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박성우)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청소년방 운영 규칙 운영위원회 07-07 7776
1070 알아줘 / 정주환(중2) (6) 바보시인 09-11 91
1069 시작 고딩시인 09-08 64
1068 그대에게 다시 받을 고백 백은서 09-07 69
1067 밝은 달 백은서 09-07 57
1066 소나기 고성민씨 09-06 68
1065 긴 하루 (2) 고성민씨 09-05 91
1064 무게 (2) 논긍 09-05 86
1063 우울한 웃음 고성민씨 09-04 61
1062 고백 논긍 09-04 80
1061 피구 - 공 김해인p 09-04 78
1060 삶의 이유 장의진 09-04 73
1059 돌맹이탑 우상의황혼 09-03 84
1058 피시방 백은서 09-03 72
1057 가을 고성민씨 09-02 76
1056 6, 7월 중 詩마을 청소년시 우수작 (5) 숲동인 09-02 194
1055 하루살이 고성민씨 08-31 65
1054 느려서 다행이다 치빈 08-30 61
1053 가을 하늘아래 사랑 (1) 백은서 08-29 107
1052 첫사랑 (2) 고성민씨 08-26 120
1051 행복 고성민씨 08-26 90
1050 연기 우상의황혼 08-26 120
1049 사는 것 우상의황혼 08-26 141
1048 인간에게 우상의황혼 08-26 118
1047 여름의 한가운데 우상의황혼 08-26 113
1046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1) 운영위원회 08-25 124
1045 지하철을 타다 (2) 백은서 08-24 149
1044 사랑한다는 말 백은서 08-24 116
1043 가장 아픈 당신에게 장의진 08-24 104
1042 뽕규 08-23 104
1041 엄마는 해, 아빠는 달 / 정주환(중2) (3) 바보시인 08-23 12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