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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398 나와 겨울과 나타샤* (12) 라라리베 01-03 575
3397 상영관 (5) 문정완 01-03 560
3396 이도 (4) 잡초인 01-03 566
3395 엿 먹어라 (12) 동피랑 01-03 576
3394 악양에 이르러 (9) 활연 01-03 573
3393 사막 (2) 주저흔 01-01 481
3392 다섯 번째 계절(퇴고) (2) 우수리솔바람 01-01 421
3391 월담 (2) 칼라피플 01-01 578
3390 감각의 푸들 (5) 활연 01-01 560
3389 눈 내리는 날 (13) 문정완 01-01 628
3388 일출(日出) (10) 최현덕 01-01 554
3387 금낭화 꽃말 (14) 최현덕 12-31 733
3386 통각점 (퇴고) (17) 라라리베 12-31 650
3385 그림자를 터는 방식 (6) 동피랑 12-30 623
3384 바다이미지 (1) 이기혁 12-30 519
3383 주목 /추영탑 (8) 추영탑 12-29 473
3382 벙어리장갑과 그녀, 아다다 (12) 라라리베 12-29 600
3381 가슴의 계보 공덕수 12-29 464
3380 이승훈이 12-28 485
3379 서랍 (2) 자운0 12-28 470
3378 달려라 중앙시장 (6) 동피랑 12-28 618
3377 와류 (5) 주저흔 12-28 469
3376 익수목(翼手目) (9) 공덕수 12-28 599
3375 조우 그믐밤 12-27 471
3374 목련 (5) 활연 12-27 669
3373 눈 내리는 고향 jyeoly 12-27 527
3372 경고음 주저흔 12-27 437
3371 바위 앞에서 우수리솔바람 12-27 447
3370 맥문동 (5) 활연 12-26 550
3369 오월 (4) 주저흔 12-26 467
3368 입춘서설 (8) 하올로 12-26 537
3367 공원 벤치들 선암정 12-26 441
3366 두부 (10) 동피랑 12-26 713
3365 요철 (6) 활연 12-25 723
3364 雨水里의 겨울 (2) 우수리솔바람 12-24 564
3363 꼴라쥬* 감상법 (4) 주저흔 12-24 563
3362 기찻길 별곡 (2) 한드기 12-24 512
3361 슬픔은 간이역에서 내린다 (24) 최현덕 12-24 825
3360 슬(膝) (12) 동피랑 12-24 644
3359 (7) 활연 12-24 672
3358 종이상여 (10) 문정완 12-23 595
3357 바람들다 (3) 자운0 12-23 640
3356 숫눈벌 (7) 활연 12-23 622
3355 어느 겨울 늦은 오후 손톱기른남자 12-21 574
3354 무엇보다 (6) 동피랑 12-21 707
3353 목수 (1) 주저흔 12-20 610
3352 윤달 그믐밤 12-20 861
3351 창 밖에는 목련 (2) 하올로 12-19 617
3350 거기 버려져있는 사기 그릇 하나 (2) 진눈개비 12-19 546
3349 만성 위염 (1) 손톱기른남자 12-18 504
3348 내일의 0시 선암정 12-18 488
3347 모태 베이스 맛살이 12-18 495
3346 칠성사이다 하올로 12-18 574
3345 이유 있는 폭설 (10) 라라리베 12-18 691
3344 번지점프를 하다 주저흔 12-18 452
3343 불면의 꽃 우수리솔바람 12-18 495
3342 (4) 잡초인 12-18 731
3341 시선 공덕수 12-18 515
3340 서랍 (5) 활연 12-18 625
3339 아랫도리를 닮은 말 이주원 12-17 524
3338 물로 보지마라 (3) 문정완 12-17 623
3337 저물손 (2) 활연 12-17 620
3336 잠을 잊은 시간 (4) 주저흔 12-16 553
3335 빚어냄은 질료가 있음이 아니라 형상을 갈망함이다 (2) 차순혁 12-16 493
3334 12월 마지막 0시 선암정 12-15 522
3333 관에 누워 (8) 활연 12-15 722
3332 배, 시체와 급식체 (4) 동피랑 12-15 623
3331 오늘 내린 눈은, 공덕수 12-14 617
3330 나무의 노래 (3) 문정완 12-14 722
3329 미간 (7) 활연 12-14 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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