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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박원근)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청소년방 운영 규칙 운영위원회 07-07 9476
994 남자들 백은서 08-01 289
993 장의진 07-30 302
992 6시 장의진 07-30 294
991 전기에 대한 고찰 (2) 백은서 07-30 284
990 시간에게 보내는 안부 (2) Kim해인 07-29 303
989 송전탑 (2) 백은서 07-29 296
988 무채색 화자가, (2) 신수심동 07-29 299
987 황혼 (2) 고성민씨 07-28 305
986 폐인 고성민씨 07-28 294
985 가거라 바람아 (1) KSPMJ 07-28 323
984 바닷물고기 (1) KSPMJ 07-28 320
983 안녕 꼬맹이뜀박질 07-28 306
982 배터리 꼬맹이뜀박질 07-28 296
981 아버지의 시계 (1) 강세99 07-27 334
980 새벽 (2) 고성민씨 07-27 344
979 비오던 밤 (2) 고성민씨 07-27 343
978 어깨 백은서 07-26 307
977 더운 주문 (2) 밤하늘에게 07-26 311
976 매의 노래 (2) 강세99 07-26 298
975 축구공 / 정주환(중2) (2) 바보시인 07-26 339
974 가을과 카페 (3) 백은서 07-26 343
973 새들은 어디서 죽는가 (2) 강세99 07-26 320
972 사막이 된 이유 / 정주환(중2) (4) 바보시인 07-24 416
971 소금 박힌 돌 (2) 강세99 07-24 325
970 늦봄 (2) 고성민씨 07-24 322
969 편지 (2) 고성민씨 07-24 309
968 마지막 페이지 장의진 07-23 322
967 춤을 춤 밤하늘에게 07-23 321
966 친구가 쓴 시 (2) 백은서 07-23 363
965 한밤에 외치자 백은서 07-22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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