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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시로여는세상'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006 소나기는 피하고 볼 일 이영균 07-25 490
3005 부패 윤희승 07-23 560
3004 평상의 꿈 (6) 코스모스갤럭시 07-22 575
3003 연잎 위 개구리 책벌레09 07-20 500
3002 폭염 경보 오드아이1 07-20 517
3001 농자는 예수 (2) 이영균 07-20 625
3000 비너스의 눈물 (10) 라라리베 07-20 569
2999 불가촉천민(不可觸賤民) (4) 동피랑 07-20 527
2998 호수는 가슴으로 운다 (6) 두무지 07-20 530
2997 먼길 (4) 활연 07-20 800
2996 그녀의 좌표는 평행선이다 붉은나비 07-19 457
2995 목련을 베다 아무르박 07-19 514
2994 바닷가 상차림 /추영탑 (10) 추영탑 07-19 578
2993 불어라, 꽃나팔 (4) 자운0 07-19 523
2992 절편의 발생 (3) 활연 07-19 696
2991 여름 편지 .3 (3) 오드아이1 07-18 657
2990 미덕 (2) 공덕수 07-16 516
2989 나무 베어낸 자리 정석촌 07-16 603
2988 옥수수 껍질을 벗기며 (1) 감디골 07-16 501
2987 수박 행진곡 (4) 맛살이 07-16 529
2986 (이미지 13) 발상의 전환 이영균 07-12 663
2985 <이미지5> 동백하젓 자운0 07-12 634
2984 (이미지 4) 서른다섯의 새벽 (4) 라라리베 07-12 554
2983 (이미지2)구름백마 초보운전대리 07-12 480
2982 [이미지 3] 허공 끝에 점 하나 (14) 최현덕 07-12 581
2981 <이미지 14>맨발이 위풍당당 붉은나비 07-12 471
2980 (이미지 8) 분(粉) 이영균 07-12 612
2979 (이미지 14) 무심無心 아무르박 07-12 620
2978 【이미지8】진전震顫 혹은 나를 지우는 떨림 (2) 잡초인 07-11 544
2977 (이미지 6) 어떤 인연 (8) 라라리베 07-11 612
2976 (이미지 5) 고서(古書) 이영균 07-11 617
2975 (이미지10) 몽돌(모오리돌) 해안 泉水 07-11 437
2974 (이미지 4) 지존至尊 아무르박 07-11 431
2973 【이미지2】너랑 살아보고 싶다 (5) 활연 07-11 751
2972 (이미지 10) 바다의 축제 (1) 코스모스갤럭시 07-11 438
2971 [이미지] 아그리파와의 동거 (2) 공덕수 07-10 470
2970 <이미지 14> 그리움 (6) 오드아이1 07-10 586
2969 (이미지 11) 나무가 하늘에 오르는 길은 (2) 아무르박 07-10 476
2968 【이미지8】적 (6) 활연 07-10 596
2967 (이미지10) 바다의 알들 초보운전대리 07-10 474
2966 【이미지11】 문 (5) 활연 07-10 647
2965 (이미지 8) 어느 치매 노인의 고백 (14) 라라리베 07-10 496
2964 (이미지2) 상승의 빛 泉水 07-10 425
2963 이미지2) 구름아파트 초보운전대리 07-09 443
2962 (이미지13)사기분양에 갈라지고 초보운전대리 07-09 461
2961 (이미지 11) 당신은 고독하십니까 (6) 라라리베 07-09 549
2960 【이미지 10】욕지도 춘정 (6) 동피랑 07-09 526
2959 【이미지 2】자본마(資本馬) (2) 동피랑 07-09 729
2958 [이미지] 대밭에 뱀이 많은 이유 (4) 공덕수 07-09 500
2957 【이미지 14】넋굿 (5) 동피랑 07-09 487
2956 [이미지] 토룡 (2) 공덕수 07-09 464
2955 [이미지 2] 궤적軌跡, 누구나 이탈한다 (16) 최현덕 07-09 603
2954 [이미지] 나는 凹 입니다. 공덕수 07-08 494
2953 [이미지] 그는 수묵화를 그린다 (2) 공덕수 07-08 488
2952 (이미지 3) 비가 아무르박 07-08 479
2951 (이미지3) 별빛 여행자 泉水 07-08 480
2950 <이미지 15> 사람은 누구나 안에 날개가 있다 붉은나비 07-08 540
2949 (이미지 2) 나탈리 망세와 천사들 (8) 라라리베 07-08 479
2948 【이미지1】나팔꽃 'Morning Glory’ (4) 잡초인 07-08 1009
2947 <이미지 11 > 허공의 밥 한 그릇 오드아이1 07-08 526
2946 <이미지 2> 여름편지.2 오드아이1 07-08 493
2945 (이미지14)다리의 이력서 초보운전대리 07-07 469
2944 (이미지 15) 애호박 (4) 최경순s 07-07 752
2943 (이미지 1) 나팔꽃이 피는 기차 (10) 라라리베 07-07 452
2942 (이미지5) 눈만 깜박이고 아무르박 07-07 442
2941 (이미지11) 경지(境地)를 맛보다 泉水 07-07 425
2940 【이미지3】삶의 속도 (2) 잡초인 07-07 498
2939 (이미지 15) 나비의 변명 아무르박 07-07 431
2938 (이미지 1) 나팔꽃 (2) 최경순s 07-07 513
2937 (이미지3)?표가 .표 될 때까지 초보운전대리 07-07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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