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시엘06(박원근)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작성일 : 17-06-02 02:01
 글쓴이 : 꼬맹이뜀박질
조회 : 390  
하늘을 보라
맑은것이 웅장한데
내리는 비를 보라
웅장하니 성스러운 금색
금색비가 내리는 구나
맑은날 날벼락이라더니
맑은날 금비구나
이루어질수 없는일이
이리 떳떳하게도 일어나는 구나
내리는 금비가 아름답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청소년방 운영 규칙 운영위원회 07-07 9636
1162 꽃이 시든 후에 (1) 전민석 01:41 9
1161 혼자 남겨진 나 (1) 전민석 01:26 8
1160 2017년 시마을청소년문학상 발표 (5) 운영위원회 11-22 30
1159 빙결의 시간 신수심동 11-21 25
1158 선물 백은서 11-18 44
1157 새 운영자 박원근 인사드립니다. (6) 시엘06 11-17 58
1156 새 운영자로 박원근님을 모십니다 (3) 운영위원회 11-17 47
1155 장의진 11-16 35
1154 2017년 시마을 송년모임 안내 (1) 운영위원회 11-13 54
1153 보호수 박영건 11-10 59
1152 황혼 (1) 박영건 11-09 81
1151 백은서 11-08 57
1150 마이너리티 11-07 54
1149 매화보다 이른 꽃 신수심동 11-07 67
1148 컵라면 백은서 11-06 60
1147 너는 다르다 (1) 박영건 11-06 76
1146 자화상 장의진 11-04 76
1145 내가 꽃이었을 때 장의진 11-04 62
1144 북풍 (1) 박영건 11-02 89
1143 추억에 빠지면 이대현 11-02 69
1142 낙엽 길 신수심동 10-31 98
1141 겨울, 호흡 신수심동 10-31 74
1140 8, 9월 중 詩마을 청소년시 우수작 숲동인 10-31 133
1139 외면의 외로움 (1) 박영건 10-31 83
1138 작은 외침 박영건 10-30 74
1137 거리의 가로등 신수심동 10-29 92
1136 겨울2 (1) 박영건 10-27 114
1135 조직 백은서 10-26 103
1134 겨울 박영건 10-26 115
1133 카멜레온 (1) 박영건 10-26 11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