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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727 아침의 이상(理想) 泉水 04-17 271
3726 저녁이 없는 저녁이었다 (2) 공백 04-17 263
3725 달팽이 추격자 연못속실로폰 04-16 275
3724 반쪽 인간 (1) 형식2 04-16 287
3723 매화-봄페스티벌 작품 (2) choss 04-16 258
3722 소통 우수리솔바람 04-16 280
3721 나비의 노래 (11) 라라리베 04-16 461
3720 종이비행기 시화분 04-15 327
3719 쑥부쟁이 /추영탑 (4) 추영탑 04-15 272
3718 유랑열차(퇴고) 형식2 04-15 215
3717 노천극장 (4) 은린 04-15 262
3716 유리창에 그려진 봄의 서사敍事 (2) 우수리솔바람 04-13 345
3715 포스트 카니발리즘의 제 1 법칙 김조우 04-12 272
3714 시라고 부르는데 그대가 돌아본다 (14) 라라리베 04-12 439
3713 그는 좋은 구름이 있다고 했다 (10) 최현덕 04-12 448
3712 붉은 구슬이 익어가는 (4) 정석촌 04-12 376
3711 담배꽁초들 (1) 형식2 04-12 310
3710 링반데룽* (4) 우수리솔바람 04-12 278
3709 슈빌 (4) 활연 04-11 457
3708 꿈꾸는 배 (3) 조현 04-11 372
3707 산다는 것은 (4) 우수리솔바람 04-11 469
3706 경매장의 목어(木魚) 泉水 04-10 276
3705 봄바람 위신(威信) 泉水 04-09 296
3704 1막 1장의 막을 내리는 (8) 최현덕 04-09 323
3703 아무르박 04-08 371
3702 등대 휘서 04-08 409
3701 감시 (6) 동피랑 04-08 432
3700 마음의 뒤꼍 (3) 활연 04-07 490
3699 바람의 고백 (4) 라라리베 04-07 477
3698 덜 여문 것들을 위한 배려 박종영 04-07 299
3697 명함 꺼내기 (3) 최경순s 04-07 351
3696 시화분 04-07 288
3695 해를 등져도 세상은 밝다 휘서 04-06 317
3694 孝에게 정동재 04-06 276
3693 봄감기 (2) 형식2 04-06 301
3692 바람의 지문 (1) 가을물 04-06 322
3691 암전 심월 04-06 267
3690 과일나무 접붙이기 부산청년 04-06 257
3689 (2) 이장희 04-05 289
3688 빗줄기 시화분 04-05 383
3687 사월은 (3) 활연 04-04 651
3686 사월의 요새 (1) 泉水 04-04 307
3685 봄날의 재편성 (10) 정석촌 04-04 554
3684 햇살로 뜨개질 시화분 04-03 360
3683 초침 휘서 04-03 276
3682 꽃의 즐거움을 엿듣는 행운 박종영 04-03 289
3681 면과 면의 세상 부산청년 04-03 241
3680 내 안의 숙명 아무르박 04-03 307
3679 하루 하루 면과 점을 위해 부산청년 04-02 273
3678 끼리끼리 어울리려는 모습들 (14) 최현덕 04-02 449
3677 사월 우수리솔바람 04-02 317
3676 (12) 라라리베 04-02 385
3675 나무 그, 슬픈행보 (2) 잡초인 04-02 349
3674 철길 시화분 04-02 262
3673 나의 우리를 기억하며 시화분 04-01 327
3672 크리스털(퇴고) 우수리솔바람 03-31 348
3671 우수리솔바람 03-30 438
3670 목욕(沐浴) /秋影塔 (12) 추영탑 03-30 386
3669 봄이 번져간다 목헌 03-30 417
3668 인도에서 인도를 본다 부산청년 03-30 299
3667 묵적 (3) 활연 03-30 472
3666 36.5℃ (2) 터모일 03-29 409
3665 멸치의 최후 (14) 최현덕 03-29 437
3664 (6) 활연 03-29 567
3663 하루하루 인도 부산청년 03-29 326
3662 수평과 수직의 형이상학(퇴고) (2) 우수리솔바람 03-28 350
3661 반성문 (2) 제어창 03-27 416
3660 광화문역 목수 (2) 형식2 03-27 309
3659 가로등과 하모니카 감디골 03-27 290
3658 도시로 가는 인도 부산청년 03-27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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