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우수창작시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201 다랑논 목헌 10-14 584
3200 만추 ―베이비부머 강북수유리 10-14 594
3199 멸치 (2) 김안로 10-13 548
3198 가을 묘현(妙賢) (1) 泉水 10-13 629
3197 【이미지12】목도장 (5) 잡초인 10-12 933
3196 【이미지 4】비비새 (3) 동피랑 10-12 813
3195 < 이미지 4 > 빈 주먹의 설레임 (4) 정석촌 10-12 734
3194 (이미지 5) 스며드는 시간 (15) 라라리베 10-11 787
3193 <이미지 12 > 채권자의 눈물처럼 (6) 정석촌 10-11 743
3192 이미지 11, 시월의 팝콘들 /추영탑 (12) 추영탑 10-10 601
3191 【이미지2】가을의 보폭 (6) 잡초인 10-10 710
3190 [이미지 3] 매듭 (11) 최현덕 10-09 772
3189 <이미지 13> 믿는 구석 오드아이1 10-08 600
3188 이미지 15, 홍시라고 불렀다 /추영탑 (12) 추영탑 10-08 639
3187 [이미지 8] 귀향(歸鄕) (14) 최현덕 10-08 697
3186 (이미지 8) 신의 의도 (1) 맛살이 10-08 615
3185 이미지 13, 이별재 애환 /추영탑 (10) 추영탑 10-07 621
3184 < 이미지 6 > 마지막 비상구 (4) 정석촌 10-07 777
3183 군밤이 되어도 괜찮아 (1) 맛살이 10-11 570
3182 가을 나무 목헌 10-11 626
3181 가을을 닮은 사람 봄뜰123 10-10 804
3180 추석을 보내며 (12) 라라리베 10-10 667
3179 보리밥 풍설 10-09 674
3178 이분법, 순환, 곡선의 화살 de2212 10-09 597
3177 날아라 배암 (1) 박성우 10-09 613
3176 베르테르를 위하여 동하 10-05 772
3175 무덤 위의 삶 명주5000 10-04 687
3174 뽕짝 아무르박 10-02 678
3173 칼의 휘파람 (3) 잡초인 10-02 781
3172 중추명월 (13) 최경순s 10-02 814
3171 당신의 말이 내게 닫힐 때 (1) 밀감길 09-29 919
3170 거꾸로 붙은 창문 H경민 09-28 698
3169 노봉방(露蜂房)의 일침 (10) 최현덕 09-28 880
3168 나와 자전거 (1) 지지배 09-28 672
3167 생존 (16) 라라리베 09-28 934
3166 접시꽃 /추영탑 (12) 추영탑 09-28 706
3165 빈집의 뒤켠 우물이 수상하다 /추영탑 (6) 추영탑 09-27 649
3164 빅토리아 연꽃 (퇴고) (10) 라라리베 09-27 732
3163 느낌표(!) 하나가 눕던 날 /추영탑 (14) 추영탑 09-26 780
3162 뒤꼍 (2) 활연 09-26 1126
3161 바람의 업보를 지고 산다 추락하는漁 09-26 844
3160 연필 (2) 정석촌 09-26 1080
3159 구월의 창 목헌 09-26 733
3158 낮에 우는 귀뚜라미 (8) 라라리베 09-25 871
3157 갈대의 DNA /추영탑 (6) 추영탑 09-25 685
3156 아버지란 이름 목헌 09-25 692
3155 왼편에 관한 고찰 자운0 09-25 1059
3154 등기부 등본 (1) 아무르박 09-25 685
3153 몸 파는 것들 (1) 생글방글 09-24 642
3152 똑,똑,똑 오드아이1 09-24 661
3151 찐빵 시식(試食) (8) 최현덕 09-24 671
3150 숨어서 우는 계절이 온다면, 창동교 09-24 905
3149 쪽빛하늘 한 구석 (4) 정석촌 09-24 1047
3148 울다 떠나는 것들 (3) 자운0 09-23 805
3147 원망도 희망이다 /추영탑 (10) 추영탑 09-23 775
3146 너에게 (10) 최현덕 09-23 839
3145 지렁이 석공 09-22 647
3144 깻잎에 깃든 조선의 향기 아무르박 09-22 661
3143 겉 다르고 속 다른 맛 (8) 최현덕 09-22 751
3142 평소처럼 달이 지고 아침이 왔다 추락하는漁 09-22 639
3141 방랑 가객 , 선蟬 (2) 정석촌 09-22 794
3140 가을을 살았다 (4) 활연 09-21 1298
3139 등 뒤의 꿈 /추영탑 (8) 추영탑 09-21 697
3138 다래순 09-21 669
3137 늙은 굴피나무 강북수유리 09-21 765
3136 鹽田 목헌 09-20 639
3135 빨간 나무 민낯 09-20 662
3134 나팔꽃 (12) 최현덕 09-19 841
3133 마을버스 2 (16) 라라리베 09-19 749
3132 펭귄표 고무신 (2) 활연 09-19 80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