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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30 23:59
 글쓴이 : 숲동인
조회 : 177  

3월 중 詩마을 청소년시 우수작을 소정의 심사과정을 거쳐 다음과 같이 발표합니다.

어느새 여름이 시작된다는 입하도 훌쩍 지났습니다.
먼저 이래저래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들리지 못해 미안합니다.
그래도 틈틈이 정리하고 읽고 있으니까 크게 노여워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정리하다 보니까 지난 12월 작품들이 빠졌더군요.
이번 달에는 지난 12월 작품도 포함됐음을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시에 사용되는 단어와 문장들이 함축적이고
여러 수사에 싸여 있다보니까 비문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크게 잘못된 생각입니다.
시에서 허용하는 어휘나 문장이
일반적인 문법에서 조금 벗어날 수는 있지만
이는 독자가 허용하는 수준입니다.
완전히 비문이어도 괜찮다는 것이 아닙니다.
한번씩 본인이 쓴 글들을 천천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정리가 다 됐다 싶을 때 다시 한 번 빠른 속도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어딘가에 걸리는 부분이 있을 겁니다.
여러분들의 시를 읽다보면 단순한 문법의 파괴가 아니라
의미가 전달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독자와의 소통은 지극히 단순한 곳에서 시작합니다.
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일상적인 소재에서 찾아
지극히 보편적인 주제로 엮어 내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시를 통한 독자와의 가장 간단한 소통입니다.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선에 드신 분들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우수작
빨래               꽃핀그리운섬


-가작
타고 타고          4랑꾼
에스컬레이터       낭울
과메기             꽃핀그리운섬
아마 산다는 건     이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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