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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657 잉여의 무게 (4) 라라리베 03-26 445
3656 생명선 위에 발돋움하는 (4) 정석촌 03-26 539
3655 일곱 번째 감각(퇴고) 우수리솔바람 03-26 327
3654 벚꽃망울 (1) 감디골 03-25 404
3653 축구해설자 (3) 제어창 03-25 351
3652 굴뚝새 /秋影塔 (6) 추영탑 03-25 711
3651 홀로 저무는 달 (1) 아무르박 03-25 376
3650 꽃은 제 몸을 찢을 때 꽃밥을 터트린다 (14) 최현덕 03-24 562
3649 3월에 터모일 03-24 480
3648 40을 바라보며 (2) 동피랑 03-23 514
3647 길상사 느티나무에 물어보라 (2) 아무르박 03-23 392
3646 봄이 가져온 것들 우수리솔바람 03-23 475
3645 서로의 미로는 사라지고 있었다. jyeoly 03-23 395
3644 사과 (4) 芻仙齋 03-22 629
3643 봄을 깨물다 (2) 우수리솔바람 03-22 410
3642 수인선 착공식에 빛나는 돌 (6) 최현덕 03-22 366
3641 봄길 하루 (2) 泉水 03-22 368
3640 구독하실래요? (2) 창동교 03-22 406
3639 고맙습니다, 전단지 (2) 徐승원 03-21 328
3638 봄이 버린 시간들 (8) 라라리베 03-21 503
3637 기억도 꾸밀 수 있나요 (6) 정석촌 03-21 464
3636 꽃샘추위 徐승원 03-19 451
3635 계절도 앓는다 (2) 은린 03-19 447
3634 등롱燈籠의 불빛처럼 (2) 우수리솔바람 03-19 330
3633 카멜 터모일 03-19 323
3632 아토피테라피 이주원 03-17 396
3631 봄비 (2) 최경순s 03-16 666
3630 숭어 우수리솔바람 03-16 421
3629 봄은 그런 것이다 /秋影塔 (8) 추영탑 03-16 546
3628 배 도라지 진액을 마시며 아무르박 03-16 370
3627 명함 바꾸기 (8) 두무지 03-16 381
3626 물과 함께 세상을 살아가는 일 (3) 잡초인 03-16 471
3625 길목에서 우수리솔바람 03-15 472
3624 별이 된 위버멘쉬* (10) 라라리베 03-15 502
3623 슬랙라이너 (2) 활연 03-15 494
3622 불가촉(不可觸) 피랑 (8) 동피랑 03-15 449
3621 정선 장터 (2) 목헌 03-14 423
3620 회색빛 봄날에 (2) 아무르박 03-14 488
3619 (8) 활연 03-14 698
3618 미투 (5) 윤희승 03-13 609
3617 탐진치(貪瞋癡) 요세미티곰 03-13 359
3616 순간 그 후, 삼생이 03-12 453
3615 <이미지 1> 사각의 틀 (1) 徐승원 03-13 555
3614 (이미지 2) 북극성 (22) 라라리베 03-13 716
3613 [이미지 14] 순백의 사랑 (8) 최현덕 03-13 490
3612 이미지16)바닷가 노인 부산청년 03-13 409
3611 (이미지 16) 파도 (8) 라라리베 03-12 526
3610 【이미지6】3월, 봄의 혁명 (2) 잡초인 03-12 487
3609 이미지.12 고드름 부산청년 03-12 398
3608 (이미지8) 흐를 곳 없어 눈을 감으면 우수리솔바람 03-12 392
3607 [이미지 16] 미 투 (me too) (4) 민낯 03-11 438
3606 (이미지 14) 노을을 등진 지게 (5) 최경순s 03-11 530
3605 (이미지 13) 철새의 과거 맛살이 03-11 358
3604 (이미지 3)늑대가 돌아왔다 (1) 아무르박 03-11 367
3603 【이미지2】오리온에게 (6) 동피랑 03-10 547
3602 (이미지 8) 잠들 때까지 (10) 라라리베 03-10 480
3601 [이미지 4] 고목(古木)의 보시 (18) 최현덕 03-10 440
3600 (이미지1) 꽃이 어찌 절로 핀다 하는가 우수리솔바람 03-10 402
3599 (이미지 3) 페르소나 (14) 라라리베 03-09 439
3598 (이미지15) 편견 우수리솔바람 03-09 348
3597 (이미지 1) Me too (8) 최경순s 03-09 417
3596 (이미지1) 기준이 되는 것과 재현이라 말하는 것들 (8) 한뉘 03-09 363
3595 (이미지 15 ) 뭘 태우셨나요 그대 (12) 정석촌 03-09 525
3594 (이미지6) 화서(花序) (3) 최경순s 03-08 437
3593 (이미지2) 시공장 詩工場 우수리솔바람 03-08 346
3592 [이미지 14] 달팽이 기지국 (2) 민낯 03-07 437
3591 (이미지 1)거울에 집을 지은 거미줄 (2) 아무르박 03-07 454
3590 (이미지 9) 피노키오 마네킹 (14) 라라리베 03-07 475
3589 【이미지1】틈 잡초인 03-07 460
3588 (이미지5) 욕망의 이면 우수리솔바람 03-06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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