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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271 맨홀 (2) 주저흔 11-05 552
3270 바람난 홍시 (16) 최현덕 11-05 643
3269 가을을 베어 문 은행나무 아무르박 11-05 505
3268 눈 감은 자들의 도시 (4) 피탄 11-05 480
3267 테트라포드 (2) 주저흔 11-04 507
3266 새우잠 봄*가을 11-04 440
3265 바다의 허상 이이경경진진 11-03 417
3264 빗방울의 움직임. (1) 몰핀 11-03 471
3263 주저흔 11-03 470
3262 갈가마귀 풍설 11-03 477
3261 가을과 겨울 사이 (14) 라라리베 11-03 785
3260 나는 종이다 (12) 최경순s 11-03 579
3259 산정호수에서 전영란 11-02 511
3258 산책 (2) 주저흔 11-02 478
3257 백치. 몰핀 11-02 458
3256 저 눈빛 정건우 11-02 433
3255 감각의 절망 (2) 이장희 11-02 499
3254 밥 한번 먹자 강북수유리 11-02 471
3253 풀2. (6) 고나plm 11-01 583
3252 밀랍인형 (8) 라라리베 11-01 554
3251 해미 깊은 날 (3) 활연 11-01 622
3250 가을비 연서 (15) 라라리베 10-31 829
3249 수석壽石 /秋影塔 (8) 추영탑 10-31 501
3248 드라이 플라워 (3) 마실이 10-30 879
3247 무의미의 하루 부위 (1) 초보운전대리 10-30 565
3246 신작로 (6) 시엘06 10-30 816
3245 첫밗 (6) 활연 10-30 689
3244 시월 마지막 수업 (6) 정석촌 10-30 744
3243 자화상을 그리는 사내 /추영탑 (6) 추영탑 10-30 536
3242 오늘 또 하루를 살아 냈습니다 (1) 초보운전대리 10-28 569
3241 (1) 정건우 10-27 481
3240 싸리비 (8) 최경순s 10-26 609
3239 저무는 억새꽃 생애 (6) 두무지 10-26 554
3238 우산 오드아이1 10-25 537
3237 출장 (12) 한뉘 10-25 652
3236 상강 무렵 정건우 10-25 455
3235 까발리 새 /秋影塔 (6) 추영탑 10-25 486
3234 허세의 발걸음 아무르박 10-25 501
3233 빈혈 (2) 공덕수 10-24 528
3232 아주 먼 여행 아무르박 10-22 808
3231 이슬 만들기 /추영탑 (8) 추영탑 10-22 603
3230 아지 자유로운새 10-20 561
3229 탱고를 추는 반도네온 /추영탑 (10) 추영탑 10-20 625
3228 고임목 (4) 잡초인 10-20 642
3227 시원(始原)으로 가는 길 (10) 라라리베 10-19 770
3226 편백 향에 물들다 아무르박 10-19 615
3225 가을의 이별 (2) 맛살이 10-19 877
3224 단풍닮은 별들 (3) 남천 10-19 676
3223 나무 열매 옆에서 (4) 정석촌 10-19 734
3222 사랑에 메마르기까지 추락하는漁 10-18 642
3221 개똥철학 심월 10-18 528
3220 동떨어진 세상 (1) 맛살이 10-18 589
3219 식솔들 /추영탑 (10) 추영탑 10-18 579
3218 너를 위하여 강북수유리 10-18 701
3217 빈 껍질 풍년 (8) 두무지 10-18 561
3216 나이 초보운전대리 10-17 638
3215 세월과 강은 흐른다 (6) 두무지 10-17 659
3214 (1) 목헌 10-17 573
3213 곤와몽困臥夢 /秋影塔 (10) 추영탑 10-16 579
3212 나무는 말이 없다 (10) 두무지 10-16 671
3211 자유란 무엇인가? 추락하는漁 10-16 575
3210 (이미지 4) 억새 (8) 최경순s 10-14 924
3209 (이미지 8) 가을 여행 (8) 라라리베 10-13 805
3208 <이미지 10 > 낙엽이 가는 길 (6) 정석촌 10-13 877
3207 이미지 5, 바림 /추영탑 (10) 추영탑 10-12 736
3206 (이미지 3) 풀다, 짓다 (12) 라라리베 10-12 787
3205 가을, 그리고 겨울 (5) 공덕수 10-15 821
3204 (1) 풍설 10-14 738
3203 밥상의 생애 (2) 남천 10-14 627
3202 시인은 죽어서 자기가 가장 많이 쓴 언어의 무덤으로 간다 추락하는漁 10-14 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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