3156 호수는 가슴으로 운다 (6) 두무지 07-20 315
3155 먼길 (4) 활연 07-20 537
3154 그녀의 좌표는 평행선이다 붉은나비 07-19 281
3153 세답洗踏 (1) 잡초인 07-19 337
3152 목련을 베다 아무르박 07-19 310
3151 바닷가 상차림 /추영탑 (10) 추영탑 07-19 332
3150 불어라, 꽃나팔 (4) 자운0 07-19 313
3149 절편의 발생 (3) 활연 07-19 412
3148 여름 편지 .3 (3) 오드아이1 07-18 429
3147 미덕 (2) 공덕수 07-16 310
3146 나무 베어낸 자리 정석촌 07-16 373
3145 옥수수 껍질을 벗기며 (1) 감디골 07-16 299
3144 수박 행진곡 (4) 맛살이 07-16 320
3143 (이미지 13) 발상의 전환 이영균 07-12 428
3142 <이미지5> 동백하젓 자운0 07-12 389
3141 (이미지 4) 서른다섯의 새벽 (4) 라라리베 07-12 345
3140 (이미지2)구름백마 초보운전대리 07-12 286
3139 <이미지 8> 식물인간 붉은나비 07-12 279
3138 [이미지 3] 허공 끝에 점 하나 (14) 최현덕 07-12 362
3137 <이미지 14>맨발이 위풍당당 붉은나비 07-12 255
3136 (이미지 8) 분(粉) 이영균 07-12 387
3135 (이미지 14) 무심無心 아무르박 07-12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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