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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98 출근길 (2) 박정우 09-04 1241
297 어떤 늙은 K씨의 죽음 (2) 봄뜰123 09-03 1352
296 호접란 (4) 윤현순 09-03 1238
295 풍향계 (2) 그믐밤 09-03 1243
294 가을이 울다 (4) 봄뜰123 09-03 1437
293 글쓴이 나태한 박정우 09-03 1305
292 솔 냄새 익는 저녁노을 아무르박 09-03 1345
291 부탄에 살어리랏다 (5) 활연 09-03 1658
290 기원정사 가는 길 (2) 그믐밤 09-02 1471
289 여름, 안녕 박정우 09-02 1203
288 하와이에서 온 편지 맛살이 09-02 1341
287 초대 泉水 09-02 1201
286 8월, 안녕 박정우 09-01 1225
285 흔들리는 화요일 (2) 香湖 08-31 1383
284 줄기 기둥 초보운전대리 08-31 1537
283 부두의 밤 泉水 08-30 1301
282 단풍 (4) 활연 08-30 1755
281 그 녀석은 (2) 풍설 08-30 1496
280 지포 라이터 (1) 활연 08-30 1500
279 박 넌출 /秋影塔 추영탑 08-30 1308
278 눈 설은 그 집에서 (2) 이포 08-30 1345
277 소원 몇 토막 (3) 윤희승 08-29 1665
276 달하 그믐밤 08-29 1307
275 가난한 방 /秋影塔 추영탑 08-29 1354
274 과잉 윤희승 08-29 1219
273 우화루 호랑이 (4) 톰소여 08-29 1310
272 깊어가는 계절 (1) 활공 08-28 1408
271 그는 굼벵이라고 개명하였다 /秋影塔 추영탑 08-28 1430
270 가을과 아내 (4) 멋진중년 08-28 1481
269 낙관(樂觀)의 초점 (1) 泉水 08-28 1444
268 나는 칼이다 (2) 무의(無疑) 08-28 2395
267 이브 (1) 박정우 08-28 1309
266 뿔피리 (6) 활연 08-28 1841
265 미모사 김은린 08-28 1278
264 야호, 가을이구나 (4) 박정우 08-27 1445
263 중력의 높이 그믐밤 08-27 1275
262 바코드 속의 연애 /秋影塔 추영탑 08-27 1253
261 여린 가시나무 (2) 이포 08-27 1343
260 가을의 戰史 그믐밤 08-26 1391
259 경로잔치 (3) 나문재 08-25 1433
258 치킨게임 (13) 장라움 08-25 1824
257 칠하다 (4) 香湖 08-25 1378
256 질주 초심자 08-25 1337
255 키스-별에서 별이 태어나는 /추영탑 (2) 추영탑 08-25 1387
254 어느 오후 6시의 풍경 (1) 이주원 08-24 1464
253 그 가을 (4) SunnyYanny 08-24 1995
252 무덤 /추영탑 (2) 추영탑 08-24 1313
251 환각통 그믐밤 08-23 1317
250 커피의 눈물 (6) 고현로 08-23 1535
249 네버엔딩 스토리 김학지s 08-23 1288
248 궁弓 /추영탑 (4) 추영탑 08-23 1308
247 대문 (大門) (2) 풍설 08-23 1554
246 가을비 야사(野史) (1) 泉水 08-23 1553
245 며느리발톱 (2) 고현로 08-22 1526
244 주민 등록증 풍설 08-22 1737
243 팔월 윤희승 08-22 1395
242 CCTV (3) 윤현순 08-22 1463
241 내 남동생 (2) 핑크샤워 08-21 1359
240 고속도로 (4) 香湖 08-21 1434
239 낡은 사상(思想)과 언어… (1) 박정우 08-21 1374
238 생에 가장 뜨거웠을 날 이포 08-20 1470
237 세븐일레븐 바나나 바 목동인 08-20 1339
236 오래된 하룻밤 비렴(飛廉) 08-20 1368
235 너울잠 (10) 묘향심. 08-20 2071
234 구식석선 08-20 1267
233 빈 집. 김학지s 08-20 1445
232 시를 쓸거예요 (2) 맛살이 08-19 1449
231 입추(立秋) (2) 박정우 08-19 1485
230 내 손이 약손이다 풍설 08-19 1575
229 사과를 바라보는 徐승원 08-19 1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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