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박성우)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작성일 : 17-05-30 19:15
 글쓴이 : 또르륵
조회 : 56  
부끄러운 광고
                  또르륵 [ 고 2 ]

뾰족한 볼펜으로
글씨 하나 하나 써내려간다
이 볼펜은
그 무엇으로도 지울 수없다

뭉뚝한 지우개로
글씨 하나 하나 지워올라간다
이 지우개는
무엇이든지 지울 수 있다

이 멍청한 광고에
오늘도 난 나의 부끄러움을
한껏 뽐내본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청소년방 운영 규칙 운영위원회 07-07 6192
912 세일즈 피플 백은서 09:11 3
911 첫만남 백은서 06-22 14
910 안경잡이 (3) Kim해인 06-22 17
909 선망 논긍 06-20 15
908 봄비 논긍 06-20 17
907 앉은 뱅이의 자유 장의진 06-20 16
906 붉은 천 백은서 06-19 18
905 첫사랑 딩동댕동 06-18 21
904 해님 시를빛내다 06-17 23
903 내가 새긴 밤 장의진 06-12 46
902 버스정거장에서 백은서 06-11 44
901 천국 오래전그날 06-10 46
900 장의진 장의진 06-09 40
899 잊으리라면 이태건 06-09 46
898 누군가가 주는 용돈 백은서 06-08 53
897 안개꽃 to밤하늘 06-06 74
896 흑야 이태건 06-06 53
895 님이 떠날 때 백은서 06-06 51
894 가시는 걸음 (1) 이태건 06-05 61
893 영생화 (김춘수시인의 '꽃' 패러디) 사설 06-04 55
892 아가페 장의진 06-04 47
891 회귀 이태건 06-04 47
890 금색 비 꼬맹이뜀박질 06-02 50
889 1등 백은서 06-01 60
888 숨이 탁 트이다 백은서 06-01 55
887 취중진담 백은서 05-31 61
886 내가 그녀에게 바라는 것 백은서 05-31 57
885 3월 중 詩마을 청소년시 우수작 숲동인 05-30 94
884 부끄러운 광고 또르륵 05-30 57
883 바보 꼬맹이뜀박질 05-29 6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