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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691 이태원 경리단길 위에 뜬 반달 (2) 더페아체 11-01 5102
3690 어머니의 무릎 (4) 인디고 03-01 4258
3689 허기 (5) 윤희승 07-12 2567
3688 【이미지1】배꼽 (4) 활연 09-11 2502
3687 나는 칼이다 (2) 무의(無疑) 08-28 2218
3686 동침신전앙와장 (4) 활연 07-29 2162
3685 바늘귀 (8) 고현로 09-15 2113
3684 돌올한 독두 (8) 활연 07-27 2070
3683 빈집 / 아무르박 시마을동인 07-06 2068
3682 꿈을 사다 / 하늘은쪽빛 시마을동인 07-06 2057
3681 <이미지 6> 천국이 멀지 않은 날들 그믐밤 11-06 1914
3680 너울잠 (10) 묘향심. 08-20 1900
3679 나무의자 윤현순 08-09 1892
3678 무릎 풍설 08-07 1878
3677 밤나무를 태우며 (9) 활연 07-28 1877
3676 낙타가 사막을 건너는 울음소리 아무르박 07-15 1876
3675 겨울 어귀 (6) 활연 07-26 1846
3674 독거노인 헬리오스 영감의 리어카 이주원 07-07 1845
3673 느티나무 그늘 아래 쉴 때는 (6) 활연 07-21 1839
3672 투명한 뿔 (11) 활연 07-23 1835
3671 도를 아십니까 (4) 무의(無疑) 07-29 1835
3670 <이미지 1> 나비 햇빛 (6) 그믐밤 01-12 1818
3669 그 가을 (4) SunnyYanny 08-24 1816
3668 소나기 (1) 풍설 07-15 1787
3667 뉘누리 (15) 활연 07-08 1785
3666 여름날의 호출 泉水 07-08 1785
3665 떨어질 때 안다 달팽이걸음 08-07 1785
3664 가장 나중의 말 (11) 활연 07-10 1779
3663 백수와 라면 (1) 김선우 07-12 1771
3662 습작 (3) 활연 07-19 1760
3661 문자를 받다 (5) 나문재 07-08 1743
3660 이웃 (1) 풍설 07-12 1737
3659 겨울의 무늬 (9) 활연 11-18 1733
3658 소소한 하루 (4) 활연 08-07 1728
3657 유리하모니카 (14) 활연 07-22 1724
3656 불가능한 절후 (5) 활연 07-12 1722
3655 가족 관계 증명서 고현로 08-19 1719
3654 대목장 / 동피랑 시마을동인 07-06 1711
3653 지명 (9) 활연 08-12 1709
3652 <이벤트 10> 탱자 꽃다발 고현로 10-08 1703
3651 뿔피리 (6) 활연 08-28 1687
3650 사과를 바라보는 徐승원 08-19 1683
3649 촉슬 (15) 활연 10-27 1672
3648 이창 (4) 활연 07-18 1670
3647 개기월식 (4) 활연 07-20 1667
3646 유륜(乳輪) / 왜마(矮馬) 시마을동인 07-06 1659
3645 치킨게임 (13) 장라움 08-25 1651
3644 연필심 행방 (3) 활연 07-26 1648
3643 주제 파악 촐왓 11-13 1648
3642 월경전긴장증후군 (1) 붉은나비 07-18 1645
3641 첫사랑 (10) 활연 11-16 1642
3640 두꺼비 (9) 활연 10-29 1634
3639 눈 내리는 저녁 (11) 시꾼♪ 12-31 1634
3638 < 이미지 11 > 배번 (12) 성영희. 01-06 1634
3637 4의 것들과 수건돌리기의 결말 (4) 면책특권 05-07 1629
3636 만남 (8) 이장희 07-10 1627
3635 한 봇짐 초심자 08-07 1624
3634 이슬 (3) 수퍼스톰 08-03 1620
3633 석양 (夕陽) 풍설 08-04 1620
3632 다시 와온에서 (8) 활연 08-06 1611
3631 헤아린다는 것 (3) 톰소여 07-23 1609
3630 근처 (15) 활연 09-09 1608
3629 저녁 하늘 (6) 활연 11-20 1607
3628 언어유희 정낭 07-20 1597
3627 뿌리 윤희승 11-29 1597
3626 단풍 (4) 활연 08-30 1592
3625 천일야화 / 달팽이걸음 시마을동인 07-06 1583
3624 주민 등록증 풍설 08-22 1576
3623 <이미지2> 나에게 언제 밥 한번 사고 싶다 (10) 하듣흰 01-08 1568
3622 무게 (2) 나문재 07-12 1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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