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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시로여는세상'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146 <이미지 1>달이 태양을 지나갈 때 (2) 달팽이걸음 09-05 329
3145 바람 풍설 09-10 524
3144 참아야 할 땐 가렵다 (1) purewater 09-10 395
3143 바람이 날 강철로 만든다 추락하는漁 09-08 383
3142 (4) 고나plm 09-06 740
3141 높은 건물과 낮은 방 맥노리 09-06 366
3140 눈꽃 36쩜5do시 09-06 404
3139 두루미 추락하는漁 09-06 368
3138 동정없는 구경 추락하는漁 09-05 405
3137 사그락담 너머 (1) 활연 09-04 560
3136 낯선 길 (10) 최현덕 09-04 511
3135 풍선초 (2) 은린 09-03 371
3134 비비추 너는 흔들리고 있지 아무르박 09-03 368
3133 노환 (老患) 풍설 09-03 380
3132 후기 (後記 ) 오드아이1 09-03 343
3131 가락톱을 다듬으며 (12) 라라리베 09-02 411
3130 구름의 마을 泉水 09-01 367
3129 헛 수윙 (12) 최현덕 09-02 440
3128 거미줄 (4) 잡초인 09-01 628
3127 버팀목 (14) 최현덕 09-01 579
3126 시계 / 라라리베 (8/31) 창작시운영자 09-04 401
3125 다시마 / 최현덕 (8/30) 창작시운영자 09-04 425
3124 애찬가(愛讚歌) / 아람치몽니 (8/30) 창작시운영자 09-04 388
3123 둥지 잃은 뱁새 / 최 현덕(8/30) 창작시운영자 09-04 345
3122 쓸쓸함에 기대어 / 라라리베 (8/29) 창작시운영자 09-04 391
3121 나이바퀴 / 잡초인(8/29) 창작시운영자 09-04 366
3120 꿈의 현상학 / 라라리베(8/28) 창작시운영자 09-04 358
3119 해바라기 (8) 잡초인 08-26 987
3118 서랍을 비우며 (14) 라라리베 08-26 899
3117 던지다 36쩜5do시 08-26 419
3116 집으로 가는 여행 (1) 창동교 08-25 685
3115 콩나물 해장국 (4) 공덕수 08-24 534
3114 여우비 (1) 밀감길 08-24 494
3113 가장 현란한 끝 이영균 08-24 595
3112 해묵은 찰떡궁합 (18) 최현덕 08-24 630
3111 수숫대 행렬 泉水 08-24 457
3110 첫 낙엽 /추영탑 (14) 추영탑 08-24 485
3109 붓꽃 (16) 최경순s 08-24 592
3108 어디까지 왔니 (2) 박성우 08-23 480
3107 커튼콜 (8) 한뉘 08-23 533
3106 벌목 36쩜5do시 08-23 376
3105 왜 그렇게 (4) 정석촌 08-23 627
3104 어느 나팔꽃의 독백 (14) 라라리베 08-22 958
3103 뼈의 뿌리 (2) 잡초인 08-22 850
3102 (2) 이영균 08-22 622
3101 무릉계곡 (16) 최현덕 08-22 615
3100 10년 전 버스를 놓쳤다던 거리음악가가 있었다네 (2) 헤엄치는새 08-22 468
3099 대추 한 알 (2) 박성우 08-21 543
3098 바퀴 맥노리 08-21 460
3097 다정한 날들 동하 08-20 799
3096 소나무 숲의 나래리다 이영균 08-20 678
3095 유생들의 시위, 이유 있다 /추영탑 (6) 추영탑 08-20 451
3094 고장난 밥솥 (2) 은린 08-20 525
3093 가을 山寺 (6) 봄뜰123 08-20 716
3092 대숲 소리 (9) 라라리베 08-19 558
3091 부자유친 (4) 최경순s 08-18 552
3090 수양버들 김운산 08-18 684
3089 페이드아웃 하는 남자 이주원 08-17 758
3088 별을 달다 (8) 최경순s 08-17 711
3087 허물 (12) 라라리베 08-17 563
3086 지난 여름의 재구성 봄뜰123 08-15 605
3085 감천항에서 초보운전대리 08-15 518
3084 그가 온 것이다 초록을 위하여 정석촌 08-15 679
3083 육첩방(六疊房), 윤동주 (10) 최현덕 08-15 652
3082 바람의 얼굴 봄뜰123 08-14 684
3081 티타임 이장희 08-14 558
3080 대상포진 (2) 잡초인 08-14 602
3079 갑질 이영균 08-14 630
3078 공덕수 08-14 529
3077 첫사랑 (8) 두무지 08-13 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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