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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시로여는세상'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076 바람 (2) 이영균 08-12 800
3075 화성으로 가는 버스 (1) 달팽이걸음 08-12 473
3074 누구신가요 (8) 최현덕 08-10 837
3073 죽여야 사는 남자 (8) 은린 08-10 807
3072 어머니 (14) 라라리베 08-10 730
3071 無名 (1) 목헌 08-10 522
3070 기적 (4) 쇄사 08-09 546
3069 영지 ( 影池): 그림자 연못 (4) 泉水 08-09 530
3068 열대야 (1) 글지 08-09 536
3067 아버지 (퇴고) (12) 라라리베 08-09 734
3066 에움 길 (12) 최현덕 08-09 505
3065 더위가 녹다 이영균 08-09 623
3064 여행자의 꿈 (1) 泉水 08-09 467
3063 지금 아무르박 08-08 525
3062 여름밤의 허밍 (8) 라라리베 08-08 564
3061 하늘음악을 생각하다가 (3) 泉水 08-07 510
3060 계단을 내려와서 (1) jinkoo 08-07 457
3059 소지(小池) (1) 泉水 08-07 463
3058 깊은 골, 흠한골 (10) 최현덕 08-07 565
3057 몽당 (4) 무의(無疑) 08-06 582
3056 무풍의 휴일 泉水 08-06 445
3055 산에 오르며 (1) 풍설 08-06 595
3054 트랙 (10) 라라리베 08-06 499
3053 감동, 그 자체 공덕수 08-06 477
3052 붓다 (7) 공덕수 08-06 484
3051 꺼낸다 (1) 초보운전대리 08-05 455
3050 1.17 (2) 윤희승 08-05 492
3049 명성황후 (퇴고) (10) 라라리베 08-05 535
3048 포공영 연가 (2) 공덕수 08-05 462
3047 거신(巨身)의 꿈, 연환기(連環期) 泉水 08-05 419
3046 은하 뱃길 999, 湖巖 08-05 357
3045 울음으로 낳는 계절 자운0 08-04 619
3044 미운 기억 (12) 최현덕 08-04 616
3043 막차 (8) 라라리베 08-04 497
3042 오골계 공덕수 08-04 431
3041 수련 泉水 08-03 443
3040 사금파리의 눈 , 그 빛 정석촌 08-03 573
3039 별리 (別離 ) (12) 라라리베 08-03 509
3038 노인과 나 泉水 08-02 410
3037 바닥의 깊이 (5) 쇄사 08-02 567
3036 허사도 (4) 활연 08-02 740
3035 다섯 송이의 종달새 (10) 라라리베 08-02 512
3034 제비들처럼 활강, 꿈꾸는 저녁 泉水 08-02 431
3033 선풍기 (4) 최경순s 08-02 579
3032 별 붙일 자리가 없네요 (4) 맛살이 08-02 451
3031 느티나무 (4) 은린 08-02 462
3030 호스피스 병동에서 (3) 윤희승 08-01 512
3029 한낮의 에로 (6) 동피랑 08-01 526
3028 불볕더위 목조주택 08-01 445
3027 한여름 밤 이영균 08-01 618
3026 창조의 신세기 泉水 08-01 425
3025 비의 연가 (12) 라라리베 08-01 639
3024 죽순 (1) 이영균 08-01 527
3023 스크래치 (2) 최경순s 08-01 613
3022 맥거핀 씨가 체호프 씨에게 기믹을 (2) 활연 07-31 538
3021 수박 이야기 泉水 07-30 451
3020 공덕수 07-30 453
3019 여행을 떠나다 (5) 윤희승 07-30 516
3018 문득, 오드아이1 07-29 479
3017 고공의 한 사내 泉水 07-29 410
3016 부자유친(父子有親) (10) 최현덕 07-29 481
3015 괜찮다고, (2) 공덕수 07-29 451
3014 먹물에 데친 아침 아무르박 07-29 369
3013 모노 스퀘어 (5) 활연 07-28 619
3012 수박 향 정석촌 07-28 469
3011 땅의 소화불량 /추영탑 (10) 추영탑 07-28 395
3010 기와 꽃 (8) 최현덕 07-27 441
3009 범람 (2) 김도이 07-26 938
3008 초록의 조탁 (3) 이영균 07-26 501
3007 성에꽃 박성우 07-25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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