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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26 11:32
3~4월의 우수작
 글쓴이 : 창작시운영자
조회 : 212  

지난  3~4월중 아동문학부문 우수작을 소정의 심사과정을 거쳐 다음과 같이 발표합니다.  

 

【 최 우 수 작 】

 

[내용보기] 외할머니 손 / 단산지

 

【 우 수 작 】

 

[내용보기] 조립식 전차 / 털빠진붓

[내용보기] 오이 / 아무르박

 

【 가 작 】

[내용보기] 봄 길 / 털바진붓

[내용보기] 노랑치마와 개나리 / 털빠진붓

[내용보기] 열쇠 / 단산지

[내용보기] 햇빛 울타리 / 털빠진붓

[내용보기] 숲에 가면 / 단산지

[내용보기] 매화꽃 / 단산지

 

<심사평>

 

                                                             이시향 (시인, 아동문학가)

 

화사한 장미가 한창인 오월 잘 보내고 계시지요. 늘 수고해 주시는 곽해룡 시인께 먼저 감사함을 전하며 주간 단위로 추천한 우수작품을 토대로 최우수작품과 우수작품을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수작품 심사에서 등단 시인의 작품과 그에 준하는 시인의 작품은 배제하고 있습니다. 혹시 제가 모르고 심사평 쓸 수도 있사오니 이해 바라오며 제게 쪽지로 등단 여부를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    

 

 

단산지 님의 “외할머니 손” 엄마의 손도 할머니의 손을 따라 책이 되어가겠군요. 따뜻한 시선과 느낌이 남아 좋습니다.

 

단산지 님의 “숲에 가면” 그러고 보니 길이 아닌 곳이 없군요. 특히 숲에는 더 많은 길이 있는 것 같습니다.

 

털빠진붓 님의 “햇빛 울타리” 네모난 햇빛 울타리에서 아이들과 놀고 싶네요. “어떨 땐 이처럼”을 빼고 읽어봅니다.

 

단산지 님의 “열쇠” 좋은 친구만큼 멋진 열쇠는 없을 것 같네요. 조금만 더 함축해서 표현하면 좋을 것 같아요.

 

 털빠진붓 님의 “노랑 치마와 개나리” 몇 번을 읽어봅니다. 이 시는 주관적이며 추상적이지 않나 하는 생각해봅니다. 구체적인 표현이 가미 되면 좋겠습니다.

 

털빠진붓 님 “봄 길” 옛날에 저도 소 꼴 먹이러 다녔지요. 추억을 불러오게 합니다. 그렇지만, 표현이 새롭지 않아 아쉽습니다.

 

단산지 님의 “매화꽃” 저도 작년부터 매실 조금씩 따고 있습니다. “향기가 제일 바쁘다/달콤한 밥상/멀리까지/소문을 내느라” 마지막 연이 좋습니다.

 

 

아무르박 님의 “오이” 숭덕 숭덕 채 채 채 채 반복되는 언어가 동요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털빠진붓 님의 “조립식 전차” 어미 닭과 병아리 대치하고 있는 고양이 그림이 그려져서 좋습니다. 전차와 전차 바퀴로 표현한 것도 새롭습니다.

 

 

이렇게 추천된 9 작품 중에 최우수작품 1편 우수작품 2편 뽑도록 하겠습니다. 주간 우수작에 한편 이상 추천된 작품은 그 작품 중 한편을 우수작품으로 선정했습니다. 이번에는 털빠진붓 님의 "조립식 전차와" 단산지 님의 “외할머니의 손” 두 작품을 놓고 고심하다 외할머니의 손을 고서로 표현한 단산지 님의 “외할머니의 손””을 최우수작품으로 선정했습니다. 축하하오며 앞으로도 계속 좋은 작품 많이 빚어 주시길 바랍니다. 특히 우수작품으로 선정되지 못했다 하더라도 열심히 활동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최 우 수 작 】

 

외할머니 손/ 단산지

   

【우 수 작 】

 

조립식 전차/털빠진붓

오이/아무르박

 

【가 작】

봄 길/털빠진붓

노랑 치마와 개나리/털빠진붓

열쇠/단산지

햇빛 울타리/털빠진붓

숲에 가면/단산지

매화꽃/ 단산지

 

 

〔시인 약력]

제주도 출생 계간《시세계》등단

《아동문학평론》신인상

울산문인협회회원, 울산공단문학회회원 울산아동문학인협회회원,

한국아동문학인협회회원 시마을 <아동문학, 시조>란 운영자

 <시마을> 동인

 시집『사랑은 혼자여도 외롭지 않습니다』『그를 닮은 그가 부르는 사모곡』 『마주보기』등



책벌레정민기09 18-05-26 21:02
 
3~4월의 우수작에 선정되신,
문운님 모두 축하드립니다.
선정하신 시인님, 수고하셨습니다.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털빠진붓 18-05-27 08:48
 
곽해룡 선생님, 이시향 선생님
늘 수고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선에 드신 모든 문우님들 축하드리오며
단산지님 특히 축하드립니다.

아동문학방 문우님들 모두
동시 쓰시며 행복한 시간들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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