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시엘06(박원근)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작성일 : 18-04-07 11:20
 글쓴이 : 촐표체리
조회 : 84  

칼바람 불어대더니,

그리 날 싫어하더니, 결국 떠났구나.


미운정도 고운정도 추억도 많았건만,

결국 떠났다.


숨 또한 같이 쉬기 힘들었건만,

후에 또한 그리워 할 것이다.


조금 버거운 당신은,

난 아마 다시 그리워 할 것이다.


그리고 다시 오신다면,

다음에도 우린 싸울 것이다.


기가 꺾여서 오신다면,

난 그런 당신을 위로하며 웃어보겠다.


그럼 잘가라

조심히 갔다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봄을 봄 페스티벌 운영위원회 04-06 389
공지 청소년방 운영 규칙 운영위원회 07-07 15051
1363 쇼윈도 존재 00:11 6
1362 첫사랑 (1) 공고생 04-16 58
1361 미운오리새끼 시엘유키 04-16 57
1360 당신이 걱정되요 시엘유키 04-15 39
1359 적셔라 치명 04-15 41
1358 비가오면 좋겠다 시미인 04-15 62
1357 바람 bigi 04-14 69
1356 눈물 대신 비가 내리길 치명 04-14 36
1355 벚 비 (2) 신수심동 04-14 77
1354 開花 치명 04-14 35
1353 널 사랑한 “달” 치명 04-14 50
1352 오지랖 촐표체리 04-13 41
1351 그녀는 부자 백은서 04-13 48
1350 (이벤트)거리에는 계절이 없다 백은서 04-11 60
1349 벚꽃은 바람둥이 / 정주환(중3) 바보시인 04-11 55
1348 너한테만 바보 / 정주환(중3) (1) 바보시인 04-11 54
1347 장미 / 정주환(중3) (1) 바보시인 04-11 53
1346 체념 이대현 04-11 52
1345 불타는 오두막 달먹는개 04-10 50
1344 (이벤트) 봄의 무심함 달먹는개 04-10 50
1343 노을 백은서 04-10 87
1342 저 멀리 저 멀리 시의여운 04-10 60
1341 꽃다운 나이 시의여운 04-10 78
1340 시엘유키 04-08 124
1339 겨울 촐표체리 04-07 85
1338 행복한 봄 바람 여정완 04-07 102
1337 봄비 달먹는개 04-06 130
1336 시마을 봄을 봄 페스티벌 운영위원회 04-06 389
1335 빗물 백은서 04-05 115
1334 시엘유키 04-05 84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