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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867 부잣집 초상 똥맹꽁이 05-21 219
3866 매물도 이강로 05-21 181
3865 주시점 注視點 (1) 잡초인 05-21 300
3864 푸른 집 이강로 05-20 250
3863 사랑의 퇴로 /추영탑 (8) 추영탑 05-20 196
3862 성묘 바지3 05-20 146
3861 분실물 보관소 pyung 05-20 168
3860 한강은 선유도가 있어 유유히 흐른다 (18) 최현덕 05-20 274
3859 산사에 와서 박종영 05-20 243
3858 너랑 살아 보고 싶다 (1) 활연 05-20 490
3857 용문사 은행나무 / 운산 김기동 김운산 05-19 201
3856 우정의 간격 90도 - 짝사랑의 느낌 (4) 류니나 05-19 216
3855 그래서 민들레는 평생이 봄날인 것이다. (1) 강만호 05-19 253
3854 브랜드 (4) 한뉘 05-19 245
3853 억새와 찔레꽃 (2) 연못속실로폰 05-17 321
3852 매듭 (12) 최현덕 05-17 338
3851 어설픈 천기누설 복화술 05-17 218
3850 장미rose (1) 잡초인 05-17 281
3849 장미포진 (2) 자운0 05-17 247
3848 풀리지 않는 인도 부산청년 05-17 179
3847 오월, 네거리에 서다 박성우 05-16 231
3846 유리 (2) 활연 05-16 322
3845 【이미지7】모더니티의 얼굴 (2) 활연 05-15 333
3844 (이미지 3) 낙원을 꿈꾸다 (6) 라라리베 05-14 340
3843 【이미지10】섟 (6) 활연 05-14 356
3842 【이미지 7】蚊科系列 스치는 (5) 동피랑 05-13 401
3841 [이미지 14] 황초의 기도 (16) 은영숙 05-13 256
3840 (이미지16) 꽃배달 (8) 한뉘 05-12 318
3839 [이미지 10] 깊어 보이는 원점 (12) 최현덕 05-12 280
3838 (이미지10) 눈사람 소년의 왈츠 泉水 05-12 185
3837 ( 이미지 16 ) 거주지를 몰라 (6) 정석촌 05-12 315
3836 【이미지10】푸른 밤 (2) 활연 05-12 317
3835 (이미지 10) 세월의 풍차 맛살이 05-12 242
3834 <이미지 6> 탁본 (2) 자운0 05-11 297
3833 (이미지 13) 유리벽에 새긴 안녕 (8) 라라리베 05-11 307
3832 【이미지8】신의 눈물 (2) 잡초인 05-11 326
3831 이미지 10, 돈부자 말고 땅부자 /추영탑 (10) 추영탑 05-10 249
3830 (이미지 10) 구르고 구르며 굴러가다 (14) 라라리베 05-10 234
3829 [이미지 12] 좌판의 시간 (2) pyung 05-10 179
3828 ( 이미지 5 ) 헌 책방의 추억 (6) 정석촌 05-10 375
3827 (이미지 12) 우리들이 지나간 자리 (6) 라라리베 05-09 291
3826 [이미지12] 좌판 속의 입술들 이장희 05-09 182
3825 【이미지14】해오라기 蘭을치다 (1) 잡초인 05-09 209
3824 멸종의 방주 (1) 공덕수 05-09 188
3823 (이미지14) 어둠의 빛이고자 목헌 05-09 200
3822 ( 이미지 15 ) 빛의 몰입 (4) 정석촌 05-09 331
3821 (이미지 11) 총구멍 맛살이 05-09 194
3820 이미지15)물의 사랑법 부산청년 05-08 205
3819 [이미지 13] 안과 밖 pyung 05-08 179
3818 [이미지 14] 노을 꽃에 물든 꼭지 (6) 최현덕 05-08 279
3817 【이미지15】물결 운지법 활연 05-08 255
3816 越, 樺, 修,目,衾,吐,逸 (1) 공덕수 05-08 186
3815 ( 이미지 1 ) 가슴에 핀 꽃 (6) 정석촌 05-08 397
3814 (이미지 2) 영광굴비 (2) 맛살이 05-08 298
3813 아카시아와 쑥버무리 페트김 05-13 193
3812 애월(涯月)의 언덕 湖巖 05-13 205
3811 까마귀 울어대면 맛살이 05-13 166
3810 빗속을 건너가는 하루 (14) 라라리베 05-12 338
3809 쪽배에 스민 풀향기에 취하다 감디골 05-12 194
3808 유통기한 여실 05-11 234
3807 미아 (2) 형식2 05-11 197
3806 남포동에서 공백 05-11 201
3805 흙의 순간 일탈 (6) 두무지 05-11 202
3804 박제된 잠자리 대최국 05-09 279
3803 추상화, 바다 감디골 05-09 257
3802 평생을 점 하나로 담아내시는 (1) 이주원 05-08 231
3801 장승의 밤 /추영탑 (6) 추영탑 05-08 244
3800 봄, 그 아쉬움 감디골 05-07 343
3799 시작 노트 (3) 활연 05-06 428
3798 라일락, 그 두 가지 취(臭) 한양021 05-06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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