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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573 [이미지 12] 로맨티컬리 아포칼립틱 (1) 피탄 02-12 381
3572 (이미지 13) 아버지 (2) 샤프림 02-12 510
3571 ( 이미지 11 ) 신생은 느린 걸음이어야 한다 (2) 라라리베 02-12 455
3570 <이미지11>용의 등을 타고 다니며 꽃을 모아서 가장 아름다운 꽃집을… (4) 시엘06 02-12 512
3569 【이미지10】신은 왜! (1) 잡초인 02-12 535
3568 <이미지 14> 나쁜 운명처럼 해가 저문다 그믐밤 02-11 438
3567 (이미지5) 20세기 (3) 한뉘 02-11 432
3566 【이미지14】모래의 문장 활연 02-10 626
3565 (이미지3) 봄이 만들어질 때 썸눌 02-10 496
3564 <이미지 7> 메아리 없는 환성 초심자 02-10 421
3563 【이미지7】그리하여 (1) 잡초인 02-10 477
3562 [이미지 6 ] 어느 여류시인의 죽음 (2) 민낯 02-09 538
3561 (이미지15) 아득한 말 (4) 자운0 02-09 521
3560 【이미지10】 돌침대 (8) 동피랑 02-09 535
3559 【이미지2】돌올한 독두 (3) 활연 02-08 554
3558 <이미지 5> 어느 경계인의 절규 초심자 02-08 433
3557 (이미지11) 폐가 목헌 02-08 433
3556 [이미지 10] 왜 거꾸로 차나요 (12) 최현덕 02-07 510
3555 ( 이미지3 ) 아이스 블루 (10) 라라리베 02-07 499
3554 (이미지11) 마침내 폐허 (2) 자운0 02-07 556
3553 ( 이미지 13 ) 가마솥 (8) 정석촌 02-06 666
3552 <이미지10>아버지의 발 (2) 자운0 02-06 469
3551 (이미지11) 아파트 썸눌 02-06 391
3550 [이미지 13] 등에게 미안하지 않소 (14) 최현덕 02-06 538
3549 [이미지 5] 겉장을 가진 슬픔 (4) 그믐밤 02-06 499
3548 <이미지 6> 조청 (1) 구십오년생 02-06 451
3547 씨 봐라 (7) 동피랑 02-15 535
3546 동구 나무 (2) 목헌 02-15 392
3545 걸어가는 인도 (2) 부산청년 02-15 521
3544 산채 일기 우수리솔바람 02-14 361
3543 사마귀의 슬픈 욕망 (12) 두무지 02-14 465
3542 퍼스트 미션 하얀풍경 02-14 345
3541 담석 (2) purewater 02-14 376
3540 간고등어 (2) 은린 02-10 462
3539 사당역 (1) 초심자 02-05 522
3538 러브레터 (1) 조현3 02-05 664
3537 후조(候鳥) (6) 동피랑 02-05 638
3536 통영 (12) 활연 02-04 708
3535 밤과 아침 사이 (14) 정석촌 02-04 758
3534 겨울 산 목헌 02-03 540
3533 차분하다는 것 (1) 감디골 02-03 432
3532 마령서(馬鈴薯) (6) 동피랑 02-03 543
3531 슈뢰딩거의 꿈 (20) 라라리베 02-03 548
3530 둥근 뿔난 별의 빈칸 메우기 (14) 한뉘 02-02 488
3529 (10) 고나plm 02-02 620
3528 하루의 배후 (10) 라라리베 02-01 600
3527 감기 (10) 최경순s 02-01 620
3526 사해 (3) 그믐밤 01-31 596
3525 목하 (1) 활연 01-31 676
3524 대나무밭에는 음계가 있다 (14) 최현덕 01-31 632
3523 나는 슬픈 詩農입니다 (2) 요세미티곰 01-31 482
3522 (2) 동피랑 01-31 459
3521 해안선 (10) 정석촌 01-30 672
3520 눈이 오는 길은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10) 라라리베 01-30 518
3519 갈대 부산청년 01-30 421
3518 단상 (6) 문정완 01-30 648
3517 주안상을 내밀 때는 이렇게 (5) 동피랑 01-29 559
3516 투명인간 (3) 활연 01-28 653
3515 비석을 쓰다듬으면 (2) 부산청년 01-27 486
3514 크로키 (2) 활연 01-27 601
3513 (10) 최현덕 01-27 546
3512 담쟁이 내간 (2) 활연 01-26 580
3511 한 대비 옥수수 감디골 01-26 386
3510 항아리 (10) 정석촌 01-26 672
3509 눈 오는 날 떠난 그대 (퇴고) (4) 샤프림 01-25 572
3508 손금 좀 봅시다 (10) 동피랑 01-25 705
3507 밤 하늘 (1) 부산청년 01-25 529
3506 각인 (2) 활연 01-25 623
3505 문어 (3) 동피랑 01-24 531
3504 본명을 묻자마자 (10) 정석촌 01-24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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