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우수창작시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 창작시  게시판에 올라 온 글 중에서 선정된 우수작품입니다 

(이 중에서 미등단자의 작품은 월단위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됨)

 

*우수창작시에 글이 올라가기를 원하지 않는 문우님께서는

'창작시운영자' 앞으로 쪽지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우수창작시에 옮겨 진 작품은 퇴고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486 (이미지 1 ) 난 이민 갔어요 맛살이 02-06 279
2485 문상 초보운전대리 02-10 277
2484 슬픔의 직조술(織造術) 박성우 02-09 276
2483 어머니의 연등 은린 02-09 273
2482 도심의 동백섬 (2) 이포 02-09 364
2481 우럭구이먹다 초보운전대리 02-08 219
2480 생선구이 (3) 초보운전대리 02-07 353
2479 세월, 그게 말이지 실강 02-06 299
2478 전화위복(轉禍爲福) (2) 이포 02-05 366
2477 뜬구름 찬가 (2) 박성우 02-04 267
2476 겨울 새 칼라피플 02-04 365
2475 수레라 수레리오 (6) 이포 02-04 366
2474 어쩌다 복채 (2) 동피랑 02-04 279
2473 2월 목조주택 02-03 350
2472 눈의 나이테 (2) 이포 02-03 385
2471 디카 냉장고 (4) 은린 02-03 238
2470 앓느니 죽지 그린Choon 02-02 232
2469 구루마의 장지(葬地) (4) 박성우 02-02 230
2468 사철 울타리 (4) 자운0 02-02 325
2467 머잖아 봄 실강 02-02 273
2466 소리 무덤 (2) 칼라피플 02-02 242
2465 수상한 구둣방 그녀 (12) callgogo 02-02 308
2464 필생(必生)의 기도 (8) 동피랑 02-02 330
2463 불을 끄고 달리다 (2) 은린 02-02 238
2462 물길 목동인 02-01 228
2461 콩깍지 (16) callgogo 02-01 395
2460 안양천의 물구나무 (2) 목동인 01-31 282
2459 낙지 (1) 초보운전대리 01-30 263
2458 수리부엉이 (14) callgogo 01-30 429
2457 노숙 아무르박 01-29 299
2456 발바닥 (2) 고나plm 01-28 339
2455 평온한 고립 (2) 이포 01-28 389
2454 약을 먹으며 (8) 김선근 01-28 339
2453 서랍속의 서랍 창동교 01-28 274
2452 어부 /秋影塔 (4) 추영탑 01-27 275
2451 단봉낙타 (2) 박성우 01-26 244
2450 품앗이 (4) callgogo 01-26 335
2449 가출소녀의 독후감 (2) 한뉘 01-25 302
2448 목련 (4) 활연 01-25 517
2447 거미집 칼라피플 01-24 280
2446 매듭을 묶다 (2) 박성우 01-24 280
2445 티베트로 가는 길 이포 01-24 368
2444 AM 0:00 (2) 이기혁 01-24 294
2443 종이컵 초보운전대리 01-23 349
2442 한탄강 이포 01-22 422
2441 다모토리 (10) callgogo 01-20 399
2440 어떤 사진 (4) 은린 01-20 411
2439 신천시장을 지나며 (5) 박성우 01-19 315
2438 겨울 강에서 (3) 칼라피플 01-19 484
2437 용산역 유랑자 박주곤 01-19 252
2436 대목장 (9) 동피랑 01-19 401
2435 찢긴 폐비닐의 절규 (4) 두무지 01-19 286
2434 장례식장에서 (1) 초보운전대리 01-19 314
2433 국수 아무르박 01-19 374
2432 아지트 (2) 형식2 01-18 244
2431 이기적 (4) 이장희 01-18 302
2430 필생의 호흡 (12) 활연 01-18 566
2429 해변의 무허가 집 맛살이 01-18 296
2428 구두 (5) 초보운전대리 01-18 316
2427 마당 쓸어라 (2) 손성태 01-16 331
2426 제비꽃 (4) 이태학 01-16 345
2425 낙엽이 떨어지는 이유 (5) 초보운전대리 01-16 335
2424 손등,손바닥 (2) 김명의 01-16 239
2423 숨바꼭질 (3) 잡초인 01-16 366
2422 황사(黃砂) aqualike 01-16 232
2421 즐거운 식사 (4) 낭울 01-16 248
2420 곰소 정가네 젓갈 (5) 책벌레09 01-15 329
2419 눈보라 속 눈부심 (4) 이포 01-15 416
2418 어떤 시대 (10) 한뉘 01-15 358
2417 발의 무게 초보운전대리 01-14 34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