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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07 02:28
 글쓴이 : 여정완
조회 : 197  

푸른 언덕넘어 새가 되어 조약돌에 앋는다

괴로움 이란 신이 준것 따뜻하다

나의 의지 하고는 상관 없는 따뜻한 모성애

모성애의 따뜻함을 알기에 고통도 따뜻 하다 한다

행복한 새의 비상 어떻게든 싸울려는 세상이지 만

미치지 않는다

그저 안고 품고 나 보다  행복 하라 할뿐

사랑은 달콤 하지 않다

봄바람이 불면 언덕에 새처럼 고통을 삶이라 생각 하겠지

엄마가 그립다 보고 십다 이 보고 십은 고통도 끝나면

사랑이 끝난 다면 난 새벽 처럼 조용해 진다

이제 잠든다 엄마의 품안에 봄 볕에 잠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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