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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시엘06(박원근)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청소년방 운영 규칙 운영위원회 07-07 15786
1247 회상 (2) 꽃핀그리운섬 02-09 379
1246 눈, 바다에서 신수심동 02-09 358
1245 취조 백은서 02-08 347
1244 꽃핀그리운섬 02-06 325
1243 (1) 꽃핀그리운섬 02-06 348
1242 떨어진 무엇 백은서 02-06 318
1241 크라임 씬 백은서 02-06 321
1240 쓰다 (1) 김해인p 02-05 388
1239 2018년 2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이벤트(청소년도 참여해보세요) 창작시운영자 02-05 527
1238 아침 백은서 02-05 391
1237 기억, 욕망의 별 신수심동 02-05 395
1236 마치 다이아몬드 이대현 02-04 361
1235 과학기술 / 정주환(중3) (1) 바보시인 02-03 431
1234 알 수 없음 / 정주환(중3) (1) 바보시인 02-02 370
1233 죽어가는 계절 / 정주환(중3) 바보시인 02-02 423
1232 부스러기 (1) 꽃핀그리운섬 02-02 381
1231 밤별나 (2) 이대현 02-01 346
1230 낯선 곳에서 이대현 01-29 343
1229 광주 아지매 꽃핀그리운섬 01-29 404
1228 수십번의 밤 백은서 01-27 444
1227 바람 김경은 01-27 339
1226 제자리걸음 김경은 01-26 401
1225 손톱 (1) 백은서 01-23 490
1224 지금은 이대현 01-23 418
1223 가족 김경은 01-22 438
1222 유산 백은서 01-22 399
1221 2017년 12월 우수작 (5) 시엘06 01-22 554
1220 치즈 백은서 01-22 437
1219 바람인 줄 알았지 헤엄치는거북이 01-22 400
1218 겨울의 반대면 신수심동 01-22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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