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시엘06(박원근)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작성일 : 17-10-19 20:11
 글쓴이 : 고성민씨
조회 : 792  
끝이 없을 줄 알았던
쓰라림이 가는
그 시간에
혼자서 석양을 바라보며
앉아서 울다 웃는 그런 날

평소 일에 지쳐 낙이 없지만
언젠가부터 취미가 생겨
일도 재밌어지는
힘들지 않는 그런 날

혼자 슬퍼서 끙끙 앓을 때
옆에 누군가가 도와주면
왠지 기분이 좋았던

우리가 겪는 수 많은 고통들의 끝이
우리가 실감은 못하겠지만
우리에게 언젠간 다가온다

무엇이든 종지부가 있기 마련.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청소년방 운영 규칙 운영위원회 07-07 15518
1409 관계의 정의 이대현 06-20 23
1408 억압 뻥아리 06-19 28
1407 나의 것 뻥아리 06-19 22
1406 15와 100 뻥아리 06-16 31
1405 고드름 (1) 진주의노래 06-15 37
1404 눈 먼 피아니스트 이대현 06-13 48
1403 청새 백은서 06-12 44
1402 2018년 3,4월 우수작 (3) 시엘06 06-12 87
1401 이미지 2)걱정 뻥아리 06-10 42
1400 흉터 뻥아리 06-10 49
1399 6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 청소년도 참여해보세요 창작시운영자 06-06 187
1398 내껀가 현대의학생 06-04 64
1397 멘붕 뻥아리 06-03 67
1396 슬픈 꿈 뻥아리 06-03 85
1395 어제 오늘 내일 뻥아리 06-02 92
1394 기분좋은 날 뻥아리 06-02 92
1393 검은 봄의 수채 진주의노래 06-01 62
1392 도화지 시엘유키 06-01 74
1391 운동장 신수심동 06-01 99
1390 월야 백은서 05-27 82
1389 소유물 백은서 05-27 82
1388 어른 백은서 05-23 146
1387 내가 앉아야 할 자리 (2) 백은서 05-17 212
1386 베터리 82퍼 (1) 무의식 05-15 164
1385 그림자 무의식 05-15 132
1384 촐표체리 05-15 123
1383 불빛 또르륵 05-14 133
1382 세계 (3) 백은서 05-14 145
1381 이미지3) 노아의 방주 촐표체리 05-13 88
1380 (이미지,9) 어머니 어머니의 어머니 시엘유키 05-09 13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