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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시엘06(박원근)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청소년방 운영 규칙 운영위원회 07-07 15093
1224 지금은 이대현 01-23 340
1223 가족 김경은 01-22 344
1222 유산 (1) 백은서 01-22 325
1221 2017년 12월 우수작 (5) 시엘06 01-22 464
1220 치즈 백은서 01-22 356
1219 바람인 줄 알았지 헤엄치는거북이 01-22 331
1218 겨울의 반대면 신수심동 01-22 326
1217 목욕탕 꽃핀그리운섬 01-21 350
1216 남자 백은서 01-21 323
1215 수많은 돌들 중 하나(18) 헤엄치는거북이 01-21 358
1214 무엇이든 백은서 01-20 306
1213 떨어지는 해바라기(18) 헤엄치는거북이 01-20 337
1212 손 (18살) 헤엄치는거북이 01-19 354
1211 인연 백은서 01-18 345
1210 미숙함 신수심동 01-18 344
1209 3. 눈 오래전그날 01-12 397
1208 3. 이탈 이대현 01-12 380
1207 한 보, 전진 이대현 01-12 369
1206 눈이 붉어지던 밤 백은서 01-11 387
1205 창문에 맺힌 물방울이 얼어가던 날 백은서 01-11 374
1204 17. 낙엽이 되어 꽃핀그리운섬 01-11 404
1203 03.눈이 내린 길 원성준 01-10 433
1202 9.할아버지와 담배 오래전그날 01-09 374
1201 인형 장의진 01-08 409
1200 17.단풍은 영원히 이대현 01-07 429
1199 너에게 모우요 01-06 414
1198 그때 그 설레임 모우요 01-06 390
1197 숨바꼭질 꽃핀그리운섬 01-05 418
1196 절벽 오래전그날 01-04 394
1195 거인의 입속에서 (1) 김해인p 12-31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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