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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된 우수작품입니다 

(이 중에서 미등단자의 작품은 월단위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됨)

 

                                 우수 창작시에 글이 올라가기를 원하지 않는 문우님께서는 '시로여는세상'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930 아득히 먼 곳 오드아이1 06-04 230
2929 (8) 고나plm 06-04 319
2928 낙타. 육손 06-04 229
2927 새벽녘. 육손 06-04 220
2926 염화미소 (8) 활연 06-03 517
2925 우주 농장에서 (2) 초보운전대리 06-03 249
2924 섞는 몸 (1) 오드아이1 06-03 270
2923 먼저 와 있는 사람 오드아이1 06-03 260
2922 대전 발 기적 麥諶 06-02 195
2921 등에 기대어 손성태 06-02 252
2920 봄의 포구 (1) 수련향기 06-02 269
2919 잠꼬대 麥諶 06-01 237
2918 한 조각 꿈 (6) 쇠스랑 06-01 285
2917 여름 낯짝 (8) 쇠스랑 06-01 295
2916 동상 이포 06-01 329
2915 이빨과 혀 사이에 (4) 최경순s 06-01 418
2914 오후, 다섯 시 풍경 (8) 마로양 05-31 410
2913 두부 (4) 활연 05-30 516
2912 낙석絡石 (1) 잡초인 05-30 326
2911 환골탈태(換骨奪胎) (14) 최현덕 05-30 327
2910 둥그런 인생이 뭘 알아? 미스터사이공 05-29 265
2909 봄날은 간다. (10) 김 인수 05-29 424
2908 고랑 깊은 밭 이포 05-29 380
2907 (2) 고나plm 05-28 368
2906 전략적 모호성 오드아이1 05-27 265
2905 소금의 시간 /추영탑 (12) 추영탑 05-26 290
2904 이명 붉은나비 05-26 284
2903 난, 걸레야! (2) 잡초인 05-26 381
2902 통영 (3) 활연 05-25 484
2901 팔지 마세요 (2) 동피랑 05-25 412
2900 빈센트 반 고흐/ 아를르의 포룸 광장의 카페 테라스 (10) 라라리베 05-25 312
2899 반성 오드아이1 05-25 296
2898 넝쿨장미의 오월 /추영탑 (10) 추영탑 05-24 329
2897 어머니의 검정 손가방 (8) 최현덕 05-24 292
2896 흡혈 오드아이1 05-24 253
2895 슬픈 아줌마. (3) 육손 05-23 323
2894 온전한 반쪽 (2) 이포 05-23 408
2893 고독도 孤獨島 (2) 잡초인 05-23 375
2892 수선집 주인 /추영탑 (12) 추영탑 05-23 321
2891 당신이 알거나 혹은 모를 (7) 한뉘 05-23 463
2890 구름 잡는 날 창동교 05-23 316
2889 혼잣말 (8) 한뉘 05-22 370
2888 허공의 허기와 바다와 /추영탑 (12) 추영탑 05-22 275
2887 메탈 슬러그 (8) 활연 05-22 537
2886 소나무 가지에 걸린 달 정석촌 05-20 598
2885 달빛 푸른 밤 (6) 쇠스랑 05-20 348
2884 중심이 삭제된 운동의 법칙 /추영탑 (7) 추영탑 05-19 279
2883 화해 (1) 초보운전대리 05-18 303
2882 1980년의 봄(5.18) 명주5000 05-18 327
2881 기회 (3) 이장희 05-18 286
2880 오월의 노래[퇴고] (4) 최현덕 05-18 337
2879 굽을 깍다 (1) 잡초인 05-17 332
2878 서해에서도 그려지는 독도 이포 05-16 427
2877 우럭이 뜰채에게 /추영탑 (8) 추영탑 05-16 304
2876 우리들의 무기 오드아이1 05-16 321
2875 빨간 립스틱 (2) 이장희 05-15 297
2874 아카시아 젖병 (9) 책벌레09 05-15 312
2873 변명 오드아이1 05-15 318
2872 난해를 넘어온 앨버트로스와 낙타와 /추영탑 (14) 추영탑 05-15 300
2871 라두면을 끓이다 (1) 이주원 05-15 322
2870 닮은 얼굴 (1) 오드아이1 05-14 329
2869 【이미지5】하루살이 (2) 잡초인 05-15 414
2868 [이미지 5] 어느 경계에서 (12) 김 인수 05-15 385
2867 (이미지 1) 희망 위를 걷다 (2) 라라리베 05-15 315
2866 【이미지12】십자로 진혼곡 (2) 잡초인 05-15 298
2865 <이미지2 >어린 왕자에게 (2) 달팽이걸음 05-15 284
2864 <이미지 12> 유유 사용법 공잘 05-15 534
2863 (이미지 4) 나는 짱뚱어 (6) 두무지 05-14 276
2862 < 이미지 14 > 아직도 겨울 편지 달팽이걸음 05-15 395
2861 <이미지7> 나의 시인에게 가을물 05-13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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