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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26 21:52
 글쓴이 : 백은서
조회 :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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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록 18-05-17 14:49
 
그래요..// 시는 이렇게 쉽게 호소력있게 다가와야 하는 데 // 모두 시를 지성으로 치장하다보니 시들이 다 망가졌네요// 이그러지고 찌그러지고//깨진 시들이 판을 치는 // 눅눅한 날 잘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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