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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341 개새끼를 닮은 말 이주원 11-20 503
3340 나무의 뒷모습 공덕수 11-20 583
3339 민달팽이 강북수유리 11-20 427
3338 거미가 쏘아 올린 무르팍 (6) 공잘 11-20 667
3337 감전사 (3) 터모일 11-20 427
3336 저무는 소리 (10) 최현덕 11-19 662
3335 프랑켄슈타인 아다지오 터모일 11-19 380
3334 지금, 행복하십니까? (1) 아무르박 11-19 456
3333 억새밭을 지나며 (3) 활연 11-18 689
3332 B612, 레플리카 아리 터모일 11-18 383
3331 녹턴 동하 11-17 421
3330 용접봉 -포항 지진 정건우 11-17 374
3329 나의 24時 (3) 맛살이 11-17 468
3328 별나라 찻집 (8) 두무지 11-17 474
3327 봄의 기행 터모일 11-17 381
3326 상모 튼 돈 키호테 테오도로스 11-17 381
3325 유마(流馬) 터모일 11-16 470
3324 여진 (2) 주저흔 11-16 459
3323 물결 운지법 활연 11-16 582
3322 <이미지1> 연탄 (2) 徐승원 11-14 600
3321 (이미지 3) 모태 솔로의 비애 (6) 최경순s 11-14 626
3320 (이미지15) 색인 (7) 한뉘 11-13 565
3319 [이미지 9] 지문을 보라 (14) 최현덕 11-12 604
3318 (이미지 1)환생 아무르박 11-11 589
3317 [이미지 1] 성냥팔이 소녀처럼 (2) 그믐밤 11-11 663
3316 (이미지 2) 은행나무집에 은행나무가 없는데 (12) 라라리베 11-11 587
3315 (이미지)가을에는 (1) 초보운전대리 11-11 566
3314 (이미지12) 뒷집 목조주택 11-10 514
3313 【이미지 13】누구나 지지랑물이 되어 (1) 동피랑 11-10 907
3312 [이미지 1] 국수 (2) 하늘은쪽빛 11-10 654
3311 (이미지 4) 말없음표의 절망 (10) 라라리베 11-10 588
3310 [이미지 2] 명퇴 (4) 한드기 11-10 548
3309 [이미지]자연계의 선(線), 혹은 선(善) (1) 泉水 11-09 473
3308 (이미지 3) 상실의 시간 (8) 라라리베 11-09 579
3307 [이미지 3 ] 알바생의 하루 민낯 11-09 521
3306 【이미지13】하늘을 걷는 남자 (3) 활연 11-08 753
3305 [이미지] 할아버지 손톱을기르는남… 11-07 463
3304 (이미지 17) 나의 출퇴근 길 맛살이 11-07 470
3303 <이미지 1> 죽음의 냄새 (6) 피탄 11-06 537
3302 변신 (3) 터모일 11-15 449
3301 새가 되고싶다 풍설 11-15 462
3300 나무전차 (1) 그믐밤 11-15 354
3299 어뗜 하루의 예지(叡智) (2) 남천 11-15 433
3298 착시錯視 (4) 정석촌 11-15 465
3297 은행나무 빈집 초보운전대리 11-15 387
3296 목어 테오도로스 11-15 404
3295 초보운전 (8) 주저흔 11-14 489
3294 광양장 (4) 도일운 11-13 433
3293 탈피의 관습 그로리아 11-12 434
3292 난 (蘭) 풍설 11-11 490
3291 가지끝에 낙엽 하나 野生花 11-11 570
3290 별이 된 소년의 멜로디 테오도로스 11-11 443
3289 꽃병에 꽃이 없다 (2) 주저흔 11-09 539
3288 어울리지 못한 슬픔 아무르박 11-09 494
3287 역할 (2) 이장희 11-09 459
3286 어디쯤 훨훨 계신가 테오도로스 11-09 506
3285 토끼사냥은 시작되었고. 채도 11-08 482
3284 골목을 찾고 있읍니다 풍설 11-08 502
3283 사면의 계절 (3) 남천 11-08 595
3282 헬스클럽 주저흔 11-08 475
3281 근본 없는 아이 (2) 피탄 11-07 479
3280 종이컵 주저흔 11-06 513
3279 우리는 영원한 맞수 목조주택 11-06 487
3278 기러기 생태보고서 페트김 11-06 417
3277 노숙자 (1) 목헌 11-06 482
3276 화양연화(花樣年華) (1) 밀감길 11-06 467
3275 갈잎 편지 (1) 강북수유리 11-06 517
3274 13월의 페이션트 (2) 터모일 11-05 505
3273 단 풍 (4) 남천 11-05 575
3272 입동 폭화 11-05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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