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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시로여는세상'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936 < 이미지 7 > 여름편지.1 오드아이1 07-06 439
2935 【이미지 13】회문청 관장 발씨 (3) 동피랑 07-06 513
2934 (이미지1) 바닥론 아무르박 07-06 469
2933 [이미지7] 발정 난 바람 (4) 이장희 07-06 459
2932 [이미지 1] 비는 그치고 (6) 마로양 07-06 560
2931 이미지( 1)기러기 나팔꽃 (1) 초보운전대리 07-06 454
2930 (이미지 13) 천상으로 가는 약속 (4) 라라리베 07-06 494
2929 <이미지7>한가닥 희망 장 진순 07-06 473
2928 (이미지 11)"어흠" 맛살이 07-06 484
2927 [이미지 14] 막차 놓친 검은 발 (14) 최현덕 07-05 560
2926 (이미지14)골목의 달빛 (12) 한뉘 07-05 691
2925 (이미지 3) 어린 왕자와 라흐마니노프 (6) 라라리베 07-05 615
2924 【이미지 5】젓 (5) 동피랑 07-05 497
2923 이미지(2) 하늘이 준 여유 초보운전대리 07-05 427
2922 < 이미지 1 > 여름여자 오드아이1 07-05 434
2921 이미지(2)하늘의 악보 초보운전대리 07-05 426
2920 문장부호 인생 책벌레09 07-15 392
2919 달아난 받침 동피랑 07-15 469
2918 익숙한 것들과의 이별 (1) 감디골 07-15 514
2917 살아야 하는 이유 (10) 라라리베 07-15 493
2916 코를 풀다 (2) 공덕수 07-15 408
2915 침의 역류 (6) 김태운. 07-15 430
2914 (3) 활연 07-15 523
2913 달은 개 같다 (3) 공덕수 07-14 498
2912 샛강엔 물안개 (2) 활연 07-14 601
2911 시뮬라크르 시대 (10) 한뉘 07-14 637
2910 스몸비 (4) 동피랑 07-13 775
2909 폭포 새 (1) 목동인 07-13 394
2908 육수 한사발의 길 (2) 코스모스갤럭시 07-12 439
2907 영혼을 깨우는 빗소리 (10) 두무지 07-12 527
2906 촛불 (3) 공덕수 07-12 479
2905 급발진 경위서 (1) 창동교 07-12 546
2904 적층의 시간 museum 07-11 439
2903 내 곁에 선 아이에게 박성우 07-11 449
2902 폐선의 아름다운 정년 초보운전대리 07-11 414
2901 고마운 은혜 초보운전대리 07-10 511
2900 반달 (3) 폭화 07-09 609
2899 실미도에서 이영균 07-06 619
2898 폐선5 초보운전대리 07-06 504
2897 하나원 (2) 박성우 07-05 521
2896 백민(白民) 泉水 07-04 496
2895 천도복숭아의 변신 (8) 라라리베 07-04 623
2894 호우경보 (1) 초보운전대리 07-04 521
2893 (8) 고나plm 07-03 737
2892 삭비( 數飛 ) (2) 오드아이1 07-03 591
2891 2017년7월1일 사촌을 보내다 (1) 초보운전대리 07-03 509
2890 승강장 모기들의 반란 (18) 최현덕 07-03 638
2889 미시감 오드아이1 07-03 487
2888 문신 (2) 잡초인 07-03 843
2887 야동 (3) 최경순s 07-03 865
2886 바다의 음모 초보운전대리 07-03 493
2885 군도소경 (2) 활연 07-03 591
2884 어느 화가의 그림속에 아무르박 07-02 521
2883 폐선 (1) 공덕수 07-02 521
2882 매물도에서 (2) 활연 07-02 591
2881 아낌없이 나누는 생 (10) 라라리베 07-01 672
2880 그림이 내게 말을 걸어왔다 아무르박 07-01 490
2879 폐선 4 초보운전대리 07-01 471
2878 과년( 瓜年 ) (2) 오드아이1 07-01 498
2877 식중독 오드아이1 07-01 464
2876 여름의 성장기 泉水 07-01 503
2875 폐선 3 초보운전대리 07-01 465
2874 바다의 화석 한척 초보운전대리 06-30 624
2873 문지방 이영균 06-30 654
2872 안과 바깥 (3) 잡초인 06-30 724
2871 일요일 (5) 슈뢰딩거 06-30 752
2870 폐선 곁에서 초보운전대리 06-29 493
2869 도미노 (2) 이장희 06-29 478
2868 빈곤의 정의 (8) 라라리베 06-28 596
2867 초승달 (1) 아무르박 06-27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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