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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96 어떤 늙은 K씨의 죽음 (2) 봄뜰123 09-03 1385
295 호접란 (4) 윤현순 09-03 1274
294 풍향계 (2) 그믐밤 09-03 1274
293 가을이 울다 (4) 봄뜰123 09-03 1473
292 글쓴이 나태한 박정우 09-03 1378
291 솔 냄새 익는 저녁노을 아무르박 09-03 1379
290 부탄에 살어리랏다 (5) 활연 09-03 1694
289 기원정사 가는 길 (2) 그믐밤 09-02 1507
288 여름, 안녕 박정우 09-02 1240
287 하와이에서 온 편지 맛살이 09-02 1376
286 초대 泉水 09-02 1232
285 8월, 안녕 박정우 09-01 1260
284 흔들리는 화요일 (2) 香湖 08-31 1420
283 줄기 기둥 초보운전대리 08-31 1574
282 부두의 밤 泉水 08-30 1340
281 단풍 (4) 활연 08-30 1800
280 그 녀석은 (2) 풍설 08-30 1526
279 지포 라이터 (1) 활연 08-30 1540
278 박 넌출 /秋影塔 추영탑 08-30 1336
277 눈 설은 그 집에서 (2) 이포 08-30 1381
276 소원 몇 토막 (3) 윤희승 08-29 1702
275 달하 그믐밤 08-29 1335
274 가난한 방 /秋影塔 추영탑 08-29 1386
273 과잉 윤희승 08-29 1249
272 우화루 호랑이 (4) 톰소여 08-29 1349
271 깊어가는 계절 (1) 활공 08-28 1443
270 그는 굼벵이라고 개명하였다 /秋影塔 추영탑 08-28 1470
269 가을과 아내 (4) 멋진중년 08-28 1523
268 낙관(樂觀)의 초점 (1) 泉水 08-28 1490
267 나는 칼이다 (2) 무의(無疑) 08-28 2448
266 이브 (1) 박정우 08-28 1343
265 뿔피리 (6) 활연 08-28 1892
264 미모사 김은린 08-28 1319
263 야호, 가을이구나 (4) 박정우 08-27 1482
262 중력의 높이 그믐밤 08-27 1309
261 바코드 속의 연애 /秋影塔 추영탑 08-27 1291
260 여린 가시나무 (2) 이포 08-27 1381
259 가을의 戰史 그믐밤 08-26 1427
258 경로잔치 (3) 나문재 08-25 1475
257 치킨게임 (13) 장라움 08-25 1872
256 칠하다 (4) 香湖 08-25 1408
255 질주 초심자 08-25 1370
254 키스-별에서 별이 태어나는 /추영탑 (2) 추영탑 08-25 1423
253 어느 오후 6시의 풍경 (1) 이주원 08-24 1500
252 그 가을 (4) SunnyYanny 08-24 2048
251 무덤 /추영탑 (2) 추영탑 08-24 1345
250 환각통 그믐밤 08-23 1347
249 커피의 눈물 (6) 고현로 08-23 1576
248 네버엔딩 스토리 김학지s 08-23 1324
247 궁弓 /추영탑 (4) 추영탑 08-23 1340
246 대문 (大門) (2) 풍설 08-23 1596
245 가을비 야사(野史) (1) 泉水 08-23 1582
244 며느리발톱 (2) 고현로 08-22 1557
243 주민 등록증 풍설 08-22 1786
242 팔월 윤희승 08-22 1430
241 CCTV (3) 윤현순 08-22 1502
240 내 남동생 (2) 핑크샤워 08-21 1399
239 고속도로 (4) 香湖 08-21 1479
238 낡은 사상(思想)과 언어… (1) 박정우 08-21 1414
237 생에 가장 뜨거웠을 날 이포 08-20 1513
236 세븐일레븐 바나나 바 목동인 08-20 1378
235 오래된 하룻밤 비렴(飛廉) 08-20 1412
234 너울잠 (10) 묘향심. 08-20 2131
233 구식석선 08-20 1306
232 빈 집. 김학지s 08-20 1489
231 시를 쓸거예요 (2) 맛살이 08-19 1492
230 입추(立秋) (2) 박정우 08-19 1538
229 내 손이 약손이다 풍설 08-19 1616
228 사과를 바라보는 徐승원 08-19 1917
227 통로에 의자 놓여있네 목동인 08-19 1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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