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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시엘06(박원근)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청소년방 운영 규칙 운영위원회 07-07 15518
239 (1) 끄적이 03-05 1244
238 수도부심에 빠져 길을 걷다 (3) 백은서 03-04 1120
237 월급날 (1) 글자에반하다 03-04 1299
236 상처 (1) 글자에반하다 03-04 1141
235 맨처음 03-03 1153
234 굳어버린 꿀 (1) 맨처음 03-03 1167
233 빈틈 (1) 글자에반하다 03-02 1267
232 진통제 (2) 글자에반하다 03-02 1130
231 adios (2) 다사롭게 03-01 1140
230 남아있는 것 솔치 03-01 1166
229 각성 전민석 03-01 1159
228 성행(星行) (2) 프로메테우스 02-28 1223
227 2016. 1월 우수작 발표 (4) 숲동인 02-27 1617
226 기차, 지나가는 (2) 꽃핀그리운섬 02-25 1238
225 사랑은 오늘 (8) 백은서 02-22 1340
224 작기 때문에 (2) 백은서 02-21 1232
223 소녀 (1) 민무 02-21 1187
222 팥죽 할머니 (1) 강정관 02-20 1513
221 들꽃 (1) 산위에앉은고양… 02-20 1266
220 졸업 그들의발자취를… 02-20 1247
219 전화 벨소리 마이너리티 02-18 1218
218 아름다운 꽃은 소리 없이 피어난다 마이너리티 02-16 1299
217 보이지 않는 수백 가지의 길 마이너리티 02-16 1252
216 눈을 감고 귀를 막고 입을 다물고 수수께끼 02-16 1204
215 겨울 녹는 소리 순생 02-14 1299
214 마이너리티 02-13 1258
213 자식 마음 푸동이 02-12 1225
212 너라면 (1) 수수께끼 02-12 1231
211 그리고 그리며 그린다. (6) 동산고음유시인 02-11 1325
210 암흑 푸동이 02-10 1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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