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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538 깨어라, 가족 (2) 동피랑 02-02 440
3537 하루의 배후 (10) 라라리베 02-01 533
3536 감기 (10) 최경순s 02-01 547
3535 사해 (3) 그믐밤 01-31 539
3534 목하 (1) 활연 01-31 609
3533 대나무밭에는 음계가 있다 (14) 최현덕 01-31 570
3532 나는 슬픈 詩農입니다 (2) 요세미티곰 01-31 424
3531 (2) 동피랑 01-31 410
3530 해안선 (10) 정석촌 01-30 613
3529 눈이 오는 길은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10) 라라리베 01-30 461
3528 갈대 부산청년 01-30 358
3527 단상 (6) 문정완 01-30 581
3526 주안상을 내밀 때는 이렇게 (5) 동피랑 01-29 493
3525 투명인간 (3) 활연 01-28 584
3524 비석을 쓰다듬으면 (2) 부산청년 01-27 428
3523 크로키 (2) 활연 01-27 541
3522 (10) 최현덕 01-27 483
3521 담쟁이 내간 (2) 활연 01-26 516
3520 한 대비 옥수수 감디골 01-26 337
3519 항아리 (10) 정석촌 01-26 609
3518 눈 오는 날 떠난 그대 (퇴고) (4) 샤프림 01-25 508
3517 손금 좀 봅시다 (10) 동피랑 01-25 635
3516 밤 하늘 (1) 부산청년 01-25 460
3515 각인 (2) 활연 01-25 566
3514 문어 (3) 동피랑 01-24 468
3513 본명을 묻자마자 (10) 정석촌 01-24 665
3512 검정 활연 01-24 469
3511 금속의 알 속에 갇혀있다 (1) 진눈개비 01-24 349
3510 동백 유서 (2) 마르틴느 01-24 411
3509 입김 (14) 최현덕 01-23 564
3508 비밀의 뒷면 (8) 시엘06 01-23 589
3507 그늘족(族) (9) 동피랑 01-23 489
3506 묵상하는 나무 (6) 은린 01-23 429
3505 겨울비 (16) 라라리베 01-22 664
3504 어느 날 갑자기 (4) 그믐밤 01-22 497
3503 고해 (1) 삐에로의미소 01-22 423
3502 시인은 죽고 진눈개비 01-22 387
3501 사랑학에 관한 몇 가지 고전 (9) 문정완 01-22 602
3500 무명의 나무 아무르박 01-21 392
3499 말은 없어도 (6) 정석촌 01-21 746
3498 녹턴 (4) 동하 01-21 500
3497 하쉬 (6) 활연 01-21 553
3496 나무의 단상, 혁명가에게 (15) 문정완 01-21 581
3495 겨울산 (4) 은린 01-20 548
3494 감정건축 (5) 그믐밤 01-20 548
3493 물의 신작로 감디골 01-20 370
3492 배짱 (12) 최현덕 01-20 541
3491 뒷개에서 (8) 활연 01-20 539
3490 우(牛)시장 풍경 (8) 두무지 01-20 467
3489 발바닥 요세미티곰 01-20 366
3488 화살나무 (21) 문정완 01-19 700
3487 어떤 민원 (12) 동피랑 01-19 549
3486 지는 동백 앞에서 (6) 두무지 01-19 479
3485 송장들의 차가운 합창 (1) 맛살이 01-19 375
3484 대화역에서 (7) 잡초인 01-19 570
3483 하늘 공원 슈뢰딩거 01-19 369
3482 파랑波浪(wave) (6) 최현덕 01-18 481
3481 각연 (14) 활연 01-18 681
3480 테헤란로에 놀러 온 빨간 알약 샤프림 01-18 414
3479 색동고무신 목헌 01-18 382
3478 침묵의 난(蘭) (4) 두무지 01-18 368
3477 미세먼지의 습격 2 (8) 라라리베 01-18 465
3476 열리지 않는다 (6) 은린 01-17 499
3475 수생집성방(水生集成方) (15) 동피랑 01-17 819
3474 핀에 고정된 벌레처럼 썸눌 01-17 377
3473 다모토리 한대포 (14) 최현덕 01-17 545
3472 구름의 고뇌 마음이쉬는곳 01-17 380
3471 내가 쓴 비창悲愴 (2) 맛살이 01-17 443
3470 라벨을 벗어던진 노랑 (1) 이주원 01-17 382
3469 이제는 일상이 되어버린 저녁 아무르박 01-16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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