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우수창작시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시로여는세상'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924 낙타. 육손 06-04 370
2923 새벽녘. 육손 06-04 379
2922 염화미소 (8) 활연 06-03 702
2921 우주 농장에서 (2) 초보운전대리 06-03 413
2920 섞는 몸 (1) 오드아이1 06-03 435
2919 먼저 와 있는 사람 오드아이1 06-03 434
2918 대전 발 기적 麥諶 06-02 352
2917 등에 기대어 손성태 06-02 404
2916 봄의 포구 (1) 수련향기 06-02 428
2915 잠꼬대 麥諶 06-01 396
2914 한 조각 꿈 (6) 쇠스랑 06-01 444
2913 여름 낯짝 (8) 쇠스랑 06-01 441
2912 동상 이포 06-01 497
2911 이빨과 혀 사이에 (4) 최경순s 06-01 665
2910 오후, 다섯 시 풍경 (8) 마로양 05-31 579
2909 두부 (4) 활연 05-30 688
2908 낙석絡石 (1) 잡초인 05-30 490
2907 환골탈태(換骨奪胎) (14) 최현덕 05-30 498
2906 둥그런 인생이 뭘 알아? 미스터사이공 05-29 441
2905 봄날은 간다. (10) 김 인수 05-29 592
2904 고랑 깊은 밭 이포 05-29 547
2903 (2) 고나plm 05-28 579
2902 전략적 모호성 오드아이1 05-27 432
2901 소금의 시간 /추영탑 (12) 추영탑 05-26 488
2900 이명 붉은나비 05-26 443
2899 난, 걸레야! (2) 잡초인 05-26 572
2898 통영 (3) 활연 05-25 626
2897 팔지 마세요 (2) 동피랑 05-25 590
2896 빈센트 반 고흐/ 아를르의 포룸 광장의 카페 테라스 (10) 라라리베 05-25 483
2895 반성 오드아이1 05-25 445
2894 넝쿨장미의 오월 /추영탑 (10) 추영탑 05-24 489
2893 어머니의 검정 손가방 (8) 최현덕 05-24 437
2892 흡혈 오드아이1 05-24 394
2891 슬픈 아줌마. (3) 육손 05-23 480
2890 온전한 반쪽 (2) 이포 05-23 581
2889 고독도 孤獨島 (2) 잡초인 05-23 549
2888 수선집 주인 /추영탑 (12) 추영탑 05-23 491
2887 당신이 알거나 혹은 모를 (7) 한뉘 05-23 665
2886 구름 잡는 날 창동교 05-23 472
2885 혼잣말 (8) 한뉘 05-22 530
2884 허공의 허기와 바다와 /추영탑 (12) 추영탑 05-22 434
2883 메탈 슬러그 (8) 활연 05-22 697
2882 소나무 가지에 걸린 달 정석촌 05-20 782
2881 달빛 푸른 밤 (6) 쇠스랑 05-20 554
2880 중심이 삭제된 운동의 법칙 /추영탑 (7) 추영탑 05-19 439
2879 화해 (1) 초보운전대리 05-18 467
2878 1980년의 봄(5.18) 명주5000 05-18 505
2877 기회 (3) 이장희 05-18 442
2876 오월의 노래[퇴고] (4) 최현덕 05-18 514
2875 굽을 깍다 (1) 잡초인 05-17 496
2874 서해에서도 그려지는 독도 이포 05-16 605
2873 우럭이 뜰채에게 /추영탑 (8) 추영탑 05-16 480
2872 우리들의 무기 오드아이1 05-16 497
2871 빨간 립스틱 (2) 이장희 05-15 477
2870 아카시아 젖병 (9) 책벌레09 05-15 479
2869 변명 오드아이1 05-15 495
2868 난해를 넘어온 앨버트로스와 낙타와 /추영탑 (14) 추영탑 05-15 479
2867 라두면을 끓이다 (1) 이주원 05-15 503
2866 닮은 얼굴 (1) 오드아이1 05-14 512
2865 【이미지5】하루살이 (2) 잡초인 05-15 613
2864 [이미지 5] 어느 경계에서 (12) 김 인수 05-15 572
2863 (이미지 1) 희망 위를 걷다 (2) 라라리베 05-15 485
2862 【이미지12】십자로 진혼곡 (2) 잡초인 05-15 478
2861 <이미지2 >어린 왕자에게 (2) 달팽이걸음 05-15 459
2860 <이미지 12> 유유 사용법 공잘 05-15 771
2859 (이미지 4) 나는 짱뚱어 (6) 두무지 05-14 469
2858 < 이미지 14 > 아직도 겨울 편지 달팽이걸음 05-15 616
2857 <이미지7> 나의 시인에게 가을물 05-13 462
2856 【이미지12】갯벌, 짱뚱어에게 묻다 (1) 잡초인 05-13 524
2855 (이미지 12) 간척지 (6) 두무지 05-13 44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