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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시로여는세상'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216 아버지의 이름으로 아무르박 09-18 440
3215 귀가 오드아이1 09-18 400
3214 마을버스 (10) 라라리베 09-18 477
3213 똥물의 고찰 아무르박 09-18 389
3212 담배연기 /추영탑 (6) 추영탑 09-17 432
3211 단풍도 식후경 (6) 최경순s 09-17 589
3210 【이미지15】가을이 고상高翔하다 (4) 잡초인 09-05 562
3209 묵음 (默吟) (4) 하늘은쪽빛 09-16 653
3208 꼭지 없는 데스크 (7) 한뉘 09-16 898
3207 원 (圓) (2) 맛살이 09-16 437
3206 가을 (3) 은린 09-16 631
3205 등산-봉우리 박수담 09-16 388
3204 하늘의 편애가 쓰라리다 추락하는漁 09-16 549
3203 떠날 때 박수쳐라 (1) 이주원 09-15 439
3202 존재의 허구성 (5) 봄뜰123 09-14 439
3201 팔랑새 맛살이 09-14 360
3200 꿈의 대화 (4) 은린 09-13 526
3199 꿈을 먹는 자의 오두막에서 추락하는漁 09-13 409
3198 부부(夫婦) 돌근 09-13 430
3197 롤러코스터 맛살이 09-13 394
3196 물의 발자국 (4) 정석촌 09-12 553
3195 바닷가 모래성 (8) 두무지 09-12 407
3194 ㄷㄴㄱㅏ, 당신의 언어는 온전합니까? (5) 잡초인 09-12 490
3193 그 남자 (4) 은린 09-11 428
3192 물의 속성 강민경 09-11 365
3191 가장 아픈 헤어짐은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다섯 번째 계절이다 추락하는漁 09-10 400
3190 【이미지12】퍼즐 (7) 잡초인 09-15 397
3189 (이미지5) 울트라마린의 저녁 (6) 한뉘 09-15 498
3188 ( 이미지 12) 고장 나는 것의 미학 (13) 라라리베 09-15 595
3187 [이미지11] 쌍곡선 궤도 슈뢰딩거 09-15 377
3186 ( 이미지 12 ) 불투명한 의식의 부호 (4) 정석촌 09-15 450
3185 [이미지 1] 우물이 있는 풍경 하늘은쪽빛 09-15 609
3184 [이미지 8 ] 못생겨서 죄송합니다 민낯 09-14 359
3183 【이미지17】거미 활연 09-14 490
3182 [이미지 16] 배롱나무, 슬퍼라 (8) 은영숙 09-14 405
3181 이미지 1, 달의 자식 /추영탑 (16) 추영탑 09-14 406
3180 (이미지 4) 봄날 (12) 라라리베 09-14 404
3179 [이미지 3] 우리가 지니고 있는 가치 (12) 최현덕 09-14 423
3178 거미줄 (이미지17) 야랑野狼 09-12 385
3177 (이미지 6) 아그리파와의 산책 (12) 라라리베 09-12 415
3176 이미지 10, 동백섬엔 죄수가 산다 /추영탑 (10) 추영탑 09-12 342
3175 [이미지 17] 다리위에 갇힌 새 (10) 최현덕 09-12 416
3174 【이미지1】가을이라 읽히는 어느 변두리에 있는 행성 (5) 잡초인 09-11 656
3173 <이미지 3> 드러냄 , 그 다변의 빛깔 (4) 정석촌 09-11 475
3172 <이미지 8> 둘 중에 하나만 끊으시지요 (1) 피탄 09-10 371
3171 (이미지 12) 잡념의 강줄기 맛살이 09-10 410
3170 【이미지10】바다의 땅 (2) 동피랑 09-09 576
3169 [이미지 15] 들꽃의 속삭임 (14) 최현덕 09-09 531
3168 [이미지 17] 역주행 민낯 09-08 419
3167 이미지 5, 그 약속은 버렸다 /추영탑 (10) 추영탑 09-08 399
3166 (이미지 13) 보이지 않는 길 (14) 라라리베 09-08 485
3165 (이미지 15) 낙엽의 춤 (4) 두무지 09-08 420
3164 < 이미지 1 > 말하지 않을래요 (虛) (4) 정석촌 09-08 563
3163 (이미지 16) 메밀꽃 (8) 최경순s 09-08 661
3162 <이미지 15> 나무가 있는 날의 풍경화 달팽이걸음 09-08 483
3161 <이미지 12> 생각의 퍼즐 달팽이걸음 09-07 361
3160 <이미지 15> 오래된 길의 향기 정석촌 09-07 502
3159 <이미지15>두밀리, 아침 목동인 09-07 449
3158 [이미지 6] 금강초롱꽃 (12) 최현덕 09-07 435
3157 [이미지 12] 언니라고 부르는 오후의 병동 (2) 민낯 09-07 479
3156 (이미지 2) 하누만처럼 (신화를 탐닉하며) (1) 泉水 09-06 385
3155 (이미지 4) 집 바꾸기 (1) 맛살이 09-06 370
3154 이미지 9, 가을은 바람의 변성기 /추영탑 (8) 추영탑 09-06 408
3153 [이미지 14] 운명-애(運命愛) (10) 최현덕 09-06 435
3152 <이미지 16> 대답없는 물 그림자 (2) 정석촌 09-06 468
3151 [이미지 10] 호시탐탐 민낯 09-06 355
3150 <이미지 2> 낙타의 발에는 발톱이 없다 달팽이걸음 09-06 338
3149 [이미지13] 소쩍새가 있는 풍경 (2) 민낯 09-05 426
3148 이미지 16, 푸른 영혼 /추영탑 (10) 추영탑 09-05 415
3147 (이미지 1) 저승은 무거울까 (10) 두무지 09-05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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