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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시엘06(박원근)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청소년방 운영 규칙 운영위원회 07-07 15556
1230 낯선 곳에서 이대현 01-29 321
1229 광주 아지매 꽃핀그리운섬 01-29 377
1228 수십번의 밤 (1) 백은서 01-27 361
1227 바람 김경은 01-27 317
1226 제자리걸음 김경은 01-26 373
1225 손톱 (2) 백은서 01-23 458
1224 지금은 이대현 01-23 393
1223 가족 김경은 01-22 400
1222 유산 (1) 백은서 01-22 375
1221 2017년 12월 우수작 (5) 시엘06 01-22 525
1220 치즈 백은서 01-22 414
1219 바람인 줄 알았지 헤엄치는거북이 01-22 379
1218 겨울의 반대면 신수심동 01-22 379
1217 목욕탕 꽃핀그리운섬 01-21 395
1216 남자 백은서 01-21 367
1215 수많은 돌들 중 하나(18) 헤엄치는거북이 01-21 402
1214 무엇이든 백은서 01-20 348
1213 떨어지는 해바라기(18) 헤엄치는거북이 01-20 379
1212 손 (18살) 헤엄치는거북이 01-19 402
1211 인연 백은서 01-18 389
1210 미숙함 신수심동 01-18 385
1209 3. 눈 오래전그날 01-12 432
1208 3. 이탈 이대현 01-12 421
1207 한 보, 전진 이대현 01-12 415
1206 눈이 붉어지던 밤 백은서 01-11 428
1205 창문에 맺힌 물방울이 얼어가던 날 백은서 01-11 418
1204 17. 낙엽이 되어 꽃핀그리운섬 01-11 452
1203 03.눈이 내린 길 원성준 01-10 480
1202 9.할아버지와 담배 오래전그날 01-09 424
1201 인형 장의진 01-08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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