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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468 양수리의 새벽 아침 (2) 샤프림 01-16 433
3467 미세먼지의 습격 (10) 라라리베 01-16 504
3466 어떤 유배 (4) 자운0 01-16 513
3465 동백의 노래 (4) 라라리베 01-15 533
3464 호수는 해빙(解氷)을 꿈꾼다 (6) 두무지 01-15 414
3463 으아리꽃 진눈개비 01-15 401
3462 치매 으뜸해 01-15 411
3461 환幻 (11) 문정완 01-14 672
3460 패각貝殼과 눈물의 탱고 한 곡 /秋影塔 (6) 추영탑 01-14 429
3459 고향 집 (2) 목헌 01-14 453
3458 추워서 붉다 (2) 두무지 01-14 424
3457 빈혈의 계절 맛살이 01-14 452
3456 동전 (3) 조관희 01-14 441
3455 동백꽃 찻잔 그로리아 01-13 430
3454 맛과 냄새의 분별 박종영 01-13 371
3453 문밖에서 물을 마시다 진눈개비 01-12 444
3452 비행 jinkoo 01-11 408
3451 소라다방 감디골 01-11 414
3450 뚝 뚝 부러지는 강, 크레용처럼 진눈개비 01-11 389
3449 곡예 (2) jyeoly 01-11 388
3448 <이미지 6> 기형에서 먹는 시계 맛 (8) 공잘 01-13 682
3447 【이미지15】샵 (8) 활연 01-13 548
3446 (이미지9) 120개비의 변명 (8) 박커스 01-12 517
3445 【 이미지 16 】레시피 (12) 문정완 01-12 562
3444 (이미지 2) 내 안의 섬 (퇴고) (8) 라라리베 01-12 488
3443 【이미지 9】꽁초를 끄는 몇 가지 방식 (20) 동피랑 01-12 601
3442 (이미지5) 동백 환생 목헌 01-12 407
3441 【이미지17】겨울의 무늬 (16) 활연 01-12 701
3440 (이미지13)빛나는 행성 선암정 01-12 370
3439 【이미지5】동백의 무게 (4) 잡초인 01-11 488
3438 【이미지 5】한산섬 동백 (14) 동피랑 01-11 520
3437 【이미지6】라돈의 계절 (5) 활연 01-11 535
3436 【 이미지2 】청동거울 (7) 문정완 01-11 574
3435 이미지)늑대와 춤을 (8) 공덕수 01-10 486
3434 < 이미지 10 > 방풍림 (12) 정석촌 01-10 618
3433 【이미지13】스피드 (5) 잡초인 01-10 484
3432 <이미지1>그 개 같은, 개 때문에 (4) 자운0 01-09 506
3431 <이미지 12>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10) 시엘06 01-09 670
3430 【이미지8】백어 (10) 활연 01-09 641
3429 이미지)누가 우리의 회전 식탁을 붙들고 있는가? (6) 공덕수 01-09 430
3428 【이미지 17】바닥을 아시나요 (8) 동피랑 01-09 515
3427 < 이미지 9 > 소리의 진실 (6) 정석촌 01-09 721
3426 (이미지7)그녀를 더듬다 선암정 01-09 426
3425 [이미지5] 동백꽃 친구 신광진 01-08 420
3424 【 이미지5 】동백처형장 (4) 문정완 01-08 515
3423 이미지) 동백꽃이 무더기로 피는 까닭 (4) 공덕수 01-08 476
3422 (이미지5) 저기, 동백 (9) 자운0 01-07 683
3421 이미지 12 겨울 뚝방길 (4) 공덕수 01-07 515
3420 【이미지1】모란이 지는시장 (5) 잡초인 01-06 657
3419 (이미지 12) 아모르 파티 (16) 라라리베 01-06 684
3418 [이미지 12] 상처傷處 (12) 최현덕 01-06 592
3417 【 이미지3 】백야白夜 (5) 문정완 01-06 583
3416 【이미지 13】둥근 분홍 (8) 동피랑 01-06 679
3415 자화(自畵) (2) 공덕수 01-06 438
3414 【이미지1】반려인 (5) 활연 01-06 588
3413 들풀들의 항거 목헌 01-10 406
3412 어제를 핥는 시간 3 (2) 창동교 01-09 499
3411 진눈깨비. 삼생이 01-09 408
3410 詩 그녀를 동봉하다 (3) 문정완 01-07 648
3409 콩나물국 주저흔 01-05 475
3408 나무는 웃긴다 (4) 공덕수 01-05 507
3407 마스터 베이션 (6) 문정완 01-05 609
3406 조기매운탕 (4) 하올로 01-05 523
3405 방부제 (8) 정석촌 01-04 646
3404 (4) 활연 01-04 598
3403 아이의 그림 이장희 01-04 411
3402 삶은 상처이다* (18) 최현덕 01-04 651
3401 봉국(蜂國) (11) 동피랑 01-04 556
3400 (14) 고나plm 01-04 610
3399 여자의 수면 위를 걷고 싶다 (2) 칼라피플 01-04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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