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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시로여는세상'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3 언어유희 정낭 07-20 1347
92 정치권력과 문학권력 van beethoven 07-20 1045
91 개기월식 (4) 활연 07-20 1428
90 고향에 돌아온 熱, 熱 맴친구 泉水 07-20 1007
89 스틸러 (2) 심월 07-20 962
88 자 리 봄*가을 07-20 1011
87 수박 한 쪽 (2) 香湖 07-20 1115
86 습작 (3) 활연 07-19 1516
85 나팔을 불다 外 1편 (1) 동하 07-18 1093
84 월경전긴장증후군 (1) 붉은나비 07-18 1395
83 구성진 노래 맛살이 07-18 1133
82 이창 (4) 활연 07-18 1421
81 하일 산야(夏日 山野) 泉水 07-17 1029
80 꿈이라는 껌 글자에반하다 07-16 1140
79 □殺(퇴고) (1) 森羅萬象 07-16 1192
78 감행 (4) 맥노리 07-16 1181
77 낙타가 사막을 건너는 울음소리 아무르박 07-15 1634
76 소나기 (1) 풍설 07-15 1556
75 7일간의 하안거夏安居 활공 07-14 1137
74 활어(活魚) (7) 봄뜰123 07-13 1040
73 비의 종(鐘) 泉水 07-13 1032
72 막장 레시피 (9) 이옥순. 07-13 1204
71 무게 (2) 나문재 07-12 1316
70 기다림이란 (4) 봄뜰123 07-12 1218
69 허기 (5) 윤희승 07-12 2347
68 이웃 (1) 풍설 07-12 1526
67 불가능한 절후 (5) 활연 07-12 1480
66 백수와 라면 (1) 김선우 07-12 1546
65 물레타 (2) 森羅萬象 07-12 946
64 파리우화 (3) 달팽이걸음 07-11 1010
63 등대 이기혁 07-11 1056
62 황혼을 새기며 활공 07-11 1064
61 심월 07-11 1001
60 우리 외삼촌 (2) 핑크샤워 07-11 996
59 만남 (8) 이장희 07-10 1425
58 가장 나중의 말 (11) 활연 07-10 1536
57 갯바위에 바다가 들었다는 소문이 사실인가요? 아무르박 07-09 1012
56 일십백천 (2) 강경우 07-09 1041
55 잿빛 자전거 (1) 김학지s 07-09 1069
54 계절이 쓴 넋두리 (1) 활공 07-09 1140
53 지치고 힘든 그대, 숲으로 오라 (1) 아무르박 07-08 1229
52 문자를 받다 (5) 나문재 07-08 1513
51 무드셀라, 오! (3) 동하 07-08 1142
50 적막 寂寞 van beethoven 07-08 1079
49 어느 맹인(盲人)의 꿈 (2) 봄뜰123 07-08 1183
48 약속 (1) 활공 07-08 1094
47 미인도(美人圖) (2) 봄뜰123 07-08 1125
46 여름날의 호출 泉水 07-08 1526
45 뉘누리 (15) 활연 07-08 1576
44 어울림 박정우 07-08 1059
43 수렁에 빠지다 박정우 07-08 1073
42 독거노인 헬리오스 영감의 리어카 이주원 07-07 1620
41 운명을 엿보기 / 힐링 시마을동인 07-08 1032
40 삭다 / 현탁 시마을동인 07-08 1137
39 데칼코마니 / 왜마(矮馬) 시마을동인 07-08 1037
38 선線 / 활공 시마을동인 07-08 1028
37 말(馬) / 봄뜰123 시마을동인 07-08 1037
36 두통 / 박하린 시마을동인 07-08 990
35 우리는 / SunnyYanny 시마을동인 07-08 954
34 요즘 / 심월 시마을동인 07-08 1030
33 공허가 나를 독점하는 날 / 임동규 시마을동인 07-08 1166
32 나비야 나비야 / 泉水 시마을동인 07-08 1042
31 빗속에 비가 내린다 / 봄뜰123 시마을동인 07-08 1130
30 부러진 곶 / 낮은소리 (2) 시마을동인 07-08 1234
29 인스턴트 세상에 나를 지키는 힘 / 아무르박 시마을동인 07-08 1022
28 강철의 집 / 徐승원 시마을동인 07-08 977
27 붉은 유혹 / 활공 시마을동인 07-08 1030
26 오늘은.....! / 핑크샤워 시마을동인 07-08 1057
25 꿈 속에 까지 잠입해 와서 / 힐링 시마을동인 07-08 1017
24 바람의 소묘 / 목헌 시마을동인 07-08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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