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우수창작시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411 오늘 내린 눈은, 공덕수 12-14 408
3410 나무의 노래 (3) 문정완 12-14 525
3409 미간 (7) 활연 12-14 544
3408 동지섣달 (2) 우수리솔바람 12-14 335
3407 네일아트 (4) 주저흔 12-14 306
3406 소리를 보다 (1) 손톱기른남자 12-14 315
3405 단풍이 지는 날 하루한번 12-13 346
3404 노이즈 통신 손톱기른남자 12-13 283
3403 양파 껍질을 벗기며 (4) 두무지 12-13 320
3402 버스 (1) 윤희승 12-13 357
3401 한파 경보 (퇴고) (8) 라라리베 12-12 499
3400 사치스러운 하루 (3) 하올로 12-12 493
3399 가시연꽃 (1) 은린 12-12 335
3398 영하 손톱기른남자 12-12 296
3397 역류 (1) 잡초인 12-11 462
3396 한 송이 눈 힐링 12-11 365
3395 동절기에 들며 한드기 12-11 336
3394 눈발에게 (2) 공잘 12-11 613
3393 얼룩말 (1) 하올로 12-10 364
3392 음악한권 (5) 문정완 12-10 515
3391 그릇 (5) 활연 12-10 522
3390 나무 (2) 고나plm 12-10 480
3389 썬 크림 주저흔 12-10 295
3388 방파제에서 (6) 정석촌 12-10 475
3387 검정비닐 조현 12-08 487
3386 가장 빠른 새 (2) 손톱기른남자 12-08 360
3385 갈등 (2) 이장희 12-08 374
3384 십삼월 (5) 활연 12-07 550
3383 한밤중에 (2) 이장희 12-07 344
3382 70~80, 광화문 뒷골목과 사람들 (15) 라라리베 12-07 437
3381 물의 뼈 주저흔 12-07 338
3380 망각 그믐밤 12-07 357
3379 기어 (4) 활연 12-06 468
3378 나는 자연인이다 아무르박 12-06 348
3377 무제 (6) 문정완 12-06 501
3376 고해 하다 (4) 잡초인 12-06 507
3375 G299 외곽 (4) 동피랑 12-06 381
3374 구석이 낯설지 않다 (2) 이장희 12-06 318
3373 0시의 바다에서 선암정 12-06 284
3372 폭탄 주저흔 12-05 350
3371 기찻길 옆 오막살이 (1) 활연 12-05 465
3370 집착 아무르박 12-05 340
3369 얼음 계단 (15) 최현덕 12-04 495
3368 그러므로 새들은 날아간다 (5) 활연 12-04 527
3367 그래 가자, 가보자 (26) 라라리베 12-03 616
3366 너 아닌 나 없다 (18) 최현덕 12-03 473
3365 잘 나가네 동피랑 12-01 435
3364 닭발 아무르박 12-01 339
3363 멸치잡이 아짜님 11-30 453
3362 유리 야생마늘 11-28 407
3361 허공에 내쉬는 한숨 (1) 아짜님 11-28 546
3360 요구르트 주저흔 11-27 496
3359 덜커덕, 비가 가네 잡초인 11-27 498
3358 빈 곳이 많아 정석촌 11-26 559
3357 두물머리에서 (3) 활연 11-26 682
3356 열두 개의 그림자를 가진 나무 그믐밤 11-25 602
3355 늑대를 후식으로 먹다 풍설 11-25 447
3354 불면 (1) 맛살이 11-25 467
3353 촉루燭淚 /秋影塔 (6) 추영탑 11-24 411
3352 가을과 겨울 사이 (6) 정석촌 11-23 645
3351 검은 무게 속에 하얀 잔해의 귀환 (1) 잡초인 11-23 536
3350 메이드인 # 터모일 11-22 375
3349 굴절된 인격 (2) 그로리아 11-22 466
3348 스크래치 (퇴고) 최경순s 11-22 483
3347 촉슬 (2) 활연 11-22 543
3346 파리지앵 (2) 터모일 11-22 428
3345 잎에 관한 소묘 테오도로스 11-22 413
3344 터모일 11-21 376
3343 풍경 한 장 (2) 그믐밤 11-21 514
3342 당신과 나 사이 아무르박 11-21 51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