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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09 12:28
 글쓴이 : 바보시인
조회 : 122  

 

정주환(중3)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

밝게 빛나는 별은

희망이요

 

하늘 높이 떠 있는 별을

잡고 싶어

손을 뻗는 것은

순수함이다

 

세상 사람들 모두

별을 잃은 채

그저 바쁘게 살아가니

온 세상 어두컴컴 하네

 

내 가슴속 별을 소중히

간직하길...


바보시인 18-07-09 12:29
 
오늘 학교에서 중국어 시험을 보다가 시간이 많이 남아 시를 한편 써봤어요. 오랜만에 써본 시여서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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