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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937 (이미지15) 블록의 시간 (10) 한뉘 06-07 217
3936 이미지1)내일 또 내일 대나무 (1) 부산청년 06-07 175
3935 어서 오세요, 클리셰 캡슐호텔에 (2) 이주원 06-16 150
3934 자벌레 (2) 책벌레정민기09 06-16 138
3933 바람의 등대 van beethoven 06-16 141
3932 트레드밀 (4) 공백 06-16 108
3931 진 단. (2) 풍설 06-15 133
3930 유월의 가면무도회 (10) 라라리베 06-15 194
3929 장롱에 대하여 (2) 도골 06-15 159
3928 빈집 (2) 泉水 06-15 148
3927 폐지 사냥꾼 (3) 초심자 06-14 180
3926 空, 半, 滿 피탄 06-14 132
3925 짝달리기 형식2 06-14 134
3924 여름, 오후 6시 반 (8) 김 인수 06-13 255
3923 소라게의 현대식 집 (6) 힐링 06-13 205
3922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스탠드옷걸이 (2) 형식2 06-13 157
3921 유월의 녹음(綠陰) 泉水 06-11 183
3920 장마 형식2 06-11 187
3919 음악은 늙지 않는다 그믐밤 06-11 188
3918 겨울 장미로 빚은 와인 복화술 06-11 122
3917 콩깍지 k담우 06-11 169
3916 유리나무 (1) 창동교 06-09 306
3915 여명의 시간 (1) k담우 06-09 218
3914 독거 (1) 형식2 06-08 179
3913 거조암 박성우 06-07 125
3912 무심과 관심사이 (2) 은린 06-07 193
3911 허들링 (1) 활연 06-06 249
3910 와려(蝸廬) (6) 동피랑 06-06 283
3909 돌나물 (1) 초심자 06-06 135
3908 뻐꾸기 우는 한낮에 강북수유리 06-06 150
3907 가정 박성우 06-05 132
3906 모자이크 활연 06-05 190
3905 빛을 찾는 그들 (8) 정석촌 06-05 392
3904 홍채옥 (1) 강만호 06-04 329
3903 유월 장미와 걷는 길 (20) 라라리베 06-04 318
3902 한산도 (7) 동피랑 06-02 220
3901 흑행 (2) 활연 06-01 231
3900 오월을 보내다 (16) 라라리베 06-01 264
3899 봄의 서정2 (4) 자운0 05-31 426
3898 도시철도에서 (2) 공백 05-31 333
3897 풍선 (1) 연못속실로폰 05-30 191
3896 넝쿨장미 지다 2 /추영탑 (14) 추영탑 05-29 216
3895 그날 밤 공백 05-29 215
3894 대나무 똥맹꽁이 05-28 201
3893 허공의 두께 호남정 05-28 375
3892 물의 門 (6) 문정완 05-28 392
3891 왼발주의자 활연 05-27 251
3890 넝쿨장미 지다 /추영탑 (12) 추영탑 05-27 212
3889 장미, 너는 (2) 버퍼링 05-27 285
3888 간디를 보다 부산청년 05-27 148
3887 몽골 단상 대최국 05-26 162
3886 좀 낡은 연애 (2) 활연 05-26 326
3885 (10) 정석촌 05-26 436
3884 화투와 불장난 (2) 창동교 05-26 200
3883 청춘에 관한 짧은 인터뷰 (17) 한뉘 05-25 248
3882 거미집 (4) 이장희 05-25 312
3881 청가뢰 조문 강북수유리 05-25 187
3880 운동화 세탁소 (3) 활연 05-25 349
3879 심금 心琴 (8) 정석촌 05-24 464
3878 우화 (3) 활연 05-24 277
3877 파업 (3) 초심자 05-23 185
3876 다이빙 카트 (12) 한뉘 05-23 229
3875 꽃비 오는 꽃잎의 기일 (18) 라라리베 05-23 384
3874 욕실에서 공백 05-23 172
3873 풀은 바람의 첩자 대최국 05-22 195
3872 알지 못하는 앎 (2) 활연 05-22 367
3871 어긋남에 대하여 강만호 05-22 278
3870 손톱깎기 형식2 05-22 228
3869 이명耳鳴이 된 모래반지 (18) 최현덕 05-22 267
3868 전봇대 시집 (8) 김 인수 05-21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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