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아동문학

(운영자 : 이승민, 빈삼각)

☞ 舊. 아동문학    ♨ 맞춤법검사기

 

아동문학은 성인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문학(동시, 동화 등)을 의미함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작성일 : 18-04-08 15:54
 글쓴이 : 하림
조회 : 183  

그림엽서 / 정채균

 

한숨 쉬는 엄마 대신하여

눈물 젖은 나의 하얀 마음판에

알록달록 수놓고

삐뚤빼뚤 안부 적어

배고픈 우체통에 넣었으니

 

곱게 물든 단풍잎 사연은

바람에 날리고 강물에 흘러

하늘나라 아빠에게 전해져

안개비 내리는 봄이 오면

우표 없는 답장은

뒤 울안 목련으로 피어날 거예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아동문학 란에 글을 올릴 때 지켜야 할 사항 (3) 운영위원회 07-07 19212
2444 메꽃 털빠진붓 09-20 14
2443 님을 향한 마음 손계 차영섭 09-09 33
2442 태풍 오니 단산지 09-09 35
2441 매미 소리 털빠진붓 09-07 48
2440 9월 추천작 (1) 빈삼각 09-04 123
2439 응가 책벌레정민기09 09-03 35
2438 물수제비 단산지 09-03 41
2437 층간소음 단산지 09-03 35
2436 반딧불 모모는소녀 09-03 29
2435 별똥별 책벌레정민기09 09-02 33
2434 무지개의 색깔로 그려 봐요/은파 (1) 꿈길따라 09-02 32
2433 신기하고 놀라운 색깔 공부 있네 (1) 꿈길따라 09-01 30
2432 무지개의 색깔은 빨주노초파남보 (1) 꿈길따라 09-01 29
2431 파스 책벌레정민기09 08-31 36
2430 무궁화 꽃이 피었다? 책벌레정민기09 08-31 30
2429 달팽이 단산지 08-29 61
2428 벌겋게 입 벌린 밤송이 민경교 08-29 48
2427 ,물놀이 손계 차영섭 08-29 28
2426 그랬구나! 단산지 08-28 46
2425 고추잠자리 책벌레정민기09 08-26 66
2424 분수 털빠진붓 08-26 80
2423 물고기 가족 책벌레정민기09 08-25 44
2422 양보와 배려 털빠진붓 08-24 57
2421 응가 책벌레정민기09 08-22 40
2420 김밥 꽁다리 책벌레정민기09 08-22 43
2419 저녁 풍경 단산지 08-21 60
2418 선풍기 단산지 08-21 59
2417 모성애 책벌레정민기09 08-20 45
2416 횡단보도 건너기 전에 멈춘 이유 (2) 책벌레정민기09 08-15 63
2415 산 그리기 책벌레정민기09 08-13 59
 1  2  3  4  5  6  7  8  9  10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162.159.33'

145 : Table './feelpoem/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oard/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