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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217 감기 또는 기별 검은색 08-14 63
4216 두 여름 (2) 추영탑 08-13 134
4215 날아라 불새야 초심자 08-13 84
4214 억새밭을 지나며 활연 08-13 138
4213 실외기열전 도골 08-12 102
4212 꽃을 적어본 (1) 불편한날 08-12 94
4211 속옷을 말리는 시간 호남정 08-11 92
4210 들판의 바람 박종영 08-11 87
4209 ( 이미지 13 ) 발자국과 다른 쪽으로 (6) 정석촌 08-11 239
4208 【이미지 12】울타리 (10) 동피랑 08-11 189
4207 [이미지7] 과거를 낚는 노인 (2) 스펙트럼 08-10 139
4206 (이미지5) 별과 별 사이 (1) 별별하늘하늘 08-10 99
4205 (이미지4) 막바지 여름은 필사를 한다. (1) 목조주택 08-10 127
4204 (이미지 #8] 득권 씨, 득권 씨 (6) 당진 08-10 123
4203 이미지 12)접이 양산, 접이 우산 (2) 강만호 08-10 89
4202 강변장의 낮달 (5) 추영탑 08-10 113
4201 어깃장을 담그다 (1) 도골 08-10 99
4200 ( 이미지 7 ) 갯바위에서 (5) 정석촌 08-10 214
4199 【이미지13】소라민박 (4) 활연 08-10 171
4198 <이미지 7> 생각 낚시 호남정 08-09 87
4197 <이미지 13> 이념의 늪 도골 08-09 88
4196 【이미지 7】감성돔 (6) 동피랑 08-09 129
4195 이미지 8, 백년 전쟁 (4) 추영탑 08-09 79
4194 【이미지8】환하게 시원하게 (1) 활연 08-09 155
4193 <이미지 8> 내속의 삶 도골 08-09 108
4192 (이미지15) 사잇 길 (11) 한뉘 08-08 136
4191 <이미지 1> 프로파일러의 수첩 (2) 도골 08-08 75
4190 【이미지 5】별에게 (4) 동피랑 08-08 122
4189 (이미지 1) 맑음 (2) 버퍼링 08-08 94
4188 하행(下行) (2) 강경우 08-08 150
4187 무화과 -오목골 아낙 (6) 추영탑 08-08 99
4186 이미지3)나의 유칼립투스 (6) 강만호 08-08 104
4185 <이미지 2> 희미한 미래 도골 08-08 82
4184 ( 이미지 9 ) 혼자 사는 사람의 천국 (4) 정석촌 08-08 225
4183 【이미지1】빨래, 말래 (5) 잡초인 08-07 129
4182 <이미지 11> 접붙이기 도골 08-07 104
4181 [이미지2] 그림 (2) 이장희 08-07 88
4180 이미지 6, 어미오리의 훈육(딸에게) (6) 추영탑 08-07 82
4179 <이미지 14> 고갱이통신 도골 08-07 86
4178 (이미지 5 ) 환승역 (2) 맛살이 08-07 109
4177 (이미지4) 고향 풀 泉水 08-07 66
4176 <이미지 5> 당신과, 당신의 거리 호남정 08-07 84
4175 ( 이미지 2 ) 사실과 진실의 간극 (4) 정석촌 08-07 221
4174 이미지7) 척(尺) (5) 공덕수 08-07 146
4173 <이미지8>수감번호 1483 (4) 스펙트럼 08-06 137
4172 <이미지 15> 움직이는 화장대 도골 08-06 92
4171 【이미지14】늦은씨 (14) 동피랑 08-06 198
4170 <이미지3> 처음처럼 (1) 호남정 08-06 82
4169 <이미지 9> 녹색극장 도골 08-06 88
4168 【이미지2】지뢰 꽃 (4) 잡초인 08-06 111
4167 이미지 5, 합환(合歡) (8) 추영탑 08-06 84
4166 ( 이미지 8 ) 관념은 날아가는 새 (8) 정석촌 08-06 268
4165 이미지8)무명의 변(辨) (4) 강만호 08-06 112
4164 하루의 맛 幸村 강요훈 08-05 138
4163 (이미지12) 나팔꽃 카페 목헌 08-05 94
4162 엿듣기 (2) 은린 08-05 107
4161 [이미지3] 다시, 처음처럼 (4) 스펙트럼 08-05 129
4160 자귀나무 꽃 (10) 추영탑 08-05 124
4159 세월의 일 (2) 활연 08-05 176
4158 이스탄불 泉水 08-05 70
4157 길의 노래 박종영 08-05 98
4156 꽃과 바다와 모래에 관한 솔리로퀴 (3) 활연 08-04 133
4155 <이미지 3> 갓길없음 (4) 도골 08-04 164
4154 이미지4)그냥 그 방향인 (6) 강만호 08-04 155
4153 <이미지 8> 구어체 호남정 08-04 93
4152 설빙도 하얀풍경 08-04 54
4151 귀뚜리가 부르는 노래 (2) 정석촌 08-04 252
4150 외출 나갔습니다 재치 08-04 85
4149 조선낫 도골 08-03 118
4148 천장을 보며 (2) 달팽이걸음 08-03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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