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박원근)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작성일 : 17-05-29 00:21
 글쓴이 : 꼬맹이뜀박질
조회 : 462  
이세상은 이상해
음색에 몸을맡겨 춤을 추자
아무도 듣지 못하는 소리
역시 이상해
이 커다란 소리를 아무도 듣지못해
춤을추자 춤을추자
아무도 자신이 미친것이라 생각하지 않아
나홀로 외로이
아무도 듣지못해
나홀로 춤을 추자
혼자서 언제까지
아무도 이해하지 않아
나혼자 나혼자
이상해 내가 이상한걸까
모두가 물구나무
그걸 보는 나는 웃어
서있는 나
그걸보는 모든 이들이 웃어 
바보에게만 안보이는 옷
모두가 바보
나는 정상이라서 나홀로 바보
임금님은 벌거숭이
하하하 웃는 나는 바보
바보아니야
나는 아니야
너희들이 바보야
나는 바보 홀로라 바보
왜 아무도 모르지
너희가 미친거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청소년방 운영 규칙 운영위원회 07-07 9476
1174 선물 백은서 11-18 29
1173 새 운영자 박원근 인사드립니다. (3) 시엘06 11-17 32
1172 새 운영자로 박원근님을 모십니다 (2) 운영위원회 11-17 31
1171 장의진 11-16 30
1170 2017년 시마을 송년모임 안내 (1) 운영위원회 11-13 41
1169 보호수 박영건 11-10 53
1168 황혼 (1) 박영건 11-09 70
1167 백은서 11-08 50
1166 마이너리티 11-07 52
1165 매화보다 이른 꽃 신수심동 11-07 58
1164 컵라면 백은서 11-06 55
1163 너는 다르다 (1) 박영건 11-06 73
1162 자화상 장의진 11-04 71
1161 내가 꽃이었을 때 장의진 11-04 57
1160 북풍 (1) 박영건 11-02 86
1159 추억에 빠지면 이대현 11-02 65
1158 낙엽 길 신수심동 10-31 86
1157 겨울, 호흡 신수심동 10-31 66
1156 8, 9월 중 詩마을 청소년시 우수작 숲동인 10-31 121
1155 외면의 외로움 (1) 박영건 10-31 76
1154 작은 외침 박영건 10-30 66
1153 거리의 가로등 신수심동 10-29 83
1152 겨울2 (1) 박영건 10-27 90
1151 조직 백은서 10-26 88
1150 겨울 박영건 10-26 100
1149 카멜레온 (1) 박영건 10-26 95
1148 잠든 날 백은서 10-24 114
1147 사랑하기에 백은서 10-24 115
1146 회색의 춤 장의진 10-22 130
1145 이상 장의진 10-20 12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