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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6-05 00:20
 글쓴이 : 이태건
조회 : 1113  
가시는 걸음 가벼우라고
사랑한다라 말했습니다.

오시는 걸음 무거우라고
잊을 거라 말했습니다.

아파하지말으시라고
나 사랑한다라 말했습니다.

백은서 17-06-06 06:46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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