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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 창작시  게시판에 올라 온 글 중에서 선정된 우수작품입니다 

(이 중에서 미등단자의 작품은 월단위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됨)

 

*우수창작시에 글이 올라가기를 원하지 않는 문우님께서는

'창작시운영자' 앞으로 쪽지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우수창작시에 옮겨 진 작품은 퇴고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626 (이미지3)숨은그림 찾기 (8) 한뉘 03-06 266
2625 (이미지 11) 봄은 (4) 최경순s 03-06 417
2624 펑크라는 병 /추영탑 (8) 추영탑 03-17 174
2623 집으로 가는 길 (1) 맛살이 03-17 229
2622 지리산의 봄 (8) 두무지 03-17 219
2621 좁쌀 고르기 아무르박 03-17 151
2620 아모레 이포 03-17 305
2619 변비 오드아이1 03-17 176
2618 빈집 오드아이1 03-17 198
2617 봄날의 경주 창동교 03-16 284
2616 사고 형식2 03-14 184
2615 콜센터 (5) 한뉘 03-14 290
2614 발기부전 (2) 오드아이1 03-14 263
2613 쨍그랑 오드아이1 03-14 193
2612 안경 (1) 칼라피플 03-14 298
2611 첫키스 오드아이1 03-13 273
2610 칼라피플 03-13 249
2609 갯벌체험 초보운전대리 03-11 217
2608 최후에 성자(聖者) 명주5000 03-11 267
2607 잃어버린 오아시스 (1) 책벌레09 03-11 202
2606 눈의 필력 (1) 초보운전대리 03-08 337
2605 눈을 밟으며 (1) 초보운전대리 03-06 285
2604 메마른 가슴에 꽃씨가 피던 날 오경숙182 03-06 327
2603 안개꽃 카페 (2) 한뉘 03-06 366
2602 웜홀* 박성우 03-05 253
2601 우주로 위장한 방 (1) 창동교 03-04 315
2600 나목의 봄 (1) 泉水 03-03 343
2599 집으로 (2) 쉬운하루 03-03 335
2598 목조주택 03-03 339
2597 나라 구하는 사람들 (2) 김거명 03-03 287
2596 아리랑 별곡 (1) 이포 03-03 348
2595 사랑이라는 말의 빈 곳 그믐밤 03-02 360
2594 그 해 도시의 겨울 이태학 03-02 342
2593 설컹거리다 이포 03-02 363
2592 재즈 바 (2) 슈뢰딩거 03-02 222
2591 도봉산 춤 (2) 김영채 03-01 251
2590 유리창(퇴고) 형식2 03-01 202
2589 쌍떡잎 김거명 03-01 214
2588 딛는다는 것 최경순s 03-01 292
2587 대변항 멸치의 최후 (8) callgogo 03-01 288
2586 봄날은 간다 (4) 박성우 02-28 365
2585 목격자 (2) 杜甫 02-28 270
2584 눈의 문장 초보운전대리 02-28 422
2583 봄 지피는 부뚜막 이포 02-27 422
2582 나비의 추상 아무르박 02-27 272
2581 수상한 탱자나무 아랫동네 2/추영탑 (6) 추영탑 02-27 249
2580 낚시터에서 (2) 잡초인 02-27 601
2579 막대자석 (1) 칼라피플 02-26 268
2578 연탄불 (12) 고나plm 02-25 341
2577 저수지 (1) 칼라피플 02-25 238
2576 아버지의 마지막 일기 (18) callgogo 02-25 447
2575 소금 초보운전대리 02-25 207
2574 전봇대 (1) 이포 02-25 380
2573 담쟁이 (6) 초보운전대리 02-24 354
2572 파두 (6) 활연 02-24 603
2571 다리 (14) 고나plm 02-24 350
2570 빈 절에서 /추영탑 (10) 추영탑 02-24 271
2569 두목의 도리 김거명 02-23 263
2568 회소(回蘇) (2) 수련향기 02-23 383
2567 우리라는 말 속에서 칼라피플 02-23 299
2566 우리들은 모두 마트료시카 (1) 이주원 02-22 268
2565 겨울비, 食肉祭, 정육점의 불빛 그믐밤 02-22 354
2564 수상한 탱자나무 아랫 동네 /추영탑 (14) 추영탑 02-22 296
2563 가마우지 눈물이 있다 (2) 수련향기 02-21 301
2562 자원봉사 맛살이 02-21 280
2561 오토바이 배달원 (11) 한뉘 02-20 629
2560 도화나무 아래서 박성우 02-20 338
2559 아픈 간격에 대한 그리움 (4) 마로양 02-20 382
2558 행복이 뭔 줄 아세요 (2) 아무르박 02-20 306
2557 단절 이포 02-20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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