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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691 처마 끝에 생선 두릅 (6) 두무지 02-20 122
3690 말가웃 햇살 (6) 동피랑 02-20 221
3689 비상구 앞에서 (1) 우수리솔바람 02-20 121
3688 비문 아무르박 02-19 97
3687 죽은 시 (2) museum 02-19 129
3686 담쟁이 (5) 은린 02-18 155
3685 디아스포라 (2) 우수리솔바람 02-18 123
3684 평창 /추영탑 (8) 추영탑 02-17 220
3683 표현의 방식 (10) 정석촌 02-17 340
3682 손난로 박종영 02-17 126
3681 새해 소원 (1) 요세미티곰 02-16 194
3680 한 번도 빵꾸 안 난 가계부 (7) 동피랑 02-16 291
3679 씨 봐라 (7) 동피랑 02-15 261
3678 동구 나무 (2) 목헌 02-15 122
3677 걸어가는 인도 (2) 부산청년 02-15 143
3676 산채 일기 우수리솔바람 02-14 127
3675 사마귀의 슬픈 욕망 (12) 두무지 02-14 217
3674 퍼스트 미션 하얀풍경 02-14 130
3673 담석 (2) purewater 02-14 122
3672 (이미지11) 빈집 (2) 은린 02-13 251
3671 [이미지1] 독거미가 박새를 물고 가는 일몰 무렵 (2) 민낯 02-13 163
3670 (이미지 10) 그 많던 불빛은 어디로 갔을까 (18) 라라리베 02-13 315
3669 (이미지9) 강철봉의 파동은 상습적이다 (9) 한뉘 02-13 232
3668 【이미지13】바지게 (8) 동피랑 02-13 319
3667 [이미지 12] 로맨티컬리 아포칼립틱 (1) 피탄 02-12 138
3666 (이미지 13) 아버지 (2) 샤프림 02-12 203
3665 ( 이미지 11 ) 신생은 느린 걸음이어야 한다 (2) 라라리베 02-12 197
3664 <이미지11>용의 등을 타고 다니며 꽃을 모아서 가장 아름다운 꽃집을… (4) 시엘06 02-12 262
3663 【이미지15】빨래의 맛 동피랑 02-12 253
3662 【이미지10】신은 왜! (1) 잡초인 02-12 211
3661 <이미지 14> 나쁜 운명처럼 해가 저문다 그믐밤 02-11 183
3660 (이미지5) 20세기 (3) 한뉘 02-11 197
3659 【이미지14】모래의 문장 활연 02-10 304
3658 (이미지3) 봄이 만들어질 때 썸눌 02-10 194
3657 <이미지 7> 메아리 없는 환성 초심자 02-10 154
3656 【이미지7】그리하여 (1) 잡초인 02-10 216
3655 간고등어 (2) 은린 02-10 225
3654 [이미지 6 ] 어느 여류시인의 죽음 (2) 민낯 02-09 259
3653 (이미지15) 아득한 말 (4) 자운0 02-09 253
3652 【이미지10】 돌침대 (8) 동피랑 02-09 272
3651 【이미지2】돌올한 독두 (3) 활연 02-08 308
3650 <이미지 5> 어느 경계인의 절규 초심자 02-08 169
3649 (이미지11) 폐가 목헌 02-08 175
3648 [이미지 10] 왜 거꾸로 차나요 (12) 최현덕 02-07 235
3647 ( 이미지3 ) 아이스 블루 (10) 라라리베 02-07 247
3646 (이미지11) 마침내 폐허 (2) 자운0 02-07 200
3645 ( 이미지 13 ) 가마솥 (8) 정석촌 02-06 378
3644 <이미지10>아버지의 발 (2) 자운0 02-06 212
3643 (이미지11) 아파트 썸눌 02-06 150
3642 [이미지 13] 등에게 미안하지 않소 (14) 최현덕 02-06 284
3641 [이미지 5] 겉장을 가진 슬픔 (4) 그믐밤 02-06 238
3640 【이미지2】당랑 일짱 (7) 동피랑 02-06 263
3639 <이미지 6> 조청 (1) 구십오년생 02-06 234
3638 사당역 (1) 초심자 02-05 256
3637 러브레터 (1) 조현 02-05 248
3636 후조(候鳥) (6) 동피랑 02-05 303
3635 통영 (12) 활연 02-04 442
3634 밤과 아침 사이 (14) 정석촌 02-04 440
3633 겨울 산 목헌 02-03 243
3632 차분하다는 것 (1) 감디골 02-03 184
3631 마령서(馬鈴薯) (6) 동피랑 02-03 283
3630 슈뢰딩거의 꿈 (20) 라라리베 02-03 296
3629 둥근 뿔난 별의 빈칸 메우기 (14) 한뉘 02-02 264
3628 (10) 고나plm 02-02 322
3627 깨어라, 가족 (2) 동피랑 02-02 247
3626 하루의 배후 (10) 라라리베 02-01 286
3625 감기 (10) 최경순s 02-01 299
3624 사해 (3) 그믐밤 01-31 343
3623 목하 (1) 활연 01-31 387
3622 대나무밭에는 음계가 있다 (14) 최현덕 01-31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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