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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797 목로(木壚) 앞에서 /추영탑 (5) 추영탑 05-06 220
3796 청자를 읽다 목헌 05-06 237
3795 넝쿨 장미 (1) 공덕수 05-05 286
3794 구들장을 짊어진 1도와의 싸움 (13) 최현덕 05-05 299
3793 5월에는 그대를 사랑해서, (10) 라라리베 05-05 389
3792 봄비 (2) 자운0 05-04 384
3791 넝쿨장미에 오월을 정박시키고 /추영탑 (6) 추영탑 05-03 268
3790 봄비로 날다 (8) 라라리베 05-03 326
3789 나무일기 일하자 05-02 219
3788 표류들 활연 05-02 315
3787 오월은 풍설 05-02 276
3786 아저씨 나이 즈음 목헌 05-02 224
3785 돼지의 소리굽쇠 /추영탑 (10) 추영탑 05-02 224
3784 봄 꿈 (6) 라라리베 05-01 317
3783 동행 목동인 05-01 243
3782 하루 한 번 귀싸대기 맞는 남자 /추영탑 (10) 추영탑 05-01 244
3781 월요일의 시작 泉水 04-30 373
3780 산중에 앉아 나 세월을 읽고 아무르박 04-30 355
3779 행인 1, 2, 3 pyung 04-30 234
3778 전선에 걸린 보름달 은린 04-30 299
3777 모정 (4) 정석촌 04-30 517
3776 연애사 (4) 활연 04-30 466
3775 페달, 미완성 교향곡 (1) 잡초인 04-30 391
3774 굴절된 투기장 김하윤 04-30 218
3773 오월의 연가 (1) 박종영 04-29 341
3772 입 큰 여자 /추영탑 (6) 추영탑 04-28 284
3771 봄날아, 봄날아 (10) 라라리베 04-28 405
3770 바람이 빚은 사람 영등포74 04-27 389
3769 텍스트(text) (2) 우수리솔바람 04-27 242
3768 시네도키, 통영 (3) 활연 04-26 415
3767 계절의 행렬 (6) 정석촌 04-26 568
3766 눈물 밭 /추영탑 (6) 추영탑 04-26 284
3765 숲,經 목헌 04-26 225
3764 낙서 연못속실로폰 04-25 301
3763 접붙이기 부산청년 04-25 268
3762 울음. 삼생이 04-25 277
3761 봄날 (2) 그믐밤 04-25 648
3760 빗물이 조각한 무덤 /추영탑 (8) 추영탑 04-25 293
3759 아침 공백 04-25 272
3758 절규라는 단어는 이럴 때 쓴다 (2) 창동교 04-25 326
3757 떨어진 거미에게 연못속실로폰 04-23 325
3756 목련 난(飛)다 (1) 잡초인 04-23 371
3755 넬라 판타시아 (10) 정석촌 04-23 587
3754 볼륨 한 가운데 떠있었다. 터모일 04-22 265
3753 상향(尙饗) - 내려 가는 길 (2) 박성우 04-22 250
3752 산마을의 밤 /추영탑 (8) 추영탑 04-22 300
3751 낙화 (1) 공덕수 04-22 347
3750 봄비 속의 새소리 泉水 04-22 294
3749 36.5℃ ex.ver (2) 터모일 04-21 252
3748 종이비행기 (2) 우수리솔바람 04-21 364
3747 인생 목헌 04-21 369
3746 상향(尙饗) - 올라 가는 길 박성우 04-20 303
3745 [이벤트]손잔등에 집을 지었네 (6) 최현덕 04-20 328
3744 이벤트)봄 밤의 월담 (1) 가을물 04-19 267
3743 (이벤트) 사월의 서정 (2) 우수리솔바람 04-18 342
3742 (이벤트) 벚꽃잎 흘러가듯 연못속실로폰 04-16 350
3741 [이벤트] 나를 한 바퀴 획 돌렸다 (14) 최현덕 04-15 429
3740 (이벤트) 봄비는 (8) 라라리베 04-11 454
3739 (이벤트)산중다방(山中茶房) (1) 泉水 04-12 312
3738 (이벤트) 기차는 4월을 지나가는데 (2) 아무르박 04-11 366
3737 (이벤트) 초록빛 데칼코마니 예향박소정 04-11 334
3736 (이벤트) 봄 날 (6) 셀레김정선 04-11 506
3735 (이벤트) 봄 향 (2) 목헌 04-10 393
3734 ( 이벤트 ) 조경사의 과민반응 (10) 정석촌 04-10 530
3733 《봄봄 이벤트》파도는 나의 일기장 (6) 최경순s 04-10 383
3732 【봄봄 이벤트】귀향(歸鄕) (5) 동피랑 04-10 483
3731 [봄이벤트]봄감기 (3) 형식2 04-06 444
3730 가라공화국 박성우 04-17 252
3729 화식전 (4) 활연 04-17 405
3728 꿈꾸는 버스커 연못속실로폰 04-17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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