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우수창작시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2 구성진 노래 맛살이 07-18 1573
81 이창 (4) 활연 07-18 1906
80 하일 산야(夏日 山野) 泉水 07-17 1465
79 꿈이라는 껌 글자에반하다 07-16 1578
78 □殺(퇴고) (1) 森羅萬象 07-16 1633
77 감행 (4) 맥노리 07-16 1643
76 낙타가 사막을 건너는 울음소리 아무르박 07-15 2098
75 소나기 (1) 풍설 07-15 2013
74 7일간의 하안거夏安居 활공 07-14 1576
73 활어(活魚) (7) 봄뜰123 07-13 1509
72 비의 종(鐘) 泉水 07-13 1499
71 막장 레시피 (9) 이옥순. 07-13 1610
70 무게 (2) 나문재 07-12 1799
69 기다림이란 (4) 봄뜰123 07-12 1647
68 허기 (5) 윤희승 07-12 2806
67 이웃 (1) 풍설 07-12 1950
66 불가능한 절후 (5) 활연 07-12 1966
65 백수와 라면 (1) 김선우 07-12 2001
64 물레타 (2) 森羅萬象 07-12 1343
63 파리우화 (3) 달팽이걸음 07-11 1466
62 등대 이기혁 07-11 1498
61 황혼을 새기며 활공 07-11 1528
60 심월 07-11 1459
59 우리 외삼촌 (2) 핑크샤워 07-11 1434
58 만남 (8) 이장희 07-10 1831
57 가장 나중의 말 (11) 활연 07-10 1995
56 갯바위에 바다가 들었다는 소문이 사실인가요? 아무르박 07-09 1435
55 일십백천 (2) 강경우 07-09 1455
54 잿빛 자전거 (1) 김학지s 07-09 1503
53 계절이 쓴 넋두리 (1) 활공 07-09 1582
52 지치고 힘든 그대, 숲으로 오라 (1) 아무르박 07-08 1682
51 문자를 받다 (5) 나문재 07-08 1953
50 무드셀라, 오! (3) 동하 07-08 1599
49 적막 寂寞 van beethoven 07-08 1519
48 어느 맹인(盲人)의 꿈 (2) 봄뜰123 07-08 1596
47 약속 (1) 활공 07-08 1537
46 미인도(美人圖) (2) 봄뜰123 07-08 1600
45 여름날의 호출 泉水 07-08 2040
44 뉘누리 (15) 활연 07-08 2041
43 어울림 박정우 07-08 1538
42 독거노인 헬리오스 영감의 리어카 이주원 07-07 2061
41 운명을 엿보기 / 힐링 시마을동인 07-08 1500
40 삭다 / 현탁 시마을동인 07-08 1612
39 데칼코마니 / 왜마(矮馬) 시마을동인 07-08 1457
38 선線 / 활공 시마을동인 07-08 1473
37 말(馬) / 봄뜰123 시마을동인 07-08 1487
36 두통 / 박하린 시마을동인 07-08 1441
35 우리는 / SunnyYanny 시마을동인 07-08 1372
34 요즘 / 심월 시마을동인 07-08 1524
33 공허가 나를 독점하는 날 / 임동규 시마을동인 07-08 1617
32 나비야 나비야 / 泉水 시마을동인 07-08 1498
31 빗속에 비가 내린다 / 봄뜰123 시마을동인 07-08 1580
30 부러진 곶 / 낮은소리 (2) 시마을동인 07-08 1654
29 인스턴트 세상에 나를 지키는 힘 / 아무르박 시마을동인 07-08 1506
28 강철의 집 / 徐승원 시마을동인 07-08 1419
27 붉은 유혹 / 활공 시마을동인 07-08 1514
26 오늘은.....! / 핑크샤워 시마을동인 07-08 1516
25 꿈 속에 까지 잠입해 와서 / 힐링 시마을동인 07-08 1429
24 바람의 소묘 / 목헌 시마을동인 07-08 1631
23 monitor error / 노을피아노 시마을동인 07-08 1464
22 그늘 / 나문재 시마을동인 07-08 1496
21 봄날 / 徐승원 시마을동인 07-08 1498
20 정상 / 만고강산아 시마을동인 07-08 1381
19 쇼핑카트 / 무의(無疑) 시마을동인 07-07 1465
18 알 수 없는 짐승과의 긴 동거 / 박하린 시마을동인 07-07 1614
17 푸른 산문(山門) /泉水 시마을동인 07-06 1513
16 화살 / 봄뜰123 시마을동인 07-06 1655
15 매화를 경배함 / 水流 시마을동인 07-06 1485
14 애벌레 / 水流 시마을동인 07-06 1458
13 천일야화 / 달팽이걸음 시마을동인 07-06 1834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