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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6-19 23:32
 글쓴이 : 아무르박
조회 : 20  

바다


아무르박


흔들리지 않고 꿋꿋하게 가는 것이다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나아가는 것이다
섬이 놓여 있어도 돌아가고
바위가 있어도 쉬지 않고 달려간다

하지만 돌아설 때는
미련하리만큼 우직스럽게 돌아서야 한다

낮에는 해를
밤에는 달을 맞이하기 위해
바다는 그렇게 바닥을 쓸고 또 쓴다
수평선에 누워 큰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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